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도봉구, 영·유아 독서지원 위한 책꾸러미 택배서비스 실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택배서비스 ‘북똑똑’ 서비스를 시행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영·유아 독서지원을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를 집에서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모든 영유아가 태어나면서부터 책과 도서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회적 육아지원 프로그램이다. ‘북똑똑’은 기존 도봉구 공공도서관에서 직접 방문해서 수령할 수 있던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코로나19 확산과 생활 속 거리두기 등으로 도서관 서비스를 제때 이용하지 못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을 이용자들을 위해, 집에서 안전하게 책꾸러미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비대면 방식 서비스이다.
-
강북구, 안전한 등교 위해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함께 합동점검 실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감염증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함께 초·중·고등학교 개학에 앞서 온 힘을 쏟는다. 구는 지난달 20일 관내 38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매뉴얼’을 송부하고, 인력확보와 학교별 상황실·선별진료소 운영준비 사항 등을 안내했다. 구는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각 학교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촘촘한 방역 시스템을 구성할 방침이다.또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학교 개학에 대비해 3인 1조로 10개 점검반을 편성해 방역관리와 상황실 운영 사항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학교에는 출입구의 열화
-
중랑구, 안전한 밤길 위한 '안심귀가스카우트' 서비스 재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을 중단한 지 약 2개월 만인 지난 6일부터 다시 운영한다.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는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 및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안전취약지역 순찰도 실시한다. 스카우트는 2인 1조로 총 8개조가 활동하고 있으며 구는 스카우트를 여성으로 채용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활동 장소는 망우역, 중화역 등 주요 지하철 역과 버스정류장 등이며 지원을 받고 싶은 여성 및 청소년은 월요일은 밤 10시부터 12시까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안심이 앱 또는 중랑구청 상황실이나
-
동대문구, 불편했던 민원서류 양식 확 바꾼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민원 구비서류 감축 및 제도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갖은 서류 구비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이 추진하게 된 것. 먼저, 부서별 자율 진단 및 민원여권과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한 자치법규 6건과 관련된 민원사무 7종의 서식을 일괄 개정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협의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기재항목은 삭제하고 일부 항목은 통합하는 등 서식을 재설계함으로써 민원업무 처리의 효율을 높여나갈 방침이다.더불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전산으로 확인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서류 제출을 과감히 없애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구비서류도 간소화한다.구는 민원 구
-
광진구, 치매 환자·가족 위한 프로젝트 추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치매안심마을 어서옵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구는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구는 지역 내 치매 환자 및 어르신의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016년 중곡동 일대를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해 지역 내 의료기관, 복지 및 요양기관, 이·미용시설 및 상점들과 연계해 치매 지역자원 강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치매마을 어서옵쇼 프로젝트’는 ‘치매환자&가족카드’를 소유한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이 치매안심업소로 지정된 가게를 이용할 경우 이용금액의 최소
-
용산구, 우수공무원 선발...열심히 일하면 인센티브 받는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일선에서 근무하는 공직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먼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이어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능동적,창의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을 우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구는 오는 6월을 시작으로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고 성과에 따라 특별승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근속승진 기간 단축, 특별 휴가 등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이달 29일까지 우수사
-
경기도교육청, 원격-등교수업 병행 블렌디드 러닝 운영 방안 안내
경기도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한 중등 원격수업·등교수업 병행 블렌디드 러닝(혼합 수업)을 학교 현장에 안내하고 이달 22일까지 희망하는 학교 신청을 받는다.도교육청이 예시로 제시하는 원격수업-등교수업 병행 운영 방법은 크게 학년별 격주·격일 등교, 학년별 교실 교차 사용, 한 학급 두 교실 분산 배치, 오전·오후 운영, 학년별 전일제 원격수업, 자유학기활동 원격수업 등이 있다.그렇지만 학교별로 공동체 의견 수렴과 합의 과정을 거쳐 자율 방식으로 운영하면 된다.도교육청은 신청 학교별 수업 운영 방법을 분석해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3월 면대 면 학습을
-
중구, 고용충격 가시화에 대규모 희망일자리 사업 추진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대규모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진행된다.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축으로 휴직ㆍ실업자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급증하는 등 고용충격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구가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위해 기존의 공공근로사업을 대폭 확대한 희망일자리 사업에 나선다.구는 오는 6월 중 주당 20시간에서 40시간까지 근무할 희망일자리 600여명 채용할 계획이다. 사업참여자는 일일 4시간에서 6시간 근무하게 되며 일부 사업의 경우 예외적으로 8시간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주당 30시간을 초과하는 근로 인원은 30% 이내로 제한한다.참여대상은 취약계층 뿐만
-
종로구, 총 11개소 '우리동네 놀이터' 조성사업 추진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기존 관내 놀이터 및 생활체육공간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종로 우리동네 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21년 12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이전까지의 획일화·정형화된 놀이터가 아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특색 있으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을 도입, 유아서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인 적용, 계획부터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어린이와 주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협치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사업 대상지는 총 11개소로 청운공원, 내수어울공원, 평창1운동장, 평창2운동장, 수송공원 등의 서부권 5곳과 원서
-
교육부,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접수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일 6월 18일까지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을 충족한 자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지원구간은 학생 본인과 가구원의 소득·재산·부채 등으로 산정된 월 소득 인정액에 따라 결정되며, 지원구간 결정 후 산정 결과는 휴대전화와 전자우편으로 통지한다국가장학금 신청자는 학자금 지원구간 심사 서류를 제출하고, 6월 23일까지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완료해야 한다.2020학년도 국가장학금은 학자금 지원구간 심사에 따른 월 소득 인정액(소득액+재산의 소득환산액)을 기
-
강동구, '2021 원격 스마트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021학년도 강동 원격 스마트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된다.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는 등 학사 일정이 크게 바뀌고, 교육 전반에 대한 진로진학 정보 접근이 어려워짐에 따라 수험생과 학부모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이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3D 가상 원격 시스템 강동 e-스튜디오를 개관한 강동구는 실시간 원격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 대입전략설명회와 맞춤형 화상 1:1 진로·진학·전공상담을 실시하는 ‘2021학년도 강동 원격 스마트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진로진학박람회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간 운영되며, 모든 과정을 온
-
건국대학교, 21학년도 입학전형 수시65% 선발
건국대학교는 올해 2021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3,403명)의 65%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며, 수능 중심의 정시모집으로 35%를 선발한다.올해 입시에서 건국대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인원을 1,679명으로 2020년보다 22명 늘렸다. 대표적인 학종 전형인 KU자기추천은 가장 많은 850명을 선발하며 KU학교추천은 445명 모집한다. 이밖에 사회통합(63명)/농어촌학생(80명)/특성화고교졸업자(22명)/특성화고졸재직자(136명)/특수교육대상자(20명) 등이다.대신 수시모집에서 논술 KU논술우수자는 445명 선발로 6명 감소했다. 실기 KU연기우수자(15명)/실적 KU체육특기자(13명) 등은 지난해와 변함이 없다.건국대는 올해 2021학년도
-
숭실대, 2020년 입학사정관 전문역량강화 오프라인 교육
숭실대 입학사정센터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숭실대 베어드홀에서 2020년 전국 대학 입학사정관들을 대상으로 한 입학사정관 전문역량강화 위크 행사를 개최했다.입학사정관 전문역량강화 교육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방송으로 시도됐다. 숭실대 입학사정관을 제외한 전국 43개 대학 95명 입학사정관들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교육을 받았다.교육내용은 2015 개정 교육과정 및 학교현장의 이해 – 박문수 교사(청원여자고등학교), 입학사정관 직무윤리 및 공정성 – 임태진 교수(숭실대학교),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 박소영 교사(부산과학고등학교),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 심인보 아나운서(한국방송공사), 2020 엑셀
-
동국대 문화학술원, '2020년 인문한국플러스' 사업 선정
동국대가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하는 2020년 인문한국플러스(HK+)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7년 동안 약 84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수주하게 됐다. 이 사업은 동국대 문화학술원장 서인범 교수(사학과)를 비롯한 노대환 교수(사학과), 김환기 교수(일본학과)가 협력해 1년여의 기간에 걸쳐 <동유라시아 세계 물품의 문명·문화사> 연구 아젠다를 준비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됐다.서인범 원장은 “물품은 한국뿐만 아니라 동유라시아 세계 전체와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 문화학술원 HK+연구사업단은 ‘동유라시아 세계의 물품학 정립’을 통해 한국 인문학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
한국외대 2021 모의논술, 모의면접, 교사간담회 및 고교방문입시설명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는 2021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해 모의논술, 모의면접, 교사간담회, 고교방문입시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들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실천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실시한다.2021학년도 모의논술고사는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며, 고사 진행과 답안 제출은 6월 중에 마감된다. 답안 채점과 결과 발표(온라인)는 6월 말에서 7월 초까지 진행된다. 전년대비 변경사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권역별 오프라인 모의논술이 폐지되고, 이를 대체하여 고교별 오프라인 모의논술이 시행된다.한국외대 찾아가는 모의면접(HUFS ON TH
-
송파구, 안전한 보육환경 위해 어린이집 추가 방역소독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관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추가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되자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방역작업에 나섰다. 1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373개소 모든 어린이집과 통학차량 64대에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구는 지난 2월부터 매달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역도 전문 업체가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쿼트플러스알파액 등 살균소독제를 어린이집 공간 곳곳에 살포하여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구는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손세정제 8700개, 영유아
-
강남구, 전국 최초 '에어클린 인증제' 도입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전국 최초로 ‘에어클린 인증제’를 도입하고, 구민들의 건강안전 지키기에 적극 나섰다.이번 제도는 여름철 음식점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에어컨 청소를 실시한 관내 식품접객업소 4420개소에 소독용품·위생마스크를 지급하고 ‘에어클린 위생업소 인증’ 스티커를 부착한다.대상은 관내 효사랑 음식점 240개소, 모범음식점 380개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남구지회 등록 업소 3800개소로, 희망 업소는 송풍기·필터·냉각핀 등 내부까지 깨끗하게 에어컨을 청소한 후 업체에서 발급한 영수증을, 자체적으로 청소했을 경우에는 증빙 사진을 강남구보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