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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강남구 틈새공간 공공디자인 연구’ 발표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 연구센터는 강남구와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디자인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약속하였고 이에 첫 번째 동행으로서 관‧학 협력 연구로 진행한 ‘강남구 틈새공간 공공디자인 연구’ 발표를 지난 23일 진행하였다. 연구 주제는 '틈새 공간 공공디자인'으로 국가의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주제 중 하나인 ‘틈새 공간 활성화’ 정책에 맞추어 테헤란로의 전면공지에 안전, 편의, 배려, 품격의 공공성을 반영하는 디자인을 연구하였다. 본 협력 연구에는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과 공간디자인 대학원 학생 등 약 20여명이 5주간에 걸쳐 참여하였으며 학교에서의 디자인 연구가 실제 공공현장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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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만원 기본소득 지급 시 2060년엔 GDP 절반이 복지비"
전 국민에게 기본소득 월 30만원을 지급할 경우 2060년엔 GDP 절반을 넘는 1천300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1인당 월 30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할 경우 올해는 약 186조원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기본소득제도 쟁점과 시사점' 연구보고서를 25일 발간했다. 월 30만원은 기본소득을 옹호하는 민간정책연구기관 'LAB2050'에서 제시한 안으로, 최저생계비 중 가장 낮은 수준에 해당한다. 한국지방세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기본소득을 제외한 기존 복지지출은 올해 130조원이 된다. LAB2050 안에 따라 기본소득으로 대체되는 복지비 50조원을 뺀 금액이다. 기본소득과 기존 복지지출을 합친 전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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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KT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도모
인하대학교는 지난 24일 KT, 인천비전기업협회, 인천유망기업연합회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제조공정의 혁신과 지능화를 이뤄 원가를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산학협력을 추진한다.KT는 스마트에너지, 재난·안전·보안, 미디어, 기업·공공가치 향상, 금융거래 등 5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중소기업과 함께 다양한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네트워크·에너지 진단 컨설팅과 에너지 절감, 화재 예방 등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 전용 5G을 제공해 중소기업 통신비 절감에도 나선다. 소재부품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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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AI·IoT 교육 지원센터 개소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AI·IoT 교육 지원센터 개소식이 지난 개최됐다.기존의 강의실을 대대적으로 보수해 재탄생한 실습실은 창조실과 도전실로 구분되어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쾌적한 실습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복도에는 전시장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의 작품도 상설 전시 할 계획이다.센터는 성대 학생뿐만 아니라 외부인 대상으로 4차 산업의 기반인 코딩교육과 AI 및 IoT 교육을 진행한다. 우리 대학의 교과목실습, 도전학기 실습, 창의력 향상 PBL 교육을 비롯하여 지역과 연계한 고교 코딩캠프, 기업 엔지니어 대상 교육 등도 실시한다. 나아가 학생들이 새롭게 생각하고, 만들어 보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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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 6·25 피난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는 6.25전란 중에도 피난지인 부산에서 독립된 대학으로 문을 열고 수업을 진행했다. 1946년 조선정치학관으로 개교, 1949년 정치대학으로 이름을 바꾼 건국대는 6.25 전란 중인 1951년 피난지 부산 서대신동에 임시 가교사를 마련하고 학교의 문을 열었다. 당시 각 대학들은 재정면이나 운영면에서 독립된 경영을 할 수 없었던 형편이어서 부산에서 서울대를 중심으로 이른바 ‘전시연합대학’(戰時聯合大學)을 구성했는데 건국대는 이 전시연합대학에 참여하지 않고 독자적인 단독 교사를 마련하고 강의를 시작한 유일한 대학이었다. 당시 ‘전시연합대학’은 합동 강의형식을 취했으며 각 대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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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사 10명 중 3명 “학교 예방 조치 불충분”
독일 교사 10명 중 3명은 학교의 전염병 예방 조치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교육보육교원단체’가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 교육부는 충분한 전염병 예방 위생 기준을 마련했다고 했으나, 교사의 3분의 1은 충분히 보호되지 못한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에 응답한 교사의 29%는 학교에 장갑, 세정제가 거의 또는 전혀 갖춰지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교사 중 78%는 상점이나 병원에 설치된 전염병 예방 조치인 플라스틱 가림막 등이 학교에는 설치돼있지 않다고 답했다. 또한, 교사의 3분의 1은 교실 위생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자주 교실을 청소 또는 소독한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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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 그룹, 작년 내부거래 94%가 수의계약
55개 대기업 그룹 중 신세계, 네이버, 이랜드 등 17개 그룹은 지난해 계열사 내부거래의 100%를 수의계약으로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SK그룹은 수의계약 금액이 40조 원이 넘었다. 24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64개 대기업집단 중 총수가 있는 55개 그룹 2천113개 계열사의 내부거래 형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내부거래 금액 167조4925억 원 중 94.0%(157조3603억 원)가 수의계약인 것으로 집계됐다. 55개 그룹 가운데 17곳은 계열사 간 내부거래의 100%가 수의계약으로 이뤄졌다. 신세계와 네이버, 하림, 금호아시아나, 금호석유화학, 중흥건설, 이랜드, 현대백화점, 아모레퍼시픽,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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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학한림원, 약물오남용 폐해 막기 위한 '대국민인식조사' 결과 발표
약물오남용에 따른 폐해를 막기 위해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실체적 인식 현황을 파악할 목적으로 진행한 ‘약물오남용 대국민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국민 상당수는 ‘중독성 처방의약품(의료용 마약류)’의 중독(의존) 발생 위험성과 증상, 그 대처법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민국의학한림원 중독연구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아편계(마약성) 진통제의 중독성(의존성)에 대해 알고 있는 경우는 전체 응답자 중 35.1%, 대처 방법을 아는 경우는 11.3%로 조사됐다.식욕억제제(다이어트약물)의 중독성(의존성)에 대해 알고 있는 경우는 전체 응답자 중 22.5%, 대처 방법을 아는 경우는 8.8% 수준에 그쳤다.복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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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 고위험군 '2만5000명' 방문 조사...재학대 집중점검
최근 공분을 일으킨 아동 학대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학대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학교 장기결석 아동 등 2만5000명을 방문 점검한다. 재학대 근절을 위한 신고가 있었던 아동들에 대해서도 특별점검에 들어간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아동 학대 위기 아동 조기발굴을 위해 특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비대면 교육 실시 등 아동을 직접 만날 기회가 줄어들면서 발견되지 못한 아동 학대 위기 아동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복지부는 아동학대 발생과 관련이 높은 △예방접종 미접종 △건강검진 미수검 △학교 장기결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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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운 조병화 신인 시비, 한 자리에서 만난다
편운 조병화 시인(1921~2003)의 시비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 ‘영원 속에 살다 : 조병화 시비展 II’가 6월 27일부터 조병화문학관에서 열린다.조병화문학관은 지난해 선 보인 30기의 시비 사진전시에 이어, 올해에는 ‘영원 속에 살다: 조병화 시비展 II’ 특별 기획전을 열고 경기, 충청, 강원, 전라 지역과 조병화문학관 주변에 세워진 31기의 시비, 비석, 표석 등의 사진을 전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고향은 사람을 낳고 사람은 고향을 빛낸다”고 늘 읊조리던 조병화 시인이 고향 난실리에 손수 가꾸어 놓은 각종 기념물에 이어, 난실리 주민들이 시인을 기리며 마을 곳곳에 정성으로 설치한 벽화, 송덕비, 표석과 이정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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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가을 학기 ‘원격 학습 선택권’ 논의
핀란드 하원 의원들은 코로나19가 이번 가을 다시 유행하게 될 경우, 학생이 학교와 가정에서 교대로 학습할 수 있는 임시 법안 개정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질병으로 위험에 처한 학생, 또는 필요한 경우 학생이 집에서 계속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의원들은 여름까지 해당 개정안을 마무리 짓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교육문화부’는 교내에서의 사회적 거리 유지를 고려한 학습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법률에 따르면 초등교육은 학교에서 대면 교육을 통해 관리돼야 하는데, 따라서 교육부는 학생의 절반이 가정과 학교에서 학습을 번갈아 할 수 있도록 법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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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스타협회, '나도 시니어 모델?' 촬영회 7월 6일 개최
7월 6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시니어 모델 촬영회 ‘나도 시니어 모델?’을 개최한다고 한국시니어스타협회가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0세 시대에 지금까지 반평생 이상을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평범하게 살아온 시니어들에게 묻혀 있던 끼와 정체성을 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장기봉 협회 시니어 예술감독은 “한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출생률을 기록한 베이비부머 세대는 현재 인구의 20%를 차지하고 국민 소득 2000불에서 지금의 3만불 시대를 만들어낸 주역들”이라며 “여전히 국내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부문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끼인 세대’, ‘주목받지 못하는 세대’로 시선 밖에 머물고 있다. 이런 그들에게 희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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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씨앤에스, 비대면 VR 그룹상담 솔루션 ‘옴니핏 VR-M’ 출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원격 화상회의나 화상면접 등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과 동시에 코로나 블루로 인한 심리적 방역의 중요성도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옴니씨앤에스는 이러한 요구에 발맞춰 ‘옴니핏 VR-M’비대면 VR 그룹 상담 솔루션(Untact VR Group therapy)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옴니핏 VR-M’은 비대면 VR 그룹 상담을 통해 치유·훈련 효과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힐링 및 훈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가상현실 상담 솔루션이다.오프라인을 통한 그룹 상담은 그룹 상담 시 얼굴 노출에 대한 부담감, 시간과 물리적 공간의 제약 등 단점이 있지만 옴니핏 VR-M은 아바타를 통한 가상현실 그룹 상담을 제공하기 때문에,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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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문화예술 캠페인 '굿 페이스 화성人' 펼쳐
화성시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문화예술 캠페인 ‘굿 페이스 화성人’을 펼친다.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속 시민들의 많은 일상생활, 문화생활의 많은 부분이 제한되면서 최근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있을 만큼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우울,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화성시문화재단은 웃음 회복 캠페인, ‘굿 페이스 화성人’을 기획했다고 밝혔다.캠페인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생활을 잃지 않도록 화성시문화재단의 ‘2020 찾아가는 공연장’에 선정된 전문 공연단체가 찾아가 위로와 힐링의 메시지를 선사하는 게릴라성 거리공연으로 진행된다.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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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카드 소비 코로나 이전 회복…"재난지원금 효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에 힘입어 지난 5월 카드 소비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전체 카드(신용·체크카드) 승인금액은 78조 1000억 원으로 작년 5월보다 6.8% 늘었다. 전체 카드의 월간 승인금액이 증가한 건 지난 2월 이후 석 달 만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지급된 재난지원금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 중 신용카드(59조원)가 3.8%, 체크카드(17조원)가 4.4% 증가했다. 특히 개인카드의 승인금액 증가율이 7.7%에 달해 법인카드의 증가율 1.7%를 앞섰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의 승인금액은 17.5% 늘어난 39조17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카드 승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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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경기대회’ 시·도별 순위발표 폐지...과잉경쟁 해소
정부가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과잉 경쟁을 완화하기 위해 전국대회의 시도별 종합순위 발표를 폐지하는 등 대회 운영 방식을 개선키로 했다. 학생들의 야간·합숙 훈련도 금지된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4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열린 제8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기능경기대회 운영 개선 방안'을 제출했다. 지난 4월 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준비하던 경북 경주의 한 직업계고 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을 계기로 기능경기대회의 과잉 경쟁 등의 문제가 불거지자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먼저 정부는 기능경기대회의 과잉 경쟁을 완화하기 위해 시·도별 종합 순위 발표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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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9월까지 휴교 연장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 주의 더그 포드(Doung Ford) 총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9월까지 대면 수업을 취소하겠다고 발표했다. 포드 총리는 온타리오 주 내의 의료 전문가와의 협의 끝에 이루어진 것으로,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학교 운영을 재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포드 총리는 “온라인을 통해 학습이 지속될 것이며, 학생들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진행 중이었던 모든 학업 상황을 반영한 성적표 발급과 졸업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븐 리체(Stephen Lecce) 교육부장관은 올해 가을 학기에는 학교를 정상적으로 재개할 수 있도록 세부 계획안이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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