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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재학생이 만드는 웹드라마 '인하운'
학교 캠퍼스를 무대로 ‘진짜’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드라마 ‘인하운’이 봄바람을 타고 나타났다.인하대학교 홍보 서포터즈 ‘인하 인스타’ 학생 7명과 웹드라마 제작에 관심있는 재학생 4명이 직접 시나리오, 연출·촬영·홍보 등을 맡아 만든 이 웹드라마는 ‘새내기가 선배에게 안긴 이유’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모두 8편으로 구성된 본격 대학 캠퍼스 연애물이다.‘인하운’이라는 제목은 인하대와 구름을 더한 말이다. 인하대를 상징하는 파란색이 하늘이고 구름은 그곳을 떠다니는 학생들이다. 저마다 다른 모습을 한 구름처럼 각각 다른 개성을 가진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의미한다.드라마는 대학 합격 소식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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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2020 온라인 과학행사’운영
울산과학관은 코로나19 극복과 과학의 날을 즈음하여 ‘2020 온라인 과학행사’를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운영되었던 가족과 함께하는 홈사이언스 프로그램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에 따라 온라인을 활용하여 가정에서 과학적 내용을 경험하며 동시에 체험물을 통한 실제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총 3가지로 구성되는데, 온라인 메이커 교실, 집에서 떠나는 별나라 우주여행, 창의과학교구 대여 등이다.온라인 메이커 교실은 사전에 100명에게 재료를 제공하고, 정해진 시간에 실시간 양방향 수업을 통한 과학교육을 실시한다.집에서 떠나는 별나라 우주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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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원격수업 학부모 클라쓰’ 유튜브로 제공
부산시교육청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자녀들의 원격수업에 대한 긍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부산원격수업 학부모 클라쓰’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유튜브 등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이 콘텐츠는 초등 3편과 중등 3편 등 모두 6편으로 편당 5분에서 10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 3편은 ‘어서 오세요! 원격수업 처음이지요?’와 ‘슬기로운 원격수업 Q&A’, ‘우리 아이 디지털 시민 되기’등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중등 3편은 ‘원격수업이 뭐길래?’와 ‘우리아이 진로진학 디자인은 어떻게 할까요?’, ‘대학으로 가는 꿀팁을 드립니다’ 등 주제로 이뤄졌다.학부모들은 부산시교육청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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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원격수업 사례 나눔 오픈 강좌 운영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온라인 개학을 대비하여 교직원과 학부모 및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앞서 교육연수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유튜브를 활용하여 ‘온라인 수업을 위한 플랫폼 길라잡이’ 쌍방향 화상연수를 진행하였고 1만 5천명 이상의 교직원 및 학부모가 접속하였다.위 동영상은 교육연수원 유튜브 채널에 탑재되어 13일까지 누적 조회수는 9만건 이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14개의 온라인 수업 플랫폼 활용 동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탑재하여 교육 주체들의 온라인 개학 준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교육연수원은 이외에도 초 ․ 중등교사들의 원격수업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학년별 원격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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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우리집 독서바람’ 제작·배포
경기도교육청이 '경기 솔솔~독서바람' 제4호 ‘우리집 독서바람’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경기 솔솔~독서바람'은 도교육청이 학교교육과정 안에서 교과연계독서교육 사례를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2019년 7월부터 독서교육 실천가들과 함께 제작·배포하는 자료로 이번이 네 번째다.‘우리집 독서바람’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개학이 단계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각 가정에서 학생들이 독서활동을 진행하면서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학교급별 독서 활동 자료를 제공했다.아이들이 매일 좋아하는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집 독서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경기 솔솔~독서바람' 제4호 중심 내용이다.초등편은 상상이 현실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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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하는 학원 및 교습소에 최대 100만원 지급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는 학원․교습소의 경영난 해소를 돕기 위해 자발적 휴원을 실시하는 학원과 교습소에 최대100만원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에 등록된 관내 학원 및 교습소764개소 중 이달1일부터21일 사이 최소8일 이상 연속적으로 휴업하는 시설이다.휴원 일수1일당10만원씩,최대10일1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신청기간은 이달14일까지며,구청 신관2층 구로구평생학습관2강의실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휴원지원금 신청서, 남부교육지원청이 발급한 휴원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신분증과 통장 사본 등의 서류를 구비해야 한다.구로구는 휴원지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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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억원 규모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0억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의 주인인 주민이 예산편성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이번 공모는 총 20억원 규모로 신규 시설투자 사업은 물론, 지역 현안사업, 주민건의 사업 등 주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한다.특히, 주민생활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소규모 투자사업이나 주민화합을 이룰 수 있는 공동체 사업 등 특색 있는 사업이 주요 대상이다.단, 국비, 시비 보조사업과 계속사업비, 자치회관 시설 개보수, 특정단체 지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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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17일까지 디자인·출판 '공공임대 공간' 입주업체 모집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오는 17일까지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내에 있는 공공임대 공간의 입주업체를 재모집 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입주업체를 모집한 결과 신청업체의 자격 미달로 재모집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마포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약 200여 개의 디자인·출판 업체가 모여 있는 합정역~상수역 인근 지역을 관련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포구가 육성 중인 지역이다. 디자인·출판 업종의 발전을 위해 관련 시설의 신·증축, 주차장 설치 기준 등 부문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점이 핵심이다. 지난 2018년 마련된 「마포 디자인ㆍ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권장업종 (예정)시설 등 지정기준· 처리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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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공공도서관, 하루 30명에 '도서 택배서비스' 운영
은평구공공도서관은 ‘비대면 도서 택배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월 이후 코로나19로 임시휴관이 장기화되고 지역주민들의 독서활동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시행한다.‘비대면 도서 택배서비스’는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 홈페이지에 접수된 도서를 택배로 발송하는 서비스로, 기간은 4월 9일(목)을 시작으로 하루 30명(선착순)에 한하여 이용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은평구공공도서관 대출회원 중 은평구 거주자로써 홈페이지에 대출 희망도서를 검색하여 택배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도서는 1인당 3권까지 가능하고, 택배 발송일로부터 21일간 이용할 수 있다.도서 반납은 은평구 관내 공공도서관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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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3억 투입해 보행자가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든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총 사업비 23억 2천만원(국비 6억 6천만원, 시비 13억 3천만원, 구비 3억 3천만원)을 들여 월계동 광운대 앞 장월교부터 벼루말교까지 광운로1길 일대를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조성 사업은 전신주 등 보행 장애물을 없애고 보도 폭을 넓히면서 차도는 줄이는 등 보행자가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든다.먼저 보도 위에 난립해 있는 8개의 전신주와 4개의 통신주, 각종 전선 등을 땅속으로 묻는 지중화 사업을 펼쳐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한다. 폭 1m의 좁은 보도 중간에 전신주와 통신주 등 세워져 있어 보행자 통행에 불편함이 있었다. 구는 지중화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향상과 전기누전 등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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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효율적인 학습 방법론
지난 글에서 전술한 바와 같이 전통적인 학습 성공 요인들을 맹신해보라. 그러면, 우리는 자녀들의 학창 시절이 고통을 동반한 성취감 또는 고통을 동반한 좌절감으로 가득 차는 걸 보게 될 것이다. 성취감은 좋은 거 아니냐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통을 동반한’이란 말이다. 다시 공부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물론, 공부 시간은 중요하다. 시간 투입 없이 산출물을 기대할 수는 없다. 어떤 중학생은 주중 4시간, 주말 8시간정도 공부한다고 가정하자. 또 어떤 고등학생은 주중 5시간, 주말 10시간 이상 공부한다고 해보자. 이들이 꾸준히 대략 3개월 이상 공부했을 때, 대부분 상위권(상위 11%, 2등급 이상)에 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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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00세 시대 맞아 '50+ 인생학교 프로그램' 운영
100세 시대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50+세대(50세~64세)의 인생2막 활동을 돕기 위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50+ 인생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50+세대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인생 후반의 의미 있는 일과 활동들을 기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50+ 인생이모작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교육 종료 후에도 지식과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 할 수 있도록 ‘사후모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는 지난해에도 50+세대를 위한 인문학 강의와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후모임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교육은 50+세대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인생 후반의 의미 있는 일과 활동들을 기획하고 준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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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저소득층 총 2만4904명에 KF80·94 마스크 1인당 5매씩 지급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초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코로나19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저소득층에 마스크를 보급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재난상황 발생에 따라 긴급 수의계약으로 보건용 마스크를 확보해 전년도에 이어 마스크 구입이 부담스러운 감염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과 생활시설 거주자(장애인생활시설·노숙인생활시설·아동공동생활가정·노인생활시설) 등 총 2만4904명이다. 제공품은 식약처 인증 KF80·94 보건용 마스크로 1명당 5매씩 지급된다.구는 마스크 보관 시 오염과 변질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배부 이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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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자원봉사활동 현장 생생하게 전달할 청소년 모집
지난 9일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홍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자원봉사활동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이번 봉사단 모집은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총 20명이 선발돼 활동할 예정이다. 성북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학교를 다니는 청소년 및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자는 성북구청 혹은 성북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초 구청 및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봉사단은 5월부터 한 해 동안 매월 특성화된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동하게 되며, 봉사활동 취재 및 기사를 작성하거나 사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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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우리동네 통신원' 18명 임명
지난 9일 서울 중랑구는 '우리동네 통신원' 18명에 대한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임명식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함께 그간의 교육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구는 지난 1월 모집공고를 통해 동별로 신청을 받아 총 18명의 참여자를 선정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참여자들이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편집 및 유튜브 채널 운영 등의 기본교육을 2달 간 총 10회에 걸쳐 실시했다.올해 처음으로 출범한 '우리동네 통신원'은 중랑구 내 행사, 축제, 미담사례 등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유‧전파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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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동물 공존 도시 만들기에 박차
서울 동대문구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드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반려동물 천만 시대를 맞아 구는 일상을 함께하는 반려동물 보호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발 맞춰 지난달 경제진흥과에 ‘동물보호팀’을 신설했다. 계속해서 증가하는 동물 보호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다.이에 따라 동물보호팀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구는 최근 ‘동물보호조례’를 개정하고 재정비구역 내 길고양이 보호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 배봉산근린공원 등 지역 내 공원 6곳에는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설치해 배변봉투를 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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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수수료, 상가 임대료보다 높아...노웅래 위원장, "조정해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배달의 민족' 수수료가 상가 임대료보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노웅래 의원은 "한국외식업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시중 7개 업소의 매출액, 수수료, 임대료 자료에 따르면, 배달의민족 광고료가 가게 임대료보다 최대 2.4배 높은 걸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노 위원장은 "시중 7개 업소의 배민 광고 수수료가 가게 임대료보다 평균 1.74배나 높은 걸로 분석됐다"면서 "특히 D찜닭집의 경우 배민 광고 수수료가 임대료의 2.4배에 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가 조사한 배달의민족 수수료 변경에 대한 업주들 불만사항을 보면 △기존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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