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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 개막 D-1…‘미공개 신곡 무대+ 교감형 섹션 예고’
NCT 태용의 2026년 단독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6 TAEYONG CONCERT <TY TRACK – REMASTERED>’(2026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가 오는 1월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2024년 선보였던 태용의 첫 단독 콘서트를 2026년의 태용이 자신의 현재를 담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로, 한층 더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정교한 연출을 통해 무대로 돌아온 태용의 모습을 가장 먼저,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태용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다수의 미공개 신곡 무대를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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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英 음악 시상식 장벽도 넘을까…제46회 브릿 어워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부문 노미네이트
아티스트 로제가 '브릿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됐다. 영국음반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제46회 브릿 어워드(The BRIT Awards 2026, 이하 브릿 어워드)에서 발표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 후보 명단에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 곡 'APT.'(아파트)로 이름을 올렸다. '브릿 어워드'는 1977년부터 시작된 영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라디오, TV DJ 및 진행자, 방송사 임원, 음반 제작사 대표,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1000명 이상의 패널 투표로 후보를 선정해왔다. 로제는 그룹과 솔로 모두 '브릿 어워드' 후보에 선정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추가했다. 로제는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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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챌린지 히트 메이커’ 면모 입증…‘OVERDRIVE’ 음원 사용 영상 110만 건 돌파
그룹 TWS(투어스)가 ‘챌린지 히트 메이커’ 면모를 입증했다. 23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따르면 TWS의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가 사용된 숏폼 영상이 전날 기준 110만 건을 돌파했다. 약 20만 건이었던 한 달 전(2025년 12월 22일)과 비교하면 5배 넘게 폭등한 수치다. K-팝 보이그룹 전체를 통틀어서도 손꼽히는 성과다. ‘OVERDRIVE’가 삽입된 틱톡 게시물의 누적 조회수는 25억 회(1월 20일 기준)에 달한다. 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이 곡은 플랫폼 내 음원차트인 한국 ‘상위 50’, ‘바이럴 50’ 최상위권에 붙박이 중이다. ‘OVERDRIVE’의 핵심 퍼포먼스인 ‘앙탈 챌린지’는 올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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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에 70억 장비 공급…2026년 실적 성장 신호탄
영우디에스피(143540)가 공시를 통해 약 70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장에서는 이번 수주를 지난해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2026년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다.영우디에스피는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법인(SAMSUNG DISPLAY VIETNAM CO., LTD.)과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확정 계약금액은 약 70억4천600만원이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약 11.9%에 해당한다.이번에 공급되는 장비는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공정에 적용되는 설비로, 베트남 현지 생산라인에 납품될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11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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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젼웍스, 올해 AI·반도체 검사 시장 진입으로 재도약 원년 만들 것
이차전지 및 반도체 비전 검사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469750)가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목표로 AI 검사 역량 강화, 차별화된 독자 솔루션 확보, 반도체 검사 시스템 시장 진입을 제시했다.아이비젼웍스는 23일 신년사에서 “2025년은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중국 제조업체들의 빠른 약진으로 국내 2차전지 산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은 해였다”면서도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로봇 사업과 반도체 검사 사업 준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아이비젼웍스는 지난해 하반기 바닥을 찍은 2차전지 산업이 신규 폼팩터 등장과 다양한 응용 분야 확대를 통해 회복세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또 AI 반도체·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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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천P 돌파, 두렵지 않다...명확한 이유는?
국내 증시가 5천 포인트를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지난해 4월 저점 이후 불과 9개월 만에 2천 포인트대에서 5천 포인트까지 치솟은 강력한 상승세다.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아직 두려워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입을 모은다. 실적 개선에 기반한 상승인 데다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릴레이형 상승 구조가 만든 5천 포인트이번 랠리의 가장 큰 특징은 단일 테마가 아닌 '릴레이형' 구조였다는 점이다. 2천 포인트대에서 3천 포인트까지는 금융과 산업재가 반등을 이끌었다. 신정부 출범 기대감과 트럼프 행정부 정책 수혜주가 각광받던 시기다.3천에서 4천 포인트 구간은 반도체가 단독 엔진으로 작동했다. 메모리 업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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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언, 남지현X문상민 로맨스 흔든다…‘은애하는 도적님아’ 특별 출연
배우 강나언이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특별 출연한다. 강나언은 단아한 자태와 사려 깊은 면모를 지닌 인물로, 극의 로맨스 서사에 미묘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특별 출연은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연출을 맡은 함영걸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앞서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네 번째 단막극 '우리들이 있었다'를 통해 함영걸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강나언은 감독의 제안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이번 특별출연에 참여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일타 스캔들’,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오고 있는 강나언은 최근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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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한보름, 시청자 사로잡은 기분 좋은 에너지
배우 한보름이 ‘리액션 요정’다운 면모를 뽐내며 활약하고 있다. 먼저 한보름은 지난 2022년부터 JTBC ‘한블리(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의 고정 패널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했다. 오랜 기간 합을 맞춰온 패널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는 물론, 매회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오디오를 빈틈없이 채우는 풍성한 리액션과 진심 어린 공감 능력은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러한 활약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도 이어졌다. 지난 1월 9일과 16일에 방송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격한 한보름은 평소 “편스토랑을 보면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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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X장동주, 첫 삼자대면 현장 포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 장동주의 뒤바뀐 운명의 전말이 밝혀진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23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 현우석(장동주 분)의 첫 삼자대면 현장을 포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세월이 흘러 정반대의 인생을 살게 된 강시열과 현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시열이 교통사고의 부상으로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게 된 현우석을 대신해 청소년 국가대표로 대체 발탁, 그 후 해외 유명 구단 소속의 축구 선수로 성공해 돌아온 것이었다. 운명의 장난 같은 현실을 마주한 두 사람은 은호의 소원 명함을 발견했고, 방송 말미에는 강시열과 현우석의 운명이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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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수, 새해부터 쉼 없는 열일 행보…독보적 존재감 각인
배우 임철수가 2026년 새해부터 쉼 없는 작품 행보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임철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프로그램 연출자 김 PD 역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임철수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이야기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극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이어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한민증권 리서치부 부장 차중일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임철수는 지독한 권위의식과 강약약강의 태도를 지닌 1990년대 직장 상사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캐릭터가 지닌 얄밉고 기회주의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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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미니 13집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거친 무드 속 독보적 존재감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치명적인 슈트핏이 담긴 새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에이티즈는 날카롭고 거친 질감의 무드 속에서 강하고 당당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자유로운 포즈로 거친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완성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특히 단체 콘셉트 포토는 가족사진을 떠올리게 하는 구도로 에이티즈의 유대감을 강조했다. 각자의 세계를 인정하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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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Mono’ 2차 콘셉트 포토 오픈…시선 압도하는 강렬 대비
그룹 i-dle (아이들)이 자신들만의 파형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아이들이 오늘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토에서 멤버들은 다양한 오브제, 과감한 클로즈업과 강렬한 대비로 아이들만의 개성을 표출했다. 특히 전날 공개된 리듬감이 느껴지는 첫 콘셉트 포토에 이어 멤버별 콘셉트 포토에서도 다채로운 파형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또한 굴곡이 있는 유리를 활용해 멤버별로 서로 다른 파형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이러한 이미지들이 신곡과 어떻게 이어질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Mono (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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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조인성&박정민, 뜨겁고 팽팽한 브로맨스 액션 예고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정민이 스크린이 터질 듯한 뜨겁고 팽팽한 브로맨스 액션을 예고한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휴민트’에서 조인성과 박정민, 두 배우의 뜨거운 액션 호흡이 극장가에 새로운 열기를 불러일으킨다. 시원시원한 액션 연기부터 깊은 감정 연기까지 믿고 보는 배우 조인성과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온 변신의 귀재 박정민이 각각 국정원 조 과장, 보위성 박건으로 분해 강렬한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두 배우가 함께 완성한 액션 장면은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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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알파드라이브원, 원팀 파워 빛냈다…낭만+에너지 겸비 퍼포먼스 화제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완성도 높은 무대로 원팀 파워를 증명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무대와 함께 수록곡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타이틀곡 ‘FREAK ALARM’ 무대로 낭만적이면서도 에너제틱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곡 시작부터 파워풀한 군무와 에너지로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고, 멤버 간 호흡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원팀’의 진가를 입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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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월드투어 고양 공연 선예매 3회차 전석 매진…미국 콘서트 회차 추가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의 시작인 고양 공연이 퍼펙트 매진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총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개최한다. 지난 2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3회차 전석 완판됐다. 미국 탬파와 스탠퍼드 공연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두 지역 모두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특히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 ‘BTS WORLD TOUR ‘ARIRANG’’은 고양에서 포문을 연 뒤 4월 17~18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방문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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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코르티스, 한터 1월 3주 차 국가별 차트 1위…뜨거운 글로벌 인기
그룹 엔하이픈(ENHYPEN)과 코르티스(CORTIS)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빛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3일 오전 1월 3주 차(집계 기간 12일~1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엔하이픈, 코르티스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가 종합 지수 1만 8060.66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1만 6212.76점)이 2위, 도겸X승관의 '소야곡'(종합 지수 1만 1420.54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도 1위는 엔하이픈의 몫이었다. 엔하이픈 'THE SIN : VANISH'의 종합 지수는 1만 6215.64점이다.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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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장률, 서늘한 눈빛 담긴 촬영 비하인드 공개…무겁게 가라앉는 분위기
'러브 미' 장률의 차갑게 식은 눈빛이 포착됐다. 2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주도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장률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황에 완벽히 몰입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장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도현이 다니엘(문우진 분)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큰 혼돈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만큼, 그의 표정에서 절로 느껴지는 캐릭터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심정은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도현의 심각해진 분위기와 무겁게 가라앉은 눈빛은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밝은 미소로 극을 환하게 밝히던 이전과는 달리, 흑백 무드 속 포착된 도현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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