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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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건강도시 프로젝트에 매진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앞으로 협의회의 역할과 건강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국내에서 체계적으로 감염병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일 구청사 CCTV 관제센터 회의실에서는 다섯 명의 전문가들이 한데 모인 자문단 회의가 열렸다. ‘코로나19 이후 건강도시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협의회 학술위원장인 고신대 고광욱 교수와 학술위원 서울대 홍윤철 교수, 경북대 김건엽 교수, 순천향대 강은정 교수, 서울연구원 손창우 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전문가 자문단 토론뿐 아니라 지자체 101개 회원도시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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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재활용 활성화 위한 프리마켓 개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재활용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열린뜰 재활용 프리마켓’을 오는 27일(수) 오전 10시에 강동구청 앞 열린뜰에서 개최한다.‘열린뜰 재활용 프리마켓’은 자원 재사용과 나눔의 즐거움을 이웃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5월 27일 개장을 시작으로 10월까지(8월 제외)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강동구청 앞 열린뜰에서 만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지친 당신에게 힐링이 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프리마켓은 강동구 주민이 판매자이자 나눔 문화의 주인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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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초등·특수학교 6학년 진로설계 지원 멘토 모집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오는 29일까지 ‘진로내비게이션 직업인 멘토’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관내 초등·특수학교 6학년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송파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자체 교육모델 ‘송파쌤(SSEM·Songpa Smart Education Model)’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선정되면서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로내비게이션‘ 역시 그 일환이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실습, 체험으로 구성된 특강을 진행한다. 아이들이 직업을 체험한 후 본인이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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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코로나19 대응 그룹 총수 중 관심도 최다
30대 그룹 총수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가장 관심 많은 총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월18일부터 5월20일까지 약 3개월동안 30대 기업집단 '동일인'들을 코로나19 대응 관심도 여부를 분석했다. 조사 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이다. 기업집단 동일인이 '법인'인 경우에는 그 법인의 대표를 대상으로 분석했다. 30대 그룹 가운데 포스코 농협 KT 등 총 6개 기업집단이 이에 해당된다. 30대 기업집단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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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고카페인 음료 관련 어린이 식생활...’ 포럼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6일 소비자단체·학계·업계와 함께 ‘고카페인 음료 관련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주제로 ‘제1회 식·의약 안전 열린포럼 2020’을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형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어린 학생들의 카페인 함유 식품 과잉 섭취에 대한 사회적 우려로 고카페인 음료 판매 제한 필요성 등이 제기됨에 따라, 소비자단체·의료계·학계·업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다.주요 내용은 어린이 고카페인 음료 섭취 부작용 사례(소비자단체), 어린이 카페인 과잉 섭취의 위험성 및 섭취권장량 제언(의료계), 어린이 고카페인 음료 안전관리 강화방안(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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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학생신발장 설치사업 확대 추진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현관 학생신발장 설치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하여 희망하는 학교에 100% 예산 지원 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각층 복도에 신발장이 설치되어 있어 초등학생들은 가방도 무거운데 신발주머니까지 들고 다녔고, 중·고등학생은 교실까지 맨발로 다녀 비오는 날 양말이 빗물이 젖거나 추운 겨울철에는 차가운 복도바닥을 실내화를 신지 않고 현관에서 교실까지 이동하는 불편함이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하였다.‘제8대 노옥희 교육감’공약사업으로 2018년부터 학교 주출입구인 현관 주변에 학생 신발장 설치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까지 연차별로 총55교에 예산 1,157,520천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2019년까지 39교 824,000천원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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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 진행
경기도교육청은 6월 19일까지 ‘2020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를 진행한다.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는 도내 장애인직업시설 생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행사로 도교육청은 중증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중증장애인 생산품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2017년부터 매해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박람회 참여 대상은 도교육청 소속 기관과 학교이며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면이 아닌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생산품은 복사 용지, 토너 같은 사무용품과 방역물품, 생활용품, 환경위생용품 등이며 각 기관은 홍보 책자를 참고해 해당 판매시설에 이메일로 직접 구매신청을 하면 된다.도교육청 관계자는 “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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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학교 강사 지원을 위한 교육부와 농협 업무 체결
교육부와 NH농협 25일 농협 중앙본부에서 방과후학교 강사를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 상황에서, NH농협과 협력하여 저금리 대출을 통한 강사들의 생계 지원을 위해 추진한다.방과후학교 강사는 모바일앱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장 확인을 거쳐 교육청에서 추천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이 대출은 고정금리 3.3%를 적용하여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10만 원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대출 기간은 3년이다.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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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BRIDGE+사업 2단계 진입대학 최종 선정
숭실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 단계평가 결과 2단계 진입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숭실대는 2018년부터 2년간 약 15억 원을 지원 받았으며, 올해부터 전체 사업 규모가 확대되어 학교당 평균 연 약 11억 원, 총 3년 간 약 33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BRIDGE+사업은 대학의 창의적 자산 즉, 대학이 보유한 기술ㆍ특허 등의 연구 성과 중 기업으로 이전하거나 사업화할 경우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지식재산의 실용화를 통해 국가의 신산업 창출을 위한 기반을 확대하고 대학의 사회적 기여를 활성화하여 산업·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가적 대학 모델 구축 사업이다.숭실대는 강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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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교협, ‘제자 사랑 교협 장학기금’ 모금 캠페인
건국대학교 교수협의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제자 사랑 교협 장학기금’ 모금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교수협의회는 최근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 전체 교수에 이메일을 보내고 “지난 교수협의회 대의원대회에서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제자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러한 제자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교수님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코로나-19사 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모금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교수협의회는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인해 전면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는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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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국 자치구 69곳 중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종합 1위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평가다.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전국 지자체의 보건복지, 지역경제, 문화관광, 안전, 교육 등 5개 행정서비스 분야와 재정역량을 분석한 이번 평가는 지자체 규모에 따라 특별·광역시, 도,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인구 50만 이하 중소도시, 자치구, 군단위 농어촌 등 6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강남구는 든든한 재정역량을 바탕으로 행정서비스 중 지역경제, 교육 분야에서 높은 성적을 받았다. 특히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강남”을 뜻하는 새로운 도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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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상시 PC영상회의 시스템 도입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각종 회의·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는 상시 PC영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코로나19의 효과적 대응과 직장 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을 위해 내·외부 회의 및 보고는 영상·전화·서면 등 비대면 방식을 활용하라는 정부 지침에 따라 새로운 방식의 회의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다. 구는 행정안전부에서 보급한 ‘온나라 이음 PC영상회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각종 긴급회의, 부서 간 업무협의, 간부회의, 업무전달 교육 등에 널리 적용할 방침이다. 직원 누구나 개인 업무용 PC를 이용해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각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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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지역 내 3곳에 총 5.0㎾규모 태양광 발전시설물 조성
22일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당역 10번 출구 앞, 노량진근린공원, 노들나루공원 등 3곳에 총 5.0㎾규모로 태양광을 활용한 공공시설물 설치를 이달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자치구 디자인 태양광 경진대회에서 신대방동 에너지거리 태양광 환경나비 조형물의 우수상 선정으로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확보해 추진됐다.구는 지난해 대상지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금년 5월 친환경조명 및 태양광발전시설을 접목한 상징시설물 공사를 완료했다.먼저 관내 교통요지이자, 먹자골목이 위치한 사당역 10번 출구 앞에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키오스크 기능의 ‘태양안내판’을 설치해 방문한 주민들이 사당1동 먹자골목 상점안내 및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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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학교 운동장·체육관 개선...완료 시 구민에게 개방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늘어나는 생활체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학교 4곳의 체육시설 개선비를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고, 완공 후 구민에게 개방한다.구는 학교 운동장, 체육관 등을 개선해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방과 후 유휴시간 중 구민에게 개방하며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올해 체육시설 개선 대상 학교는 신대림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당산서중학교, 관악고등학교 등 총 4개교가 선정됐다.지원 대상 학교들은 시설 개방 의지, 재정 수요 충족도, 자체 재정 확보 노력, 시급성 등을 종합 평가 후 선정됐다.채현일 구청장은 지난 19일 시설 개방 학교장들과 ‘학교 체육시설 개방 업무 협약’을 맺고,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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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공모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독산동 우시장 일대 선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9일 독산동 우시장 일대가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에 주민의 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으로, 국토부에서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독산동 우시장 일대는 지난해 4월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 총 375억 원의 마중물 사업비를 확보데 이어, 이번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추가로 최대 12억 5천만 원(국비 5억원, 시비 7.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구가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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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교육정책서포터단’ 구성 운영
울산시교육청은 학교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수립 기반 마련을 위해 ‘교육정책서포터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정책서포터단은 기존에 운영되었던 울산교육정책모니터단의 활동 내용을 교육정책 평가 중심에서 발굴 및 제안 중심으로 개선하여 2020학년도부터 운영하는 지원단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명의 초·중등 교원으로 구성하였다.학교 현장의 관점에서 기존 정책 또는 새로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학교현장 의견 모니터링, 타시도교육청 우수사례 검토 등을 거쳐 울산교육에 적합한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여 정책 제안을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정책 제안을 위해 우선, 교육청 각 부서에서 제안 받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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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면역력 증진 프로그램 ‘비타민’을 시범 운영
부산시교육청 7월말까지 산업재해 발생학교 및 희망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급식종사자들의 신체 면역력 향상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면역력 증진 프로그램 ‘비타민’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사람의 밀접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교육청 보건관리자가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시교육청 보건관리자는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급식종사자의 기저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건강상담과 관련 검사를 실시한다.또한, 면역력 향상을 위해 항산화 비타민제를 지급하고, 마사지 및 운동법 지도와 질병 저항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아울러, 학교 급식실 종사자 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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