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뭉쳐야 찬다` 첫 용병으로는 메이저리그 투수로 활동했던 전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무한 경쟁을 위해 '용병 시스템' 도입을 시작한 어쩌다FC의 모습이 그려진다. 첫 용병으로는 메이저리그 투수로 활동했던 전설 김병현이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어쩌다FC의 첫 용병은 바로 야구 레전드 김병현이다. ‘삼진 잡는 BK(Born to K)’, ‘핵잠수함’ 등의 별명을 보유하고 있는 전설로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 시리즈 2회 우승, 메이저리그 양대리그 우승반지를 보유하고 있는 야구계 기록의 사나이다.김병현과 양준혁은 세기의 투타 대결을 펼쳤다. 3번째 투구에서까지 굴욕을 보인 양준혁은 4번째에 시원한 홈런을 날렸다. 2개의 홈런을 날린 양준혁은 마지막 볼을 남겨두고 홈런을 놓치며 김병현의 승리를 안겼다.
-
박소담, 송강호·최우식과 뉴욕영화제 참석…훈훈한 한컷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박소담이 뉴욕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했다.박소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yorkfilmfestiva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송강호, 최우식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으로 송강호, 최우식 등과 함께 뉴욕 필름 페스티벌을 찾았다. 한편 박소담은 tvN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하고 있다.
-
배틀트립… 여행기 공개에 앞서 각각 32만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5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 개편 첫 방송에서는 박연수-송지아 모녀와 배우 고주원-김다현이 필리핀의 마지막 낙원 ‘팔라완’ 여행 설계자로 출격했다. 여행기 공개에 앞서 각각 32만 1천원과 75만 9천원으로 극명히 차이 나는 두 팀의 여행 경비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모녀 여행’ 컨셉으로 팔라완 정복에 나선 박연수-송지아의 ‘맘과 함께 투어’가 공개됐다.박연수는 딸 송지아를 위해 정보력으로 무장한 맘파고로 변신해, 팔라완의 매력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수 많은 박쥐와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지하강 국립공원부터 투명하고 맑은 바다를 온 몸으로 누릴 수 있는 엘 니도까지 다채로운 팔라완의 면면이 담겨 시선을 강탈했다. 해양 레포츠의 성지라 불리는 ‘엘 니도’에서 즐기는 호핑투어가 팔라완 여행 욕구를 끌어올렸다. 송지아는 “엘 니도 안 가면 팔라완 간 게 아닌 거 같아요”라며 ‘엘 니도’ 호핑투어를 강력 추천해 관심을 증폭시켰다.이와 함께 팔라완의 맛깔스러운 먹거리들의 자태가 침샘을 자극했다. 공심채볶음의 필리핀 버전인 아도보 깡꽁을 비롯한 팔라완 전통음식부터 필리핀
-
'유령을 잡아라' 들으며 뿌듯했던 하루를 회상하였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공개된 4차 티저 영상에는 숨가빴던 하루를 보내고 퇴근하는 행동우선 지경대 신입 문근영(유령 역)과 원칙제일 지경대 반장 김선호(고지석 역)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첫 번째 영상속 문근영은 우렁찬 군가 BGM을 들으며 뿌듯했던 하루를 회상하였다. 지경대 반장 김선호와 사건사고를 해결했던 희열의 순간을 만끽하는 문근영의 입가에 직업 만족도 100%의 찐미소가 떠나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열정 빼면 시체라는 것을 입증하듯 “반장님 저희는 진짜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문근영의 파이팅 넘치는 각오와 달리 김선호는 “아니 우린 안 맞아. 사회가 원하는 만큼만 해. 지금도 충분히 힘드니까”라고 선을 그어 보는 이를 폭소케 한다.열정 농도 100%의 진짜배기 문근영을 신입으로 맞아 24시간 득도를 체험하는 김선호의 상반된 모습만으로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앞으로 지경대 공식 톰과 제리로 등극할 문근영, 김선호의 상극콤비 단짠케미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
'부라더시스터' 희로애락을 겪으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는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방송된 TV CHOSUN12회에서는 홍자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 홍자 오빠의 모습과 '스타 패밀리'로 유명한 배우 이현경의 아픈 가족사가 공개됐다. '희로애락'을 겪으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가족의 성장 과정을 보여줬다.이동 중 들른 휴게소에서도 홍자 오빠의 활약은 이어졌다. 홍자와 댄서들에게 본인의 음식을 다 나눠주고, 이들이 밥 먹는 사이 몰래 음반가게 들러 홍자의 새 앨범을 건네며 홍보하기 바빴다. "우리 홍자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며 90도 폴더 인사하는 홍자 오빠의 모습에서 뭉클함이 느껴졌다. 휴게소에서 인기 유튜버 도티의 아버지 등 우연히 만난 '홍일병'들과 깜짝 팬미팅이 열려 홍자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이현경은 “남동생이 4년 전 세상을 떠났다”며 안타까운 가정사를 공개했다. 우울증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힌 그는 “그 병에 대해 이해했으면 좀 더 소통이 되지 않았을까. 얼마나 외로웠을지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배우 이현경이 새롭게 출연해 숨겨진 가족사를 공개했다. 걸그룹 'S'로 활동했던 동생 이현영이 언니 이현경의 집을 찾았다. 이현영은 이현경과 어머니에게 "곤지암 가야 되지 않나"라고 말했
-
위대한쇼… 쇼크를 일으키고 있는~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 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위대한 쇼’ 11-12회는 위대한(송승헌 분)-정수현(이선빈 분)-강준호(임주환 분)가 합심해 부패 권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짜릿한 응징으로 안방극장에 사이다를 선사했다. 특히 위대한-강준호는 일생일대 라이벌로 악연을 이어갔지만 인주시장을 지키기 위해 전략적 동맹을 맺으며 환상의 페어플레이를 선보여 앞으로 펼쳐질 송승헌-임주환의 맞대결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그런 가운데 ‘위대한 쇼’ 측이 6일(일) 공개한 스틸에는 송승헌의 심상치 않은 비주얼이 담겨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송승헌이 남루한 행색으로 비주얼 쇼크를 일으키고 있는 것. 송승헌은 신문지를 이불 삼아, 벤치를 침대 삼아 눕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공원을 돌연 안방으로 만들어 버릴 만큼 곤히 잠들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높인다.다른 사진에는 부스스한 모습의
-
'전국노래자랑' 아빠와 딸로 불렀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송해 씨는 가수 유지나 씨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 8일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 듀엣곡을 부르며 서로를 아빠와 딸로 불렀기 때문이다. 송해 씨는 “내게 숨겨놓은 딸이 있다. 바로 유지나 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지나 씨가 세상을 떠나신 아버님을 그리며 꼭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아버지가 세상에 계시지 않았다.설운도는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다. 1982년 KBS 신인탄생으로 데뷔했으며 히트곡으로는 '누이' '나침반' '춘자야' '사랑의 트위스트' '쌈바의 여인'등이 있다.설운도는 1958년생(62세), 문희옥은 1969년생(51세), 박현빈은 1982년생(38세), 로미나는 1987년생(33세), 영탁은 1983년생(37세)이다.마지막 무대는 가수 설운도(나이 62세) 씨가 장식했다. 송해 씨가 유일하게 존경한다는 트로트계의 국민 가수 설운도 씨는 이날 방송에서도 뜨거운 열창과 무대 매너로 큰 환호를 받았다. 더불어 여유 있는 가창력으로 앙코르 연호를 받았다.
-
“복면가왕” 카이는 유일하게 이아현임을 눈치챘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묵사발의 정체가 유키스의 일라이로 밝혀졌다.정체는 공개한 묵사발은 유키스 일라이였다.일라이는 데뷔 때보다 ‘복면가왕’ 출연이 더 떨렸다고 말하며 “11년 동안 유키스에서 래퍼였다”고 설명했다.이어 “아내와 상의했는데 ‘무조건 나가야 한다’며 ‘뭘 가리냐’고 하더라. 아내가 ‘어차피 아무도 너한테 노래 실력을 기대 안 하니까 그냥 나가’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카이는 유일하게 이아현임을 눈치챘다. 신봉선은 이아현의 정체가 공개된 후 "카이씨가 이아현씨 이야기를 했었다. 말하지 그랬냐"며 아쉬워했다.
-
‘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 방송에서 홍유라는 선우영애에게 전화를 걸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는 설아(조윤희)는 맞선에서 만난 진우(오민석)에게 갑자기 청혼을 받게 됐다.방송에서 홍유라는 선우영애에게 전화를 걸어 “그 댁에서는 우리 아들이 갑작스러운 존재가 됐나보다"며 김청아(설인아 분)을 바꿔달라고 했다.그렇게 도진우와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 김설아는 가게 앞에 앉아 있는 김청아를 발견했다. 반갑게 다가가려던 김설아는 문득 김청아와 나눴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김청아와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던 사람이 도진우의 사촌인 걸 깨달은 것.‘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 것 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이다.
-
신봉선, 40살 생일 맞아...셀럽파이브 축하 파티에 "고마와용"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그룹 셀럽파이브가 신봉선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개그우먼 신봉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함께 맞이해준 셀럽파부 고마와용"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옹기종기 모인 셀럽파이브 멤버 송은이,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이 있다. 네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는 모습이다.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식을 접한 개그우먼 심진화, 그룹 AOA 리더 지민은 "생일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적기도 했다.신봉선은 이날 40살 생일을 맞이했다.
-
'당나귀 귀' 최현석, 안정환과 인기 경쟁 "심영순 원픽은 나...안정환 아웃"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최현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햇다.최현석은 심영순의 원픽은 안정환이 아니라 자신이라고 자신있어 했다. 전현무가 심영순에게 "최현석 셰프를 아끼세요?"라고 묻자 심영순은 그렇다고 인정하며 "잘생기기도 하고 음식을 맛있게 잘한다"고 했다.최현석은 심영순의 칭찬에 "안정환 아웃"이라고 말하며 심영순을 위해 준비해 온 디저트를 공개했다.최현석은 "선생님이 새신부 같이 곱지 않냐. 선생님께 잘 어울리는 디저트 만들어 왔다"며 초콜릿, 쿠키, 젤리, 사탕 등을 이용해 만든 디저트를 공개했다.
-
‘위플레이’ 첫 만남에 바로 하성운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첫 방송된 스카이드라마(skyDrama) ‘위플레이’는 가상현실 세계에서 대규모 스케일의 게임을 즐기는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과 이수근을 비롯한 멤버들이 처음 한 자리에 모여 퀘스트를 받고 수행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첫 만남에 바로 하성운의 신상을 꿰며 정보력을 과시한 강호동과 그를 이어 등장한 정혁, '하씨 패밀리' 하하, 상황극을 펼치며 나타난 딘딘, 이수근은 어색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딘딘 역시 “죄송한데 (하성운이) 어제 상 받았다”라며 정보를 더했다. 이수근도 지지 않고 “어제 실시간 팬텀 4위 하고 있더라”라고 보태자 하성운은 “어떻게 알았느냐”라며 깜짝 놀랐다.이수근은 모험의 섬에서 특유의 눈썰미를 발휘해 물에 빠지지 않는다면 상어들이 공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제일 먼저 알아차렸고, 스티로폼 보드를 탄 채로 중요한 단서가 있는 다이아몬드섬까지 홀로 찾아가는 등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버스에 내려 상어 몹으로 가득한 '모험의 섬'에 도착한 멤버들은 수영장을 건너 반대편 게이트를 통과하는 미션을 받았다. 멤버들은 대형 스티로폼을 발견해 뒷면에 패
-
'날녹여주오' 원진아, 700억 보상 요구 '물가상승률'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날 녹여주오'에서 원진아가 지난 20년을 보상을 요구했다.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고미란(원진아 분)은 방송국을 찾아갔다.고미란은 "20년 전에 24시간 얼기로 하고 500만 원을 받았었다. 그런데 20년 동안 얼려있었으니 시간당으로 계산해서 350억 4천만 원을 보상해 달라"고 요구했다.이어 고미란은 "아니다. 물가 상승률 반영해서 700억 원을 달라"고 말했다.이에 손현기(임원희 분)와 김홍석(정해균 분)은 "그럼 방송국 거덜 난다. 20년 동안 얼려있었다고 나쁜 점만 있는 건 아니지 않냐"며 고미란을 달래고 내섰다.하지만 고미란은 "억울하다"며 보상을 계속 요구했다.
-
제이크 질렌할, 2일 SNS에서 근황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제이크 질렌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일에도 제이크 질렌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se photographs were taken by the late, great Peter Lindbergh, only a couple of months ago. He personified the idea that freedom is on the other side of discipline. It was an honor to have worked with him.”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미운우리새끼' 현지인 존의 집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6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이하 미우새)에서는 저번주에 이어 피지로 여행을 떠난 박수홍과 이동우, 김경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홍은 “이동우의 꿈을 이뤄드리겠다. 현지인의 집에서 먹고 자는 것을 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며 피지 현지인 ‘존’의 집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동우의 딸 지우를 본 이승철은 “지우가 참 많이 컸다. 집사람이랑 동우씨 집사람이랑 어릴 때부터 친한 사이라 많이 봤다. 어릴 때부터 아빠를 살뜰히 챙기더라.”고 이야기했다. 피지 현지인 마을인 사우나카에 도착한 박수홍 일행은 약속한 집으로 갔고, 지우는 이동우의 손을 꼭 잡고 걸었다. 김경식 또한 “마을이 알록달록하다. 우리 시골과 같은데 다르다.”며 친구를 위해 상세히 설명했다.신동엽은 이승철의 아내에 대해 "사업을 굉장히 크게 하시던 분"이라고 소개했다.반대로 힘든 점이 있느냐는 질문엔 “지적을 한다. 혼자 결정하고 통보를 받는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김경식은 박수홍에게 “결혼할 때 신부입장은 보통 아버지가 손을 잡고 들어가지 않냐. 어머니에게 들은 게 없냐.“ 물었다. 이동우는 “난 그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조금 전에도 지우 뛰어노는 거 정말 사
-
자리에서 결혼 안 할 거냐는~? `전참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지난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2회에서는 명품 발라더 하동균의 일상이 공개됐다.하동균은 콘서트가 끝나고 뒷풀이 자리에서 "결혼 안 할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언젠간 하겠지. 난 행복해"라고 답했고 또 한 번 "사람을 만날 거야?"라는 의문을 받았다. 하동균은 "안 만나고 싶겠어?"라고 반문했다. 그의 친구는 "못 만나는 걸로 하자"고 정리했다.무대 후 멤버들과 뒷풀이를 가진 하동균은 조카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그 모습을 본 매니저는 “아이 얘기가 나오면 좋아한다. 조카를 되게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하동균의 조카가 ‘전참시’를 좋아해 섭외당시에도 큰 무리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하동균은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거실에서 멍하니 무기력하게 앉아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유의 다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그를 세상 밖으로 이끌고 나온 사람이 바로 매니저다.
-
`자연스럽게` 왕건이 다슬기가 잡히기 시작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5일 방송된 MBN 힐링예능 ‘자연스럽게’에서는 현천마을 세컨드 하우스 입주자인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에 윤시윤까지 합세한 가운데 펼쳐진 다슬기 잡기 현장이 그려졌다.처음에는 모두에게 다슬기 잡기가 쉽지 않았지만, 해가 저물어 갈수록 야행성인 다슬기가 나오기 시작하며 왕건이 다슬기가 잡히기 시작했다.모두 모여 저녁으로 ‘다슬기 파티’를 준비하는 가운데, 윤시윤은 전인화와 함께 수제비 준비를 맡았다. 남다른 포스로 밀가루 반죽을 주물러, 출세작이자 전인화와의 동반 출연작인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떠오르게 했다. 윤시윤은 “반죽은 역시 동그란 모양이어야 제 맛”이라며 열심히 반죽을 했고, 김종민은 “역시 제빵왕”이라며 추임새를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저녁 식사 후 “윤시윤이 노래를 잘한다”는 말이 나오며 즉석 노래방 타임이 연출됐다. 김종민은 “나보다 노래를 잘해”라며 윤시윤을 띄웠고, 윤시윤은 진지한 목소리로 추가열의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선곡해 가창력마저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수제비 재료 준비를 할 때도 윤시윤의 센스는 빛났다. 알아서 척척 채소를 손질하고, 남은 반찬까지 정리해 넣는 윤시윤을 보고 전인화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