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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다음달 4일까지 '건물매입형 공립유치원' 공모
경기도교육청이 다음 달 4일까지 2020년도‘건물매입형 공립유치원’공모를 진행한다.건물매입형 공립유치원은 도교육청이 사립유치원 건물과 부지를 매입해 폐원한 뒤 공립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형태로 공립유치원 취학률을 높이고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2019년 처음 도입했다.공모 신청대상은 도내 인가받은 사립유치원 가운데 건물과 부지를 단독으로 소유하고 10학급 이상을 운영하는 유치원 또는 건물과 부지를 단독으로 소유하면서 건축 연면적 1,900㎡ 이상인 유치원이다.신청 제외 대상은 휴원하거나 폐원한 사립유치원, 일방 폐원·모집 중지 등 유아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유치원, 소유권 관련 소송이나 분쟁 중인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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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등교수업 관련 우수성 홍보
서울시교육청은 코로나19 위기를 맞아 개학 연기, 온라인 개학 등 상황에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콕 교육, 원격수업 등 교육활동을 적극 홍보해 왔다.지난 20일 등교수업이 순차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대한민국 등교수업에 대하여 BBC를 비롯하여 AFP, AP, 아사히, 싱가포르 방송 등 세계 언론의 취재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 이미 지난 4월 9일 고등학교 3학년, 중학교 3학년부터 시작된 온라인 개학에서 국내 언론 뿐 아니라 BBC, 로이터 등 해외 언론이 한국의 원격수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고 직접 현장을 취재하며 많은 보도를 한 바 있다.이미 대한민국의 방역 대책이 K-방역으로 불리며 세계의 기준을 선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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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지역감염관련 교육부 조치 사항
교육부는 21일 등교수업 관련 현황자료를 배포하고 다음과 같은 사안에 대한 조치 사항을 공지하였다이태원클럽을 방문한 인천소재 모 학원강사와 접촉 등으로 2·3차 감염으로 학생 확진자 추가발생으로 20일 인천 고3 학생 2명 확진자 추가발생 하여 확진자 발생학교는 원격수업 전환하였고 확진학생 중 1명이 인천 연수구 소재 체육시설에서 체대입시 준비를 한 것이 밝혀져 관내 고등학교 66학교 원격수업으로 추가 전환 하였다. 아울러 확진학생이 이용한 체육시설 이용 학생 115명 진단검사 실시 하였으며, 20일 검사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당초 2차감염이 있었던 비젼프라자 이용자에 등에 대한 지역주민은 자발적 신고에 의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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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교보생명, '스타트업 육성 산학협력' 협약체결
숭실대학교 지난 19일 숭실대에서 교보생명(대표이사 윤열현)과 중소기업 서비스 콘텐츠 플랫폼과 관련된 스타트업 발굴을 통해 B2B2C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고 오픈 이노베이션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숭실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선도대학으로서의 인프라 및 유망 스타트업들을 공유하고, 공동 과제 및 프로그램을 선정해 교보생명과 진행할 계획이다. 교보생명은 스타트업과 협업하여 투자 유치에 앞장서고, 창업 관련 아이템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운영해 상호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앞서 지난 2월부터 숭실대와 교보생명은 중소기업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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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로명주소 홍보·교육 위한 가상 캐릭터 선보여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도로명박사의 길치탈출 프로젝트’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로명주소 홍보와 교육을 위해 구로구는 “매년 도로명주소 사용 촉진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 교육, 찾아가는 홍보 활동 등을 펼쳐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을 통한 홍보․교육이 어려워졌다”며 “이에 따라 블로그를 개설해 잠시 멈췄던 홍보와 교육을 온라인으로 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진행할 예정이다”고 20일 밝혔다.구로구 도로명주소 블로그에서 홍보와 교육을 맡은 스토리텔러는 가상의 캐릭터 ‘도로명박사 도롱이’다.도롱이가 각종 영상과 자료를 활용해 도로명주소 기초반․응용반, 도로명주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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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 실시...최대 2,500만원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실시되는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학교나 종교시설, 대형건물 등의 주차장을 이웃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주차공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됐다.구는 올해 주택가 부설주차장 65면 이상 개방을 목표로 추진하며, 보조금 지원대상은 최소 5면 이상과 최소 2년간 주차장을 개방하는 곳이다. 지원내용은 CCTV, 차단기 등 보안시설 설치와 주차구획 도색, 바닥 포장 공사 등에 필요한 시설개선비이다.학교의 경우에는 최대 2,500만 원, 그 외 시설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1회 연장(최소 2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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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장난감도서관 및 열린육아방 개관
21일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신월5동 방아다리 장난감도서관 및 열린육아방 개관식을 개최했다.구는 신월5동 복합청사를 증축하면서 지역주민들의 육아부담을 덜고 더 나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방아다리 장난감도서관 및 열린육아방'을 조성했다. 육아가 처음이라 고민이 많은 초보 부모나 혼자 외롭게 육아 중인 엄마·아빠가 모여 육아 정보도 나누고, 아이들은 실내에서 마음껏 놀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또한 보육교사 자격증을 가진 보육전문 요원이 상주하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서울에 거주하고 미취학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연회비 1만 원을 납부하고 장난감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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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학교 방역활동 본격 돌입...코로나19 예방 집중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2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학교 방역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최근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했던 전국 학교의 개학을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마포구는 지역의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한 학교 방역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구는 새로운 방역지침에 따라 지난 12일 마포구 신수중학교를 시작으로 학교 대상 방역활동에 돌입했다.새마을 자율방역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학교 측과 협의하여 행정실, 교무실, 펜싱체육관 등 학교 주변 일체에 대한 방역활동을 벌였다. 이른 새벽에도 불구하고 방역을 위해 애쓰는 자율방역대의 노력에 학교 측도 적극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새마을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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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구파발역 근처에 다문화이주민플러스 센터 설치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다문화이주민플러스 센터 설치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구는 특교세 5천만원을 확보하게됐다.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이 동일 공간에서 통역, 교육, 문화생활 등 다수부처 협업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 기관이다. 구는 외국인의 왕래가 빈번하며 교통접근이 쉬운 구파발역 4번 출구 앞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제2센터)에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설치하여, 기존 여성가족부 사업과 더불어 법무부의 사회통합프로그램 및 이민자 조기적응 프로그램이 함께 이루어지는 통합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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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산 자동차, 소비자들 관심도 순위는?
국내 완성 자동차 5개사 중 소비자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곳은 '기아자동차'로 나타났다. 반면 소비자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현대자동차'였지만 지난해 동기 대비 감소율 역시 1위를 기록했다. 20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지난해 11월19일부터 5월18일까지 6개월간 현대자동차(대표 정의선, 이원희, 하언태), 기아자동차(대표 최준영), 한국GM(대표 카허 카젬),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 시뇨라), 쌍용자동차(대표 예병태) 등 5개사에 대해 소비자 호감도 및 관심도를 조사했다. 분석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로, 뉴스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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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노옥희 교육감 등교수업 첫 날 학교 방문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79일만에 맞은 고3 첫 등교수업을 응원하기 위해 20일 등교시간에 맞춰 교육청 인근 함월고등학교방문에 이어, 중학교와 초등학교 각 1곳을 방문했다.20일 10시 기준, 울산 관내 고등학교 58교(10,253명)의 출석율은 97.6%이고, 결석생은 246명으로 결석 사유는 가정학습등 체험학습 133명, 코로나19 유증상자 33명, 병결 25명, 기타결석과 미인정결 등 54명으로 파악됐다.노 교육감이 방문한 함월고는 총 8개반 181명으로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맞이했다.교문에서 교실로 들어가기 전에 열화상카메라로 체온을 잴 때까지 일방통행을 위한 1m 간격 거리두기로 유도선을 표시 해 두었다. 교실 내에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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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고3 등교수업일 첫 날 출석률 99.6%
지난 20일, 고3학생부터 단계적 등교수업이 시작됐다. 코로나19로 3월2일 개학이 연기되고 원격수업이 진행된 지 80일 만이다. 특히 대학입시를 앞둔 고3의 경우 등교 연기로 수업과 동아리 활동 등에 차질을 빚으면서 수능과 수시 준비에 대한 부담이 컸기 때문에 등교가 더욱 기다려졌다.20일 광주지역 고3학생 1만4,825명 중 출석 학생수는 1만4,680명으로 집계됐다. 출석 인정 결석 86명(등교 중지 대상 학생 46명·선별진료소 및 보건소 이송 학생 30명·체험학습 신청 학생 10명), 질병 결석 38명, 미인정 결석 21명으로 전체 출석률은 99.60%를 보였다.코로나19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고3 등교수업을 앞두고 학교와 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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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사하도서관, 22일 개관식 진행
부산시립사하도서관은 22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이범철 부산시 행정자치국장, 최인호 국회의원, 이성숙 부산시의회 부의장, 김동하 시의원, 김태석 사하구청장, 한정옥 구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는다.이 도서관은 올해로 개관한 지 36년째가 돼 건물이 노후화되고 시설이 낡아 자료 활용 공간과 휴게공간 부족 등 여러 어려움이 많았다.사하도서관은 지난해 3월부터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공공도서관 건립 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 12억8,000만원, 시비 9억6,000만원, 교육청 예산 15억7,100만원 등 총 사업비 38억1,100만원을 들여 전면 리모델링과 정밀 안전점검, 내진 성능평가 등을 시행했다.이 공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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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1일 고3 모의고사 온라인으로 진행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0일 귀가 조치된 미추홀구, 중구, 동구, 연수구, 남동구 관내 학교의 21일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나머지 학교는 정상 등교하여 응시한다.21일 실시하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응시할 학생들은 시험 시간표에 따라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되는 시험지를 다운받으면 된다.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박규웅 인천시건강체육국장, 고광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부단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합동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66개교는 이번 주까지 원격수업으로 진행하며 등교수업 재개 여부는 확진자가 다닌 연수구 소재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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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스마트도서관 준공식' 개최
한국외국어대학은 지난 15, 서울캠퍼스 스마트도서관에서 '개교 66주년 기념식 및 스마트도서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테이프 커팅식으로 시작된 이 날 준공식에서는 스마트도서관 1층 명예의 전당을 헌정하였다.스마트도서관의 준공을 위해 귀한 재원을 희사하시어 나눔의 뜻을 펼쳐주신 기부자님들을 기리는 스마트도서관 명예의 전당 헌정에는 김종철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이사장, 김인철 총장, 민동석 총동문회장, 최맹호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이사, 윤윤수 휠라·아쿠쉬네트 회장, 김영율 성창 인도네시아 회장, 김덕술 명가김 회장, 안홍진 삼성·효성 임원, 양인집 ㈜어니컴 회장, 안규백 국회의원, 김세원 여성동문회 고문, 김종구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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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한국·대만·홍콩 지사장에 정인호 대표이사 선임
지난 11일 농심켈로그 한국·대만·홍콩 지사장으로 정인호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다정 대표는 한양대 중문과를 졸업하여 유한킴벌리에 입사 후, 독일 화장품 기업 바이어스도르프, 스웨덴 종합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 세일즈 이사직을 역임하였다. 2012년 농심켈로그 영업팀에 입사한 정 대표는 이후 2018년부터 현재까지 켈로그 대만·홍콩 지사장으로 해당 시장의 사업을 총괄하며 뛰어난 리더십과 세일즈 능력을 인정받아, 2020년 한국과 대만, 홍콩 사업을 총괄한다.정 대표는 “켈로그의 여러 글로벌 시장 가운데 특히 성장 가능성이 높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한국 시장의 농심켈로그 대표이사로 부임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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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자전거 패트롤단 운영...불편요소 찾아낸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자전거 이용에 불편한 점을 찾고 위험요소 개선안을 건의하는 ‘자전거 패트롤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패트롤단은 총 20명이 2인 1조로 지역 내를 4권역으로 나눠 자전거를 타고 관내를 순찰한다. 순찰 시 자전거도로와 공기주입기, 안전표지판 등 이용 편의 시설물의 불편요소 등을 찾아낸다.방치자전거 발견 시 계고장 부착 후 수거처리업체인 노원(중계동, 상계3.4동, 상계5동), 남부(공릉동, 하계동, 월계동), 북부(상계1~2동, 상계6~10동)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자전거도로 주변 위험요소도 제거한다.개학 후 수요에 따라 초‧중‧고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교육도 진행한다. 교육은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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