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체는 공개한 묵사발은 유키스 일라이였다.일라이는 데뷔 때보다 ‘복면가왕’ 출연이 더 떨렸다고 말하며 “11년 동안 유키스에서 래퍼였다”고 설명했다.이어 “아내와 상의했는데 ‘무조건 나가야 한다’며 ‘뭘 가리냐’고 하더라. 아내가 ‘어차피 아무도 너한테 노래 실력을 기대 안 하니까 그냥 나가’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는 유일하게 이아현임을 눈치챘다.
신봉선은 이아현의 정체가 공개된 후 "카이씨가 이아현씨 이야기를 했었다. 말하지 그랬냐"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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