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첫 만남에 바로 하성운의 신상을 꿰며 정보력을 과시한 강호동과 그를 이어 등장한 정혁, '하씨 패밀리' 하하, 상황극을 펼치며 나타난 딘딘, 이수근은 어색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딘딘 역시 “죄송한데 (하성운이) 어제 상 받았다”라며 정보를 더했다.
이수근도 지지 않고 “어제 실시간 팬텀 4위 하고 있더라”라고 보태자 하성운은 “어떻게 알았느냐”라며 깜짝 놀랐다.
이수근은 모험의 섬에서 특유의 눈썰미를 발휘해 물에 빠지지 않는다면 상어들이 공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제일 먼저 알아차렸고, 스티로폼 보드를 탄 채로 중요한 단서가 있는 다이아몬드섬까지 홀로 찾아가는 등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
버스에 내려 상어 몹으로 가득한 '모험의 섬'에 도착한 멤버들은 수영장을 건너 반대편 게이트를 통과하는 미션을 받았다.
멤버들은 대형 스티로폼을 발견해 뒷면에 패트병과 튜브를 붙이는 등 부력을 이용, 하성운을 이곳에 태워 실버 키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다이아섬에 도착한 이수근은 하성운에게 다이아 키를 전달, 하하는 '모두의 생일을 더하라'라는 미션을 성공시켜 대형 튜브를 획득했다.
멤버들은 각자 대형튜브, 스티로폼 보트, 대형 고무 대야 등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미션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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