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처음에는 모두에게 다슬기 잡기가 쉽지 않았지만, 해가 저물어 갈수록 야행성인 다슬기가 나오기 시작하며 왕건이 다슬기가 잡히기 시작했다.
모두 모여 저녁으로 ‘다슬기 파티’를 준비하는 가운데, 윤시윤은 전인화와 함께 수제비 준비를 맡았다.
남다른 포스로 밀가루 반죽을 주물러, 출세작이자 전인화와의 동반 출연작인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떠오르게 했다.
윤시윤은 “반죽은 역시 동그란 모양이어야 제 맛”이라며 열심히 반죽을 했고, 김종민은 “역시 제빵왕”이라며 추임새를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저녁 식사 후 “윤시윤이 노래를 잘한다”는 말이 나오며 즉석 노래방 타임이 연출됐다.
김종민은 “나보다 노래를 잘해”라며 윤시윤을 띄웠고, 윤시윤은 진지한 목소리로 추가열의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선곡해 가창력마저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수제비 재료 준비를 할 때도 윤시윤의 센스는 빛났다.
알아서 척척 채소를 손질하고, 남은 반찬까지 정리해 넣는 윤시윤을 보고 전인화는 “너랑 일하니까 너무 편하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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