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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입시컨설팅, '2021 학습 전략 설명회' 개최
미래로 입시컨설팅이 2021학년도 새 학기 시작을 맞아 학습 전략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 입시와 자녀 진로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1 학습 전략 설명회는 초·중등, 초·중등 진로, 고등·재수생으로 세분화돼 진행된다. 먼저 초·중등 교육 컨설팅에는 교육 전문가 김은영 강사가 연사로 나선다. 김은영 교육 전문가는 강남지역 대형학원에서 10여 년간 초·중학생들의 학습 컨설팅을 진행해온 실력자다. 이번 설명회에서 김은영 전문가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예비 중 3까지 컨설팅 대상을 세분화해 ‘최상위권 중학생이 되기 위한 10가지 학습 전략’을 제시한다. 더불어 강남, 서초지역 최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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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첨단 기술의 만남, '스마트팜'
스마트팜(Smart Farm) 기술이 점차 고도화되고 있다. 외부 날씨에 영향을 덜 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농작물의 생산 수율을 높이면서 건강에는 더 좋은 작물을 만드는 신기술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노동력 부족 등으로 농산물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기술 집약적인 스마트농업, 정밀농업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코로나가 식량·농업 공급망을 파괴했다"며 "향후 실내 수직 농장에서 더 많은 농산물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 전망하기도 했다. 스마트팜이란 IoT, 빅데이터, AI 등 첨단 기술을 시설원예, 과수원, 축사 등에 적용해 농작물, 가축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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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표 '미래교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다
17일 부산 동래구 안민초등학교에서 특별한 수업이 열렸다. 바로 '부산형 블렌디드 러닝 공개 수업'. 부산시교육청이 시내 모든 초·중·고·특수학교에 구축하는 블렌디드 환경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다. 이날 수업에는 교사 8명이 담임교사와 학생으로 나눠 대면,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수업 목표는 학생들이 3D 입체 영상으로 태양계 구성을 확인하고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조건, 화성의 특징 등을 배우는 것이었다. 분필 가루 날리는 칠판, 종이책은 사라졌다. 교사는 전자 칠판에 태양계, 화성 관련 학습 자료를 펼쳐놨다. 학생들은 교실 책상에 각자의 노트북을 펴놓고 수업 내용과 관련된 퀴즈를 풀었다. 수업 도중 궁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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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대상 '도제준비과정' 확대운영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부터 11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대상으로 '도제준비과정(잡마켓)'을 시범 운영한 결과, 149개 기업에 30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7월부터 도제학교 전체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특성화고 2학년(또는 3학년)부터 학습근로자로 채용되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과 실무를 배우는 현장중심의 교육훈련 제도로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유형이다.2015년부터 운영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2020년까지 누적 163개 특성화고, 20,430명이 참여하였으며, 참여 학생 및 기업 등의 호응이 좋고, 높은 취업률(’20년 59.3%)을 보이는 등 특성화고 청년의 취업률 제고 및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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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세증명 10종, 온라인 발급 서비스 시작
외교부는 국세청과 연계해 아래와 같이 국세 증명 10종에 대해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국세 증명 10종은 사업자등록증명, 휴업사실증명, 폐업사실증명, 납세증명서, 납부내역증명, 소득금액증명,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 표준재무제표증명, 사업자단위과세 적용 종된사업장 증명 이다.온라인 아포스티유 인증서는 'e-아포스티유'홈페이지를 통해 발급 및 검증받을 수 있다.외교부는 "비대면 영사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 대상 문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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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관, ‘제주도서관 이야기’ 창간호 발행
제주도서관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긴밀한 소통이 어렵고 비대면 서비스가 필요해짐에 따라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도서관 소식지 ‘제주도서관 이야기’ 창간호를 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식지는 격월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도서관 근황, 프로그램 및 행사 안내, 책 꾸러미 활동 내용, 학교 지원 프로그램 안내, 어린이도서관 소식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사서가 권하는 북 컬렉션, 이용자 추천 도서, 책 골라주세요, 책으로 만나는 제주 등 책 추천 코너를 마련해 이용자들의 폭넓은 독서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도서관 관계자는“‘제주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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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교육지원청, ‘트멍배움 한글 듣고쓰기’ 교사용 지도 자료 배포
제주시교육지원청은 ‘트멍배움 한글 듣고쓰기’교사용 지도 자료를 학교 현장에 보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도내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이루어진 ‘트멍배움 연구회’가 전문적 연구 활동과 현장 지도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자료이다. 또한, 기존의 외워 쓰는 받아쓰기의 관행을 벗어난 ‘한글 듣고 쓰기’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한글의 특성을 저절로 이해하도록 지도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성된 자료이다. 기본편은 소릿값과 문자가 일치하는 글자를 쓰는 단계로, 한글을 배우는 입문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 기보급된 ‘트멍배움 한글쓰기’지도 순서에 따라 자료를 제시하였으며, 활용편은 한글 맞춤법에 맞게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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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새학기 학생 맞이 종합 지원 방안' 발표
충남교육청은 올해 예측 가능한 학사 운영과 학교 교육 안정화를 위해 ‘2021학년도 새학기 학생 맞이 종합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격차, 돌봄, 방역, 급식 등의 문제를 보완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등교수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2021학년도 학사일정은 개학 연기 없이 3월에 시작하며, 법정 기준수업일수를 준수하여 정상 운영한다. 초·중·고·특수학교 수업일수는 190일 이상, 유치원은 180일 이상이다. 원격수업을 병행할 경우에도 유아, 초등 1~2학년, 특수학교(급)와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3학년은 우선 등교를 원칙으로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연계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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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본, 강원도 그린뉴딜 지원...수소 생산 실증사업 추진
글로본 사이언스가 수소생산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강원도는 18일, “플라즈마 그린수소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폐광지역의 자립성장과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비전으로 석탄의 대체 산업인 그린수소를 미래의 신동력 사업으로 재도약을 이끌어 내겠다고 전했다. 강원도는 ’25년까지 총 2,727억원(국 577억, 지방 540억, 민간 1,610억)을 투입하여 태백시 일원에 플라즈마 그린수소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며, 기업유치 30개, 신규 일자리 500개, 수소분야 전문인력 1,000명 양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가시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강원도는 플라스틱, 석탄, 목재, 가스(LNG, LPG)로부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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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비트코인' 투자 공식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 Rock)이 비트코인 시장에 진입한다. 17일(현지시간) 릭 리더 블랙록 소속 글로벌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CNBC 방송에 출연해 "물가가 계속 오르고 빚이 늘어날 것이라는 가정하에 가치가 오를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며 "비트코인을 조금씩 해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블랙록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비트코인 선물을 2개 펀드의 잠재적 투자 대상으로 추가했다. 릭 리더의 발언은 비트코인 사상 첫 5만 달러 돌파와 맞물려 본격적인 투자가 이뤄질 것을 암시한다. 전기차회사 테슬라, 뉴욕멜론은행(BNY 멜론), 마스터카드 등 금융사가 비트코인 관련 사업을 발표하면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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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스 콘텐츠 사용료 강제... 페이스북 "뉴스 서비스 안한다"
페이스북이 호주에서 뉴스 서비스를 중단한다. 앞으로 페이스북 사용자는 호주 매체가 올리는 뉴스 콘텐츠를 보거나 공유할 수 없다. 특히 호주에 있는 사용자의 경우 해외 매체가 올린 소식도 볼 수 없게 됐다. 호주 정부가 거대 디지털 플랫폼 업체에 뉴스 콘텐츠 사용료 지불을 강제하는 결정을 내린 탓이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호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법안은 플랫폼과 언론의 관계를 완전히 잘못 이해했다"라고 반발했다. 이어 "언론은 기사를 자발적으로 올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4억 700만 호주 달러(약 3,492억 원)를 벌어들였다"라며 "현실을 무시하는 법안을 따르거나, 호주에서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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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신설학교 3곳 3월 1일 개교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추가로 44학급을 증설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실 내 방역 강화 및 안정적인 등교수업 추진을 위해 학년별 학생 수 30명 이상 학급이 한 학급 이상 있는 경우, 희망하는 모든 학교에 1학급을 증설하고 정원 외 교원 1명을 지원한다. 이번 학급 증설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신속한 지원을 위해서 도교육청 관계 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뤄졌다. 경북교육청은 2021학년도에는 초등학교 1~2학년의 우선 등교를 추진한다. 학습 격차와 더불어 발달 격차, 돌봄 공백 문제가 겹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등교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지만 교실 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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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특성화고 혁신지원 사업 8교 추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특성화고 8교를 선정하여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 소통․협력하여 신입생 충원, 학업중단 예방, 취업률 제고 등 학교별 자율적 목표를 설정하고 자발적 혁신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교육부와 교육청이 함께 지원하는 1년 단위 계속 사업이다.대전교육청은 지난 1월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2월초 8개교를 선발했으며, 이들 학교에 총 16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학교 수는 지난해 5교에서 3교가 증가한 것으로, 교육부 평가결과 우수한 사업관리와 학교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선정학교는 4가지 유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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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부모 혁신교육 정책 공감 콘서트’ 온라인 개최
경기도교육청은 학부모가 교육주체로서 혁신교육 정책을 이해하고 학교자치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학부모 혁신교육 정책 공감 콘서트’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토크 콘서트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전국 학부모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토크 콘서트는 ‘2021, 혁신과 미래’를 주제로 1부에서 학부모, 학생, 교사가 저마다 상상하는 미래와 혁신교육을 이야기한다. 이어 교육부 홍기석 학교혁신정책관과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경기교육 담당자와 함께 새로운 학력관과 교육 패러다임, 고교학점제, 그린스마트스쿨, 원격수업 방향 등을 중심으로 학부모와 소통한다. 이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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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료화 시대 열리나... 구글, '뉴스코퍼레이션'에 사용료 낸다
구글이 뉴스코퍼레이션(이하 뉴스코프) 소속 언론사에 뉴스 사용료를 지불한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구글과 뉴스코프가 이러한 내용의 3년짜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향후 양사는 광고 수익을 공유한다. 더불어 구글은 뉴스코프와 자체 뉴스 구독 플랫폼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유튜브도 음성·동영상 뉴스 콘텐츠 개발에 참여한다. 구글 뉴스 서비스에 콘텐츠를 제공할 뉴스코프 소속 언론은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배런스, 마켓워치, 뉴욕포스트, 영국의 더선, 더타임스, 더선데이타임스, 호주의 뉴스닷컴, 스카이뉴스 등이다. 뉴스코프를 소유한 루퍼트 머독 회장은 지난 10여년간 뉴스 콘텐츠 유료화를 두고 구글과 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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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에듀원 내일배움 '2021년 세분화되는 사회복지사1급, 재직자 국민내일배움카드 추가 국비지원'
사회복지사는 꾸준히 수요가 있는 직종인 만큼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도 많은 분야다. 사회복지사는 청소년,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등 사회적, 개인적 문제를 겪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전문인력을 일컫는다.이와 같은 사회복지사는 의무배치로 인해 매년 12%씩 채용이 증가하고 있고, 향후 10년간 전망 밝은 직업으로 꼽히기도 한다. 아동, 여성, 장애인, 노인, 기업, 병원, 재단 등 취업기관이 폭넓다는 장점도 있어 그 수요가 많은 것.다만 사회복지사1급은 올해부터 분야별 복지수요에 대한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문자격 제도를 신설했다. 학교사회복지사, 의료사회복지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 등으로 세분화되는 만큼 이를 위한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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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동전 사용량 20% 줄어... "팬데믹 이후에도 지속될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동전 사용이 급감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영국 화폐 생산기관인 '로열민트'(Royal Mint)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동전 사용량이 20%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고 보도했다. 앤 제솝 로열민트 대표는 동전의 미래에 대한 질문에 "현금이 덜 쓰이지만, 현금이 필요하지 않은 사회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마 영국과 전 세계에서 그것(동전 사용)이 20% 줄어드는 큰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말 지금은 모른다. 팬데믹은 우리가 더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을 가르쳐줬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코로나19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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