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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국민신청실명제' 시행...정책 책임성·투명성 확보
서울 광진구가 구정 사업을 구민에게 더 상세하게 알리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실시한다.‘국민신청실명제’란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정책실명제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정책실명 공개과제 선정 시 국민의 수요를 직접 반영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하는 국민 참여 제도이다. 국민들이 알고자 하는 사업을 직접 신청하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결과에 따라 구 홈페이지에 사업내용과 담당자 실명 등을 공개한다.신청 대상 사업은 20억 원 이상 공사 및 사업, 2억 원 이상 연구·용역사업, 다수 구민의 일상생활과 직접 관련된 조례 제·개정, 구민의 권리·의무와 관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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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어린이집 코로나19 확산 막는다
서울 용산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7일~8일 지역 내 어린이집 118곳에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 등 물품을 전달했다.구는 지난 2월부터 어린이집 118곳(국공립·법인 40곳, 민간·협동 20곳, 가정 44곳, 직장 14곳)을 포함,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70% 가량을 운영하지 않고 있다.어린이집은 6일 재개원될 예정이었지만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구가 다시 한 번 무기한 연기를 결정했다. 단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긴급보육은 허용을 한다.4월 현재 구 긴급보육 이용 아동은 일 평균 1880명(어린이집 별 평균 16명)으로 전체 원생의 43% 수준이다. 지난달 구는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방역물품(마스크 5500개, 손소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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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로 관내 호텔 지정·운영
서울 중구가 관내 호텔 1곳을 지정해 서울시 최초로 해외입국 자가격리자를 위한 임시 생활시설 운영에 들어갔다.정부 지침에 따라 해외입국자들의 2주간 자가격리가 의무화됐다. 하지만 가족간 전파를 우려한 개별 격리 수요가 급증하고 서울시 격리시설 이용에도 한계가 있어 지낼 곳이 마땅치 않은 해외입국 주민들이 나오자 구가 직접 나선 것이다.구는 지역내 호텔 1곳과 협의해 당분간 호텔객실 전체를 해외입국 자가격리자만 투숙하도록 했다.호텔 객실 중 창문 개폐가 가능한 객실만을 이용하며 감염예방을 위해 12세 이하의 어린이나 장애인 등 보호자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1인 1실 배정을 원칙으로 한다. 숙박비용과 식비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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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 마련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관내 구립도서관 17개소가 임시 휴관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독서 관련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가장 먼저 문학특화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에서는 이용자와 함께 만들고 채워나가는 공유서가 ‘청운 BOOK-DREAM’ 이벤트를 연다. 4월 12일까지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에서 읽고 싶은 수필’을 주제로 추천 책과 추천 이유를 응모하면 된다. 종로문화재단 블로그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책은 서가에 전시하고, 우수 참여자 5명에게는 봄을 닮은 책 선물을 증정한다. 가장 좋아하는 시를 필사해 사진으로 찍은 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나만의 인생시’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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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E-스튜디오 개관...전국 지자체 최초 3D 가상 원격수업 시스템 구축
서울 강동구가 코로나19로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맞게 된 학생과 교사들을 지원하기 위 지자체 최초로 3D 가상 원격수업 시스템을 갖춘 ‘강동 E-스튜디오’를 4월 9일 오후 2시에 개관했다. 온라인 개학이라는 전례 없는 상황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교사들 역시 학교 내 기자재 부족 등으로 온라인 수업 콘텐츠를 개인 핸드폰으로 촬영해야 하는 등 수업여건이 미비한 실정이다.이에 강동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3D 가상 원격수업 시스템을 갖춘 ‘강동 E-스튜디오’를 개관해 차질 없는 온라인 개학과 수업을 지원한다.스튜디오는 12개의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장면, 3개의 가상모니터, 3D 가상현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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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장관, "온라인 개학...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9일, 수원소재 고색고등학교 온라인개학식과 서울시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상황실’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되는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선생님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하였으며, 고색고등학교의 온라인 개학식에 참석하고 원격수업을 참관하면서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한편, 서울특별시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상황실’을 방문해서는 관내 스마트기기 보급 현황과 미비점 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원격지원 콜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고색고등학교는 원격교육 시범학교로 선정되어, 지난달 30일부터 다양한 방식의 원격수업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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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큰이모' 최필금 사장, 고려대에 통큰기부
고려대학교에 따르면, 34년 넘게 고려대 인근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며 고려대와 인연을 맺어온 최필금(64 유정식당/유정하숙) 사장이 지난 2010년, 2016년에 이어 또 한번 1억을 쾌척하며 고대생들을 응원했다.1986년부터 고려대 인근에서 하숙을 시작하며 고려대와 인연을 맺은 최필금 사장은 체육발전기금 및 창의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약정했다.23살에 상경하여 시장에서 라면장사, 낚시터에서 밥장사 등을 하며 모은 돈으로 서른 살이 되던 해에 고려대 주변에 세를 얻어 하숙집을 시작했다. 10명이었던 하숙생이 이제는 100명이 넘을 만큼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하숙집 ‘큰이모’의 마음은 늘 학생들에게 향해 있다. 201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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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초·중·고 온라인 개학 지원 세미나
연세대학교는 초·중·고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7일부터 9일까지 지역사회 각급 학교에 온라인 강의 경험을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연세대 신촌캠퍼스와 국제캠퍼스가 위치한 서울 서대문구와 인천 연수구의 학생, 교사, 학부모들에게 온라인 강의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초·중·고의 온라인 개학을 지원한다.3월 16일 개강 후 온라인 강의를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연세대는 온라인 강의 사례와 경험, 노하우를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각급 학교들의 성공적인 온라인 개학을 돕고자 한다. 연세대는 현재 Zoom, Webex, 구글 Class 등 6가지 방식을 활용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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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창업활동 지원 위해 ‘KU 스타트업 존’ 구축
건국대는 학생 창업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하고 학생 창업가들의 학업·창업 활동 병행을 지원하기 위해 교내 중장비실험동에 100평 규모의 ‘KU 스타트업 존’ 을 구축했다고 밝혔다.건국대는 창업기업을 위한 교내 공간으로 창의관에 위치한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대부분 3년 내외의 업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이 우선 입주해 학생 창업가를 위한 전용 공간은 부족했다.KU스타트업 존에는 재학생 창업가들의 임대료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독립형 사무공간 6곳과 오픈형 사무공간 8석이 마련됐다. 또 회의 공간과 세미나 공간, 휴게공간 등 다양한 이용자 편의 시설을 구축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4시간 공간 무료이용과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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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중소기업 융자금 상환 최대 1년 연장
8일 서울 송파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 상환을 최대 1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 됐다. 구는 올해 4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자등록 6개월 이상인 송파구 관내 기업은 1.5% 금리로 경영자금을 빌릴 수 있다. 융자한도는 기업당 2억 원 이내며 융자금은 분기별(2, 5, 8, 11월) 상환 방식이다. 구는 오는 5월, 2분기 상환을 앞두고 관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돕고자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 상환연장에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우리은행과 협의를 거쳐 긴급추경예산 28억 원을 편성하였다. 이에 따라 현재 원금을 상환 중이거나 지원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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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스트레스 댄스로 푼다...'아이돌 주치의 K-POP 홈케어'
서울 강남구가 8일부터 유명 아이돌에게 배우는 댄스 영상 ‘아이돌 주치의 K-POP 홈케어’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댄스 영상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피로한 청소년과 한류 팬들을 위해 마련됐다.K-POP 홈케어는 강남구의 연예 기획사들이 국가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아이돌 그룹 디크런치·뉴키드·동키즈·공원소녀가 우선 참여한다. 향후 관내 기획사들이 릴레이로 동참해 다양한 아이돌 그룹의 댄스 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상은 15분 내외로, 전 세계 팬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한·중·영어로 제작되며 구청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광수 관광진흥과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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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전국 최초 ‘다자녀가정 실내바닥매트’ 지원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다자녀 가정에 폴더형 바닥매트(약240×140×4cm)를 지원한다. 최근 발생한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로 인한 층간 소음을 줄이고 안전한 양육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서초구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비율이 84%로 높은 지역특성상 층간소음 문제가 다수 발생할 우려가 있는데 실내바닥매트 지원으로 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원대상은 신청일 및 배송완료일 기준, 서초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중인 세자녀 이상(0세~중학생) 가정 중, 대상자녀 모두 초등학생 이하이거나 중학생 포함시 2명이 초등학생 이하인 가정이다.신청은 코로나19로 방문이 쉽지 않은 주민들의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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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만 7세 미만 아동 대상 40만원 전자상품권 지급
서울 관악구가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급하는‘아동돌봄쿠폰’은 2020년 3월 기준, 아동수당을 지급받는 만 7세 미만 아동 1만 6,000여 명이 지원받을 예정이며, 아동 1인당 40만 원 상당의 전자상품권(돌봄 포인트)를 지급받는다.전자상품권은 아동의 보호자가 소지하고 있는 아이행복카드 또는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이며, 동 주민센터에 방문할 필요 없이 문자(LMS)를 통한 안내와 본인 동의 등 비대면 신청 절차로 진행된다.카드 변경을 원하는 보호자는 오는 10일까지 온라인(복지로 사이트)이나 동주민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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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온라인 다면 화상강의 한발 앞서 도입
영등포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융합인재교육센터에서 실시간 다면 화상 수업 방식을 도입해 강의한다.구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오는 9일부터 시작될 온라인 개학보다 한발 앞서 구 융합인재교육센터 봄 학기 프로그램을 온라인 강의로 제공한다.지역 내 초등학생(3~6학년), 중학생 및 성인 대상이며 초등학생반은 로봇‧3D프린팅‧가상증강현실‧엔트리파이선‧유튜버 교실, 중학생반은 3D메이커‧HW코딩 교실, 성인반은 가죽공예‧코딩 교실을 운영한다.수강생은 자택에 있는 컴퓨터 또는 본인 휴대폰으로 관련 앱에 접속함으로써 실시간 다면 화상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구는 수강생들이 원격 수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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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프로젝트 설정·개발 재능공유 플랫폼 S’up[썹] 런칭
바나나워크(대표 강영심, http://www.s-up.me/ )가 재능공유플랫폼 S’up[썹]을 런칭했다.S’up[썹]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취미·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재능공유 플랫폼이다. 타인의 재능 또는 역량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를 묻거나 응원, 공유함으로써 개인이 사이드프로젝트를 관리하고, 누적하여 새로운 직업의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온라인 개학으로 해이하기 쉬운 때에 학생 스스로가 학업 계획을 세워 공부의 목표를 세우는 것으로 활용이 가능하다.사용자가 자신의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성공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개인이 설정한 목표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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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과방위 위원장, "배달앱 수수료 조정되어야 할 것...독과점 여부 엄중 살펴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구갑)은 국내 최대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수수료 인상으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것과 관련해 “배달앱 수수료가 신용카드 수수료보다 높은 이유는 없다”는 입장을 7일 발표했다. 노웅래 위원장은 “군산시가 개발한 공공 배달앱의 수수료 0%인 것처럼 민간기업인 ‘배달의민족’ 중개수수료를 0%대로 획기적으로 낮출 수는 어렵겠지만, 향후 배달앱 중개수수료 인하 방향은 신용카드 수수료율 범위 내로 조정되어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노 위원장은 “배달의민족이 발표한 정률제 수수료 5.8%에 카드 수수료, 전자지급결제대행(PG)수수료 등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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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장애학생 원격수업위해 보조공학기기 지원
인천시교육청은 온라인 개학에 따른 중도중복장애학생의 원격수업 참여를 위해 다양한 보조공학기기를 활용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온라인 학습 콘텐츠의 접속과 조작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주간 교수학습 콘텐츠를 저장한 태블릿 PC를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침대 생활을 하는 중도중복장애학생에게는 누운 자세로 천정에 비춘 화면을 시청할 수 있도록 휴대용 빔 프로젝터를 대여하기로 했다. 또한 기기 사용법을 시각적 흐름도로 쉽게 설명한 자료를 만들어 제공하고, 작동 실연 영상과 전화 설명도 병행하기로 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중도중복장애 학생의 심리·정서 지원과 생활기능중심 주제학습 지원을 위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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