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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소상공인 지원 연매출 5억 미만 대상으로 범위 확대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코로나19로 실질적인 경제적 타격을 더 크게 입었지만 가시적인 매출액이 지원 대상에서 벗어난다는 이유로 서울시 생존자금 등 혜택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지원 사격에 나섰다.한 예로 중구 소재 한 봉제업체의 경우, 동대문패션타운과 중국인 등 바이어 극감에 따른 직접적인 피해가 상당함에도 매출액 1억 원 미만에게 지급되는 중구 소상공인 지원, 매출액 2억 원 미만에게 지급되는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대상에서 빠져 현실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중구의 대다수 봉제업체는 연매출액이 2억 원 이상이나 그 규모는 영세한 편이다. 더군다나 종업원으로는 인근 주민을 직접 고용하는 경우가 많아 최근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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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9일까지 '2020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6월 29일(월)까지 2020년도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 지가조사 전문지식을 갖춘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 서비스를 제공, 주민 이해를 돕고 공시지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상담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주2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선으로 진행한다. 종로구를 담당하는 감정평가사 4인이 ▲표준공시지가 및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결정사항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 정비구역 개별공시지가 관련 전반적인 사항, 기타 민원 사항 등을 다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이밖에도 구청 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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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환경오염의 주범 '아이스팩' 전통시장에서 재사용
간편식과 신선식품 배달이 늘면서 신선도 유지를 위한 아이스팩 사용량이 늘고 있다. 연간 아이스팩 생산량은 2억 개로 추산되며, 대부분은 쓰레기로 버려져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거나 냉동실 애물단지 신세다.전국 최초로 아이스팩 재활용 수거 시스템을 구축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9일(금)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전통시장상인회, 환경오너시민모임과 ‘전통시장 아이스팩 재사용 업무협약’을 맺었다.강동구는 지난해 3월부터 진행한 ‘아이스팩 재활용 수거를 위한 민·관·기업 3자 업무협약’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올해는 길동복조리시장, 둔촌역전통시장, 명일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고분다리전통시장, 암사종합시장 등 6개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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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본동 복합청사 기공식 23일 개최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6월 23일 잠실근린공원(잠실동 230-4)에서 ‘잠실본동 복합청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잠실본동주민센터(잠실동 230-1)는 1986년에 건축되어 노후화가 심하고, 골목 안쪽에 치우쳐 있어 주민들 접근성에 제약이 있었다. 특히, 행정수요가 다양화 되고 주민참여가 더욱 활발해지면서 지난 10년 간 주민들은 청사 신축을 지속적으로 원해 왔다. 이에 구는 ‘잠실본동 복합청사 신축’을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여 오는 23일 첫 삽을 뜬다. 기공식은 같은 날 15시 잠실근린공원에서 열리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된다. 신축부지는 이용편의와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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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청담역 미세먼지프리존, 녹지 조·수경시설 및 휴식공간 신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다음 달까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내 650m 보행구간에 설치된 지하정원 ‘미세먼지프리존’에 녹지와 편의시설을 업그레이드한다.강남구는 지난해 조성된 미세먼지프리존 220m 구간 외에 추가로 220m에 녹지 조·수경시설과 휴식공간을 신설한다. 나머지 210m는 미래역사구간으로 서울교통공사에서 환경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구는 우선 420㎡ 면적의 통로 벽면에 산호수․스킨답서스․테이블야자․더피고사리․스파티필럼 등 공기정화식물을 수직으로 재배하는 최신 녹화공법을 도입해 최적의 환경을 유지하고, 식물 생장용 LED, 자외선 살균기, 미스트(포그) 기능을 통해 빛, 온·습도, 물 조절 등을 자동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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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폐쇄회로 실시간 모니터링 통해 몰카범 현장 검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스마트 통합관제센터의 폐쇄회로(CCTV) 화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주택가 몰카범을 현장 검거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전 2시 53분경 검은 옷을 입은 남성(A씨)이 관악구 주택가의 한 건물을 배회하는 이상행동이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CCTV 관제직원에게 포착 되었다.A씨는 불이 켜져 있는 반지하방 주변을 계속 배회하면서 창문쪽을 주시하고, 창문을 통해 실내를 훔쳐보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다.급기야 휴대폰을 꺼내 촬영을 하며 불이 꺼진 상태에서도 장소를 떠나지 않고 반지하방을 계속해서 훔쳐보는 등 위험한 행동을 했다.관제센터 직원은 범죄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112에 신고하여 경찰 출동을 요청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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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마을계획사업 추진 위해 '2020 마을총회' 온라인 투표 실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7월까지 동 단위 주민자치와 민관협력을 통한 마을계획사업 추진을 위해 ‘2020년 마을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마을계획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찾아내 해결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마을계획사업에 선정된 동은 주민자치위원, 직장인, 학생 등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을 꾸리고, 각 동별 마을총회를 열어 마을계획단이 수립한 다양한 계획을 주민 누구나 참여해 공유하고 결정하는 시간을 갖는다.구는 2016년부터 시작한 마을계획사업 추진으로 총 38개 마을의제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해에는 7개 동 마을계획사업을 진행해 총 26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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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전국 자치구 최초 민·관협력 환경거버넌스 출범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환경의 달 6월을 맞아, ‘녹색 영등포 환경거버넌스’ 위원 위촉식을 지난 18일 개최하며, 전국 자치구 단위 최초로 민·관 협력 환경지킴이 출범에 나섰다.미세먼지·이상기후·폭염 등 환경 문제는 인구 증가 및 산업·기술 발전과 맞물려 지구촌 사회에서 해가 갈수록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일상생활의 질을 좌우하는 환경 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 또한 어느 때보다 높다.이에 구는 주민·환경단체·기업·전문가 등 지역사회의 여러 주체들이 참여하는 ‘녹색 영등포 환경거버넌스’를 구축하여, 각계 각층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과 협력관계를 통해 날로 심화되고 복잡해지는 환경 문제에 대응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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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울대·숭실대와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소재 대학과 협력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인재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자원과 인력을 활용해 고교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시 공모사업이다. 대학 강사가 고교를 직접 방문해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구로구는 이를 위해 최근 서울대학교, 숭실대학교, 고척고등학교, 구일고등학교, 우신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대는 고척고, 숭실대는 구일고와 우신고를 담당해 11월까지 학교별로 정규수업·동아리 활동·방과후 활동·진로진학 등 4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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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1학년도 경상남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 설명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2021학년도 경상남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 설명회’를 오는 23일부터 4일간 도교육청 특수교육원과 과학교육원에서 개최한다.교육지원청 담당장학사, 중·고등학교 교감 및 입학·진학 업무 담당자 964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학전형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제고하고, 학생·학부모 대상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전·후기 고등학교의 구분과 지원 방법 및 지원 자격, 고등학교 전형시기별 전형계획,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전형을 위한 내신성적 산출 지침 등이다.지난해 입학 전형에 비해 달라진 사항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고등학교 입학전형 내신성적 봉사활동 시수를 학년 구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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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정서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 진행
제주도교육청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도교육청에서 도내 고등학교 학교장 30명을 대상으로 정서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를 실시하였다. 도교육청 교육국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사례회의는 도내 고등학교별 위기학생 지도 및 대응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서 학생건강증진추진단 김선영 전문의의 정서위기 유형별 대응 방안에 대한 자문 시간도 마련되었다. 사례회의 참석자들은 정서위기학생 조기발견의 중요성, 대규모 학교의 상담인력 추가 배치의 필요성, 위기학생 가정과의 협력체계 확보 방안, 관심군 및 고위험군 학생 관리 등에 대한 학교별 현황을 공유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정서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학교와 도교육청 간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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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컬리너리스쿨, 고등학생 대상 특별과정 수강생 모집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세종컬리너리스쿨(SCIA)이 고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별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양식과정인 ‘프랑스 요리 주니어 셰프과정’과 제빵과정인 ‘프랑스 제과제빵 파티셰 과정’ 두 개의 클래스로 여름방학에 2주 동안 진행된다.프랑스 양식 요리와 제과제빵 조리법을 전수하는 이번 특별과정은 트렌디하고 흥미로운 수업 내용으로 구성되어 미래의 요리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큰 이목을 끌고 있다.세종컬리너리스쿨은 전문화된 기술교육, 현장 맞춤형 교육 실습, 창의적인 이론 및 실습과정을 교육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조리 전문 기관이다.이번 특별과정 수강신청은 세종컬리너리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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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국가기록원으로부터 기록관리 우수기관 선정
경희대학교가 국가기록원이 주관하는 ‘2019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에서 기록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기록관리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기록물 관리 체계와 기록문화 확산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코로나 19로 공식 시상식은 개최되지 않았다. 이에 경희대는 ‘세계 기록의 날’인 지난 6월 9일 교내에서 장관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본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한균태 총장과 경희기록관 김희찬 관장 및 관련 직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포상에는 경희기록관이 다른 대학과 달리 법인기록물을 관리하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또 한국대학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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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선정
연세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국고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교육부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캠퍼스 내에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해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조성하고, 대학의 우수인력·기술과 기업의 혁신역량 간 연계를 통한 혁신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이번 2020년 사업에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각 1개씩 총 2개 대학이 신규 선정됐다.연세대는 바이오중심도시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캠퍼스를 기반으로 국가 중점 육성분야인 ‘바이오헬스 산학연협력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세대는 “바이오헬스 신기술은 대학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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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8호' 발간
서울대학교 입학본부는 지난 18일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 8호’를 발간하였다.웹진 <아로리>는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가장 정확하고 쉽게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제작한 학생부종합전형 정보 웹진이다.8호에 게재되는 주요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입학전형 설명회가 축소되어 정보 획득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해 ‘2021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설명회 동영상’, ‘2021학년도 입학전형 안내 책자’ 및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동영상’을 탑재하여 온라인을 통해 서울대학교 입학전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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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3남 '초강수'에 김대중 3남 '자주적 대화' 응수…빅데이터평가는?
20년전 6.15 남북공동선언 주역이었던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3남 김정은'의 막후 초강수에 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의 자주적 대화론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국민들은 실질적인 물밑 대화에 나설 것을 바라고 있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 포스팅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연관어가 압도적인 1위에 랭크돼 현재 북한이 처해있는 상황을 대변해주고 있다.19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선언 주역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의원과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3남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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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KC대학교와 손잡고 청년 창업희망 키울 공간 무료 제공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청년 창업가들의 창업 초기 연착륙을 위한 입주 공간을 KC대학교와 손잡고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구는 KC대학교 캠퍼스 내외부에 있는 2곳의 공간을 창업지원 공간으로 조성하여 입주할 창업팀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5월 ‘2020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공예 및 교육 분야의 ‘플라디어스’, 지식서비스 분야의 ‘VMC’, 정보·통신 분야의 ‘캠퍼스 택시’, 제조 분야의 ‘KIT’ 총 4팀을 선발한 바 있다.특히, 대학생들을 위한 택시승차공유 플랫폼을 개발 중인 노원구 소재 삼육대 출신 ‘캠퍼스 택시’ 창업기업이 KC대 캠퍼스타운까지 와서 참가할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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