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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인적안전망 확충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위기가정 발굴에 적극 나서기 위해 복지관과 요양기관 종사자, 동주민센터 직능단체 회원 등 다양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하기로 했다.구는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복지대상자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동 주민센터가 찾아가겠습니다’ 안내물 배포를 통해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모르는 경우가 많고, 위기상황 발생 시 신고는 경찰서로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강해 위기가정을 인지하더라도 주민센터로 연락하는 경우는 드물다.이에 따라 구는 관련 기관 종사자 교육과 공동주택 홍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관련기관 종사자 교육이다. 다양하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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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년펠로우' 참여자 10명 공개 모집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공공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펠로우' 참여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청년펠로우’란 사회혁신 활동을 수행중이거나 계획 중인 도봉구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도봉 청년 펠로우쉽’ 참여자를 이르는 말이다.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이 가진 자원과 환경을 이용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청년 사회혁신가를 말한다.청년펠로우로 선정되면 사회혁신 활동에 필요한 청년펠로우 실행비 총 6백만원(매달 백만원씩 6개월간)을 지원받는다. 청년 혁신가에게 지원비를 주는 것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이다. 또한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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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21대 국회의원 동문 10명 배출
지난 15일(수) 치러진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중앙대 대학 동문 10명이 당선됐다.제21대 국회의원이 된 중앙대 동문은 강기윤(행정대학원 03), 권성동(법학과 80), 김남국(행정학과 04), 김영진(경영학과 86), 노웅래(철학과 78), 문진석(정치외교학과 83), 박재호(행정대학원 94), 이종성(회계학과 88), 장제원(신문방송학과 86), 정춘숙(사회개발대학원 95) 동문 이상 10명(가나다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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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의원 당선 한양대 동문 15명
지난 4월 15일 진행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최종 당선된 한양대 동문은 모두 15명으로 확인됐다. 이 중 학부 출신은 7명, 대학원 출신은 8명이다.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9명, 미래통합당 4명, 무소속 1명이며 비례대표의 경우 더불어시민당 1명이다. 정당 및 학번 순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학과 학번/지역)▲ 더불어민주당△ 윤관석(신문 79/인천 남동구을)△ 김병욱(법학 84/경기 성남시분당구을)△ 홍익표(정치외교 85/서울 성동구갑)△ 이정문(법학 91/충남 천안시병)△ 박상혁(법학 94/경기 김포시을)△ 박병석(언론정보대학원 신문방송 95/대전 서구갑)△ 김용민(법학 96/경기 남양주시병)△ 김철민(산업경영대학원 경영학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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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연만희고문, 고려대에 자사 주식 12,500주 기부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이 고려대 창의발전기금으로 유한양행 주식 12,500주를 기부했다. 지난 2018년 3월 연만희 고문이 제2정경관 건립기금으로 약 2억 상당의 유한양행 주식을 기부한데 이어진 두 번째 유가증권 기부이다. 고려대 경제학과 49학번인 연만희 고문은 1994년 고려대가 진행한 ‘바른 교육 큰사람 만들기’ 모금 캠페인에 성금을 낸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고려대에 9억 6천여만 원을 기부해왔다. 기부용도도 다양하게 창의발전기금, 제2정경관 건립기금, 학교발전기금, 소액정기기부 KU PRIDE CLUB, 장학금 등 인재 양성과 교육인프라 건립 등에 두루 후원하고 있다.고려대는 모교 발전에 꾸준히 기부해 준 연만희 고문에 대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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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건국대 동문 6명 당선
4월15일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건국대 동문들이 학부·대학원 출신을 모두 합쳐 총 6명이 당선됐다. 21대 국회에 입성하는 동문은 홍문표(농화 67) 정청래(산공 85) 김태흠(무역 82) 강훈식(경영정보 94) 동문과 윤두현(행정대학원) 임호선(사회과학대학원) 동문이다.학부와 대학원 출신별로는 학부가 4명, 대학원은 2명이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3명, 미래통합당 3명이며, 지역별로는 서울 1명, 충북 1명, 충남 3명, 경북 1명이 당선됐다.서울에서는 17대·19대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정청래 동문(산공 85)이 마포을에서 당선됐다.충북지역에서는 경찰청 본청 차장과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을 지낸 임호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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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5월 4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의견청취 실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2020년 1월 1일 기준 39,534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5월 4일지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토지소재지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해당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강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일사천리 통합민원에 접속해 인터넷으로도 접수 가능하다.구는 인근 토지 및 표준지공시지가와의 균형 등을 고려해 제출된 소견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29일(금) 결정·공시할 예정이다.아울러 청취 기간 동안 전문 감정평가사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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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9일까지 어린이·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공모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0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어린이‧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사업의 접수 기간은 29일까지다.모집 대상은 문화·예술·체육 등 자치활동 동아리, 지역과 연계한 동아리, 학교 연합동아리 등 중랑구에 거주하는 어린이·청소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총 40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단, 동아리별 선생님, 또는 학부모 등 반드시 성인이 1명이 포함되어야 하며, 월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실시하는 동아리만 신청이 가능하다.선발된 동아리는 최대 2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담당 코디네이터와 함께 월 1회 정기적인 회의 개최 및 역량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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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지원 확대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긴급 자금에 대한 융자 지원을 확대한다.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구는 기존에 긴급 자금 융자를 위해 편성한 60억 원(중소기업육성기금 35억 원, 우리은행 협력자금 25억 원) 외에 중소기업육성기금 2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한다.융자 금리도 기존 연 2.0%에서 1.5%로 인하하고 원금상환 기한도 1년간 유예해 융자를 받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 다만, 기존에 융자를 받은 기업이나 소상공인의 경우에는 4월 1일(수) 이후 납부해야 하는 이자부터 인하된 금리(연 1.5%)가 적용된다.융자 가능 금액은 기존과 동일하게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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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종로형 일자리'로 고용시장 위기 정면 돌파 나선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코로나19 대응 관련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고용시장 위기 정면 돌파에 나섰다. 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민적 불안감이 커지고 경제 또한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실직자 및 소상공인, 피해업종 종사자 등을 돕기 위해 ‘일자리 안정’을 정책 방향 및 핵심 사업으로 두었다. 구청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일자리 창출 방안을 고민한 끝에 ‘코로나19 대응 공공근로사업’, ’종로형 공공일자리사업‘, ’선별진료소 지원‘,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해 실시하게 됐다. 가장 먼저 구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종로구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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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1동, 따뜻한 마음 빛나는 봉사활동 이어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암사1동 주민 60여 명으로 구성된 도울봉사단이 방역 봉사에 나서 따뜻한 마음이 빛나고 있다. 필요한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위기를 함께 이겨내려는 따스한 손길이 이어졌다.지난 1일, 도울봉사단(단장 박찬범)은 동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구 20여 가구와 어르신사랑방 10곳을 돌며 방역소독 봉사를 진행했다. 초미립자 분무소독기(ULV)로 건물 내부를 소독하고, 문고리 등 빈번한 접촉이 일어나는 부분은 소독약으로 꼼꼼히 닦아냈다.도울봉사단의 박찬범 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방역 봉사를 시작했는데,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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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임신부 대상 마스크 10매 추가 지급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임신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1인당 10매씩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지난달에 이어 13일부터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신부를 대상으로 지급하고 있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강남구 거주자로,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강남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 미등록 임신부는 임신확인서 또는 모자보건수첩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20매가 지급된다.구가 확보한 마스크는 총1만4000매로, 소진 시까지 배부된다. 대리 수령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지난달에도 임신부 1000여명에게 마스크 10매씩 무료로 전달한 바 있다.양오승 보건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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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 선정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에 선정됐다. 이로써 구는 2년 연속 대상을 이루는 쾌거를 달성했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에서 주최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그리고 광역 시·도의원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된다.정책, 입법,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 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민선7기 출범 이후, 주요 공약인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관악구는 2년 연속 수상을 통해 ‘청년도시 관악’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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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마스크 생산공장 설치 지원...1일 3만개 생산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난 13일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내 마스크 생산공장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병과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구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취약계층 마스크 배부를 하고 있다. 이에 구는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내 마스크 생산라인 설치를 위해 3D마스크 생산기계 1대, 반자동 포장기계 1대 등 총 2억4천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오는 6월 식약처 승인신청, 9월 제품 생산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공장이 가동되면 KF80 및 KF94등급 마스크를 1일 3만개 생산할 수 있으며, 구민을 위한 안정적인 마스크 공급이 가능해진다.또한 구는 매년 소비하는 마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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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장기요양급여 특례 신설 앞장서...돌봄공백 제로화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지난 2월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 주‧야간 보호 시설을 휴원 조치하고 '장기요양급여 지급 특례 규정'을 보건복지부 등에 건의해 마련함으로써 시설 운영 애로사항 또한 해소했다. 장기요양급여와 이용자 본인 부담금으로 운영되는 주‧야간 보호 시설은 휴원하는 경우 장기요양급여 손실로 경영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운영자연합회 전원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자는 뜻을 모아 현재 구립 및 민간시설 전체가 휴원 중에 있다.한편, 구는 휴원으로 인한 시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급여 지급 특례 규정'신설을 건의했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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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0 서울가꿈주택사업' 신청자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9월 29일까지 ‘2020 서울가꿈주택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서울가꿈주택사업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주택에 대해, 일정 요건에 부합할 경우 성능개선 집수리 공사비의 50%를 지원(보조)하는 사업이다.현재 금천구에는 독산1동 금하마을 주거환경관리구역, 말미마을 골목길 재생사업 지역 일부(독산동 1009번지),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시흥3동 박미사랑마을 등 4개 지역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지정돼 있다.아울러, 독산1동 복숭아마을도 지난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조만간 정비사업 지역으로 결정(고시)되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에 포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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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박물관・미술관 콘텐츠로 온라인 수업을 더욱 풍성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국립 박물관·미술관은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한 일선 학교에서 온라인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교육 콘텐츠를 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제공한다.국립중앙박물관은 ‘온라인 학습 영상자료실’을 통해 국립박물관 전시·교육 콘텐츠 150종을 학교수업 지원 자료로 선별해 공개했다. 이번 자료는 반가사유상, 백제금동대향로 등 국보급 문화재와 여러 시대의 역사·문화, 이집트·핀란드의 세계문화 등, 국립박물관의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담고 있다. 또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위해 제작한 어린이용 역사 애니메이션, 청소년용 진로탐색 영상, 교사용 문화재 심화강의자료 등도 포함해 코로나19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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