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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교육감 2기 1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 제2기 1주년을 맞아 ‘초3~6 「우리가 꿈꾸는 교실」 교실혁신 대포럼’을 시작으로 학생·학부모·교원·시민을 대상으로 포럼, 연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교육청은 "조 교육감은 2기 취임 이후 ‘수업·평가 혁신’, ‘교육행정혁신’, ‘학교문화혁신’, ‘교육공간혁신’ 등을 통해 ’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서울혁신미래교육‘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첫 기념행사인 ‘초3~6 「우리가 꿈꾸는 교실」 교실혁신 대포럼’은 초등 교실혁신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우리가 꿈꾸는 교실」의 이론을 체계화하고, 교육혁신에 대한 논의와 실천 사례를 나누고자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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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졸업생 10명 중 4명 재수…과학고는 1명꼴
올해 광역단위 자율형 사립고 졸업생 10명 중 4명 이상이 재수를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단위 자사고 졸업생도 30% 이상이 대학 진학을 1년 미뤘다. 반대로 대부분 수시전형으로 진학하는 영재고·과학고에서는 10명 중 1명만 재수를 택해 대비됐다. 영재고·과학고에서 재수를 택한 졸업생들은의대 진학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이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19년 고교 유형별 대학진학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3개 광역단위 자사고 졸업생의 대학진학률은 57.5%로 전체 고교유형 중 가장 낮았다. 기타 비율은 42.2%, 취업률은 0.8%다. 기타 비율은 대학 진학이나 취업을 하지 않은 고교 졸업생 비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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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5개교서 '나를 지키는 노동인권' 교육 실시
제주도교육청은 12일부터 18일까지 ‘나를 지키는 노동인권’이라는 주제로 특성화고 5교(제주여상, 제주중앙고, 제주고, 중문고, 서귀포산과고)에서 1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르바이트 학생 노동인권보호 사업은 실습, 아르바이트 학생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미래 근로자일 학생에게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혜담교육컨설팅에서 운영하며 노동의 의미, 올바른 직업관, 청소년 노동과 노동기본권의 이해, 근로기준법, 청소년 노동권리 보호, 산업재해 발생 사례, 산업안전보건 등을 주제로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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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정초, 3D 메이커 배우는 '토요 미래학교' 운영
부산 신정초등학교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4주 간 신정초와 정관초 4~6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3D 메이커 & SW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토요 미래학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장군의 특별 예산을 지원받은 이번 프로그램은 신정초의 첨단미래교실과 무한상상실 등 SW와 메이커 교육시설을 활용한 학생 체험활동으로서 ‘3D 메이커 체험’과 ‘SW 코딩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한다. 무한상상실에서는 3D 프린터와 레이저 커팅기를 활용한 도장 만들기, 핸드폰 거치대 만들기 등 3D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첨단미래교실에서는 피지컬 코딩 로봇을 활용한 아두이노 보드 코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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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위기 청소년 돕는 '낙동강북카페' 개관식
경상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은 13일 새롭게 단장한 ‘낙동강북카페’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학교 부적응 및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 및 인성 위주의 대안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낙동강학생교육원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대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북카페는 2700여 권의 다양한 서적을 소장해 학생들의 심신 수양과 진로 개발에 도움을 준다. 북카페 내의 벽화는 학생과 교사가 손수 그렸다. 북카페 개관식 프로그램으로는 아침나나모임(나날이 나아지는 나), 체험마당(압화 책갈피 만들기 등)이 이어졌으며 전시마당은 학생들이 그동안 활동했던 도자기 만들기, 제과제빵 등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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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슬로우TV '365아워스', 15일 양주 스톤벨리 캠핑장서 버스킹 진행
세계 최초 365시간 생방송에 도전하는 '365아워스(365Ours)'가 오는 15일 오후 4시 양주 스톤벨리 캠핑장에서 버스킹을 진행한다.이번 버스킹은 '365아워스' 멤버들은 물론, 동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다. 2016년 슈퍼스타 K 우승자 '김영근'과 세미파이널 진출자 '김영호', K팝스타 시즌 4 화제의 디바 '그레이스 신', 2인조 어쿠스틱 밴드 '쁨', 유튜브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라이브의 여왕 '이라희' 등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365아워스 버스킹 공연은 양주 스톤벨리 캠핑장 현장과 더불어 유튜브와 트위치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한편, 한국판 슬로우TV '365아워스'는 이달 10일부터 25일까지 15박 16일 동안 캠핑과 음악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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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엠그룹, 직원 자녀 보육료 年 최대 1천2백만원 지원
부동산 개발 회사 엠디엠그룹이 자녀를 둔 직원들을 위해 매년 최대 1천2백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하기로 해 화제다.엠디엠그룹은 1998년, 자본금 5천만 원의 분양 대행사로 시작해 지난 21년간 국내 최대 부동산 개발 및 마케팅 회사로 자리매김했다.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은 오는 7월부터 자녀가 있는 전 계열사 직원에게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보육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매월 자녀 1명이 있는 직원에겐 2십만 원, 2명이 있는 직원에겐 5십만 원, 3명 이상인 다자녀 직원에겐 1백만 원의 보육료를 기존 월급 외에 더 지급하기로 했다. 3자녀 이상의 다자녀 직원은 연 1천2백만 원을 추가로 받는 셈이다. 계열사 임직원 400여 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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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시간 생방송' 365아워스, 필라테스 강사 '차유나' 출연
세계 최초 365시간 연속 생방송에 도전하는 한국판 슬로우TV '365아워스(365Ours)'가 13일 현재 4일차 생방송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이날 오전에는 깜짝 게스트로 미녀 필라테스 강사 '차유나'(안산 SM 기구필라테스 원장)가 출연해 멤버들과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오후에는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김영근, 세미파이널 김영호가 출연해 365아워스 멤버들의 여정을 응원할 예정이다.한편, 한국판 슬로우TV '365아워스'는 이달 10일부터 25일까지 15박 16일 동안 캠핑, 음악을 주제로 세계 최초 365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연속방송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365아워스'는 유튜브와 트위치를 통해 현재 75시간째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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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초등예비교원 SW 교육 강화 지원한다"
교육부는 ‘2019년 교원양성대학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 지원 2차년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국립초등교원양성기관 12개교(교대 10개교, 한국교원대 초등교육과,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에 대한 평가를 거쳐 총 24.3억원에 해당하는 대학별 사업비를 확정했다. 사업 참여 대학은 13일 대구교육대학교에서 1차년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이 사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에 따라 작년부터 추진됐다. 작년 1차년도 사업을 통해 모든 예비 초등 교원들이 이수해야 할 소프트웨어 필수 이수 학점이 확대됐다. 모든 대학에서 기존 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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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022학년도 입시서 정시모집 30%로 늘린다”
올해 고1 학생들이 치르는 2022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의 정시 비중이 30%를 넘게 됐다. 정부가 권고한 정시 30% 비중을 맞춘 것이다. 향후 다른 대학들의입학 전형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대학교는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추가 예고’ 자료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대는 올해 고1 학생들이 맞이하게 되는 2022학년도 대학입학에서 정시모집 일반전형비중을 30.3%로 늘리기로 했다. 서울대의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의 정시 비중이 23.2%에 불과했던 점을고려하면 1년 만에 7.1% 포인트 늘린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대의 정시모집 학생수도 2021학년도 736명에서 2022학년도 960명으로크게 늘었다. 서울대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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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생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 진행
부산교육청 산하 부산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7 남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140개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남·동·부산진구보건소와 함께 ‘학생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훈련은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에 대비해 학교의 대응역량을 길러주고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훈련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발생 단계에 따른 학교 구성원들의 역할별 조치사항’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날 부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이미영 팀장이 ‘학생 감염병 관리’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3개구 보건소 감염병 관리자와 용호중학교 교장,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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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온평초, '영국 학생들과 화상 수업' 실시
온평초등학교는 지난 11일 영국 Kempston Rural Primary School 5학년 학생들과 글로벌 화상 수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에서 온평초 학생들은 영국 학생들에게 부채춤, 사물놀이, 비빔밥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소개했다. 영국 학생들도 온평초 학생들에게 영국의 전통 음식인 피시앤칩스와 로스트 디너 등을 소개하며 활발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됐다. 작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화상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각 나라의 문화, 전통 놀이, 음식 등 흥미로운 주제를 영국의 학생들과 나누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다지고 있다. 학교관계자는“글로벌 화상 수업은 앞으로도 계획되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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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다행복학교 '학교 여는 날' 운영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4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2019학년도 상반기 부산다행복학교 ‘학교 여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은 부산다행복학교들이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문화 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학부모와 다른 학교 교원들에게 학교를 개방하는 날이다. 학교 내의 민주적 협의 문화, 학생 자치, 제안 수업, 전문적 학습공동체, 창의적 교육과정, 학교 캠프 등 여러 영역에서 일어난 변화를 공유한다. ‘학교 여는 날’은 12일부터 7월 17일까지 반송중, 위봉초, 동신중, 절영초, 가람중, 덕포여중, 연산중 등 7개 학교에서 펼쳐진다. 특히 부산다행복학교 운영 4년 차인 반송중과 위봉초, 동신중 등 3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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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학교석면 제거 관계자 교육' 실시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12일 강원도교육연수원에서 ‘2019년 여름방학 학교석면 해체·제거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방학 중 집중 추진되는 학교 석면 해체·제거에 앞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마련했으며, 석면 해체․제거 사업 대상 65개 학교의 석면 모니터단(학교장, 학교석면관리인, 학부모, 시민단체 관계자 등)과 담당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학교석면 해체·제거 추진방향 △석면일반 및 제도의 이해 △석면 해체·제거 작업 기준 △석면 모니터단 활동 요령 및 잔재물 조사 방법 등으로 교육부, 환경부, 고용부가 추천하는 전문 강사가 운영했다. 도교육청 강흥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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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취업 위한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13일 화성 푸르미르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유관 기관과 직업교육 공감대를 형성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 고졸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경기도청, 경기도일자리재단, 시‧군 일자리센터, 고용지원센터 등 29개 기관 취업 관련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유관 기관(단체)별 취업 안내 ▲취업 정보 공유 ▲취업지원센터와 직업교육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추가로 ▲지역별·권역별 직업교육생태계 구축과 지원 ▲현장실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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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집 ‘3년마다 평가’ 의무화
앞으로는 모든 어린이집이 3년마다 의무적으로 정부 평가를 받는다. 아동학대논란 등이 끊이지 않는 어린이집에 대한 관리와 감시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현행 어린이집 평가인증 제도에 따르면 어린이집은 자율 신청 방식으로 3∼4년에 한 번씩 정부 평가를 받도록돼 있어 5곳 중 1곳은 평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지난해 9월 말 기준으로 전국 어린이집 3만9246개소 가운데 평가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어린이집은 3만1474개소(80.2%)다. 보건복지부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에 따라 12일부터 어린이집 평가인증 제도를 자율 신청 방식에서 의무제로 전환한다고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의무제 전환에 따라 지금까지 한 차례도 인증을 받지 않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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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00억원 투입해 미세먼지 없는 학교 만든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한국연구재단에서 ‘에너지·환경 통합형 학교 미세먼지 관리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범부처 합동 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을 위해 올해 46억 원이 투입되며 2023년까지 5년간 약 30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기존 ‘학교 고농도 미세먼지 대책’과 연계해 과학 기술적 근거 기반으로 학교 미세먼지의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부와 과기정통부가 함께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부처 간 장벽 없는 통합적 운영을 위해 범부처 단일 사업단을 구성하여 추진하며 사업단장 공고 및 선정평가를 거쳐 지난 4월 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동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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