이미지 확대보기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부 주체로 실시된 이 활동에서 전교생은 말을 직접 학교 운동장에서 만져보고 먹이를 주며, 승마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말을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재학생이 많았던 본교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승마체험을 학교 운동장에서 실시하자 매우 즐거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학생은 “학교에서 말을 보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작은 말이 너무 귀여웠다. 이런 체험이 있어서 우리 학생들은 너무 좋았고, 귀한 경험을 해서 기뻤다”라고 말했다.
영현초는 소규모 학교 살리기의 일환으로 ‘몸 튼튼 마음 튼튼 우리 영현 예체능’ 이라는 특색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어촌 소규모 학교의 제한점들을 극복해 더욱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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