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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스트리트, 3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선물 같은 무대 예고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은 16일 “큐티 스트리트가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6)’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큐티 스트리트는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KAWAII LAB.(카와이랩)’ 출신의 8인조 걸그룹으로, 후루사와 리사, 사노 아이카, 이타쿠라 카나, 마스다 아야노, 가와모토 에미루, 우메다 미유, 마나베 나기사, 사쿠라바 하루카 등 각기 다른 이력과 뚜렷한 개성을 지닌 멤버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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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씨엔에스, 국가대표 AI 1차 통과..."AX 사업 추진력 확보"
LG씨엔에스가 국가대표 AI 사업 1차 평가를 통과하며 향후 정부 주도 AI 전환(AX) 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도 급성장 중이어서 올해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다.DS투자증권 최승호 애널리스트는 16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LG씨엔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4분기 영업이익 2,134억원...두자릿수 마진 전망LG씨엔에스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1,000억원(전년 대비 3.8% 증가), 영업이익 2,134억원(전년 대비 6.7% 증가)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에 지연됐던 수주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률은 10.2%로 최근 분기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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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24일 전국투어 서울 앵콜 개최…‘희열’의 정점 찍는다
가수 김희재가 전국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화려하게 장식한다. 소속사 측은 16일 “2026 김희재 전국 투어 콘서트 ‘희열(熙熱)’의 서울 앵콜 공연이 오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출발한 이번 투어는 서울, 대전, 울산 도시를 순회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서울 앵콜 공연을 통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번 서울 앵콜 무대에서는 기존 투어에서 선보였던 대표 세트리스트에 더해, 새롭게 준비한 퍼포먼스와 편곡,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이 더해져 ‘희열’의 정점을 보여줄 계획이다. 김희재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 그리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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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칼럼⑫]회사는 ‘대출 금리’를 챙기고, 직원은 ‘마이너스’를 떠안는다
11편에서는 미국 퇴직연금의 진화 과정을 통해, 해법이 ‘방치된 자유’가 아니라 ‘설계된 보호’에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12편에서는 그 보호 시스템의 핵심 뼈대인 ‘거버넌스(Governance)’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DC형 퇴직연금에서 실종된 기업의 책임을 짚고, 이를 바로 세울 제도적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 편집자 주어느 중견기업의 재무팀장 A씨는 최근 퇴직연금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고민에 빠졌다. 직원들의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줄 증권사가 눈에 들어왔지만, 그의 최종 선택은 주거래 은행이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해당 은행이 회사의 법인 대출 금리를 0.2%포인트 인하해 주겠다고 제안했기 때문이다.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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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자체 콘텐츠 'RE-PILOGUE' 론칭…돈독한 팀워크 과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로운 자체 콘텐츠 시리즈를 론칭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8일과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리필로그(RE-PILOGUE)'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리필로그'는 4부작으로 진행되는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자체 콘텐츠다. 서로의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척척 알아채기까지, 아홉 멤버는 지난 2년 6개월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다시 한번 돈독한 팀워크를 다진다. 먼저, 제로베이스원은 첫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공방을 찾아 우정 반지를 만들었다. 이들은 각자의 취향을 나누며 진심을 담은 하나뿐인 반지를 서로에게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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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은행 서울지점, 안동현 금융시장부 본부장∙안대찬 기업금융부 본부장 선임
지속가능 금융을 선도하는 ING은행(이하 ‘ING’)이 한국 내 홀세일뱅킹(법인·기관 대상 금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동현 금융시장부 본부장과 안대찬 기업금융부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정혜연 ING 한국 대표는 “이번 인사 단행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들에게 고도화된 산업별 인사이트와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ING의 의지를 반영한다”며, “시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탄한 고객 네트워크를 갖춘 검증된 금융 전문가들을 선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안동현 ING 금융시장부 본부장안동현 금융시장부 본부장은 ING의 한국 내 세일즈 및 트레이딩 활동 전반을 총괄한다. 지속적으로 기업 및 기관 투자자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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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브 롯데월드몰 매장 리뉴얼 오픈… 레트로와 컨템포러리의 공존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레이브(RAIVE)’가 1월 15일, 잠실 롯데월드몰 B1F에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이번 리뉴얼 매장은 레이브가 지닌 레트로한 감성과 컨템포러리한 무드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완성됐다. 부드러운 곡선 구조와 따뜻한 우드 톤, 미니멀한 베이지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공간은 레이브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기존 매장과는 차별화된 마감재와 컬러 사용을 통해, 롯데월드몰점만의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또는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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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E, 日 간판 예능 접수한 전방위 매력…오늘(16일) 첫 방송 ‘DREAM STAGE’ 기대 UP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전방위 매력으로 일본 간판 예능을 접수했다. NAZE는 16일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에서 첫 방송되는 완전체 드라마 출연작 ‘DREAM STAGE (드림 스테이지)’ 방영을 앞두고 최근 다양한 현지 간판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먼저 멤버 카이세이, 턴, 김건은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대형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특집 프로그램 ‘연말 올스타 체육대회 (大晦日オールスター体育祭)’에 출연해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카이세이는 아카사카 미니 마라톤에 출전해 3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운동돌’의 탄생을 알렸다. 앞서 TBS의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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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고 산학협력지원센터 구축으로 전국을 선도하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6년 1월에 지역 전략산업과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연계해서 기술인재 양성과 지역정주를 지원하는‘직업계고 산학협력지원센터’(이하 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선제적으로 구축되는 산학협력지원센터는 충남산학융합원 아산시 센터 내에 설치되며, 도교육청·지자체·산업체·직업계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산학협력 인력양성 통합관리체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지역 전략산업 인력 수요 분석 ▲참여기업 발굴 및 데이터베이스구축 ▲산업체 참여 현장직무 교육과정 개발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 취업 이후 정주지원까지 산학협력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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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천, ‘가화만사성 시즌3’ 메인 MC로 출연 확정… 8년 만의 TV 복귀
'원조 국민 MC' 임백천이 MBN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 '가화만사성 시즌3'의 새 얼굴로 함께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16일 “임백천이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N '가화만사성 시즌3'의 메인 MC로 출연하며 정다은 아나운서와 환상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복귀는 지난 2017년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이후 약 8년 만의 정규 프로그램 MC 복귀라는 점에서 방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라디오와 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임백천은 이번 '가화만사성 시즌3'를 통해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진행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할 계획이다.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와의 신선한 '신구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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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1월 21일‘2026년 제1회 의원회의’개최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오는 1월 21일(수)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의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총 18건의 현안 업무 추진 사항을 보고받고, 의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배방읍 장재리 1749 업무시설 일부 취득(기부채납) 및 사용허가(미래전략과) △아산 설화산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토지 매입(문화유산과) △선장 축구센터 조성 사업계획 변경 추진현황(체육진흥과)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여성복지과)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동의(안)(공공시설과) △아산시 성장관리계획(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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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가가치세 경정청구로 4억 5천여만 원 재정 확충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5일 국세청으로부터 부가가치세 4억 5천여만 원을 환급받아 시 재정확충에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가가치세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원칙적으로 면세 기관에 해당하지만, 부동산 임대업 등 특정 수익사업을 운영할 경우에는 일반 기업과 동일하게 부가가치세를 신고해야 한다. 이 경우 해당 사업에 지출된 시설비나 운영비 등의 매입세액은 세액 공제 또는 환급 대상이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서는 복잡한 세무 행정과 과세‧면세 사업의 구분이 모호하다는 이유로 환급 신청에 소극적인 실정이었다. 이에 시 감사위원회는 이러한 문제점에 착안해 ‘부가가치세 신고업무 실태점검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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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현, 오늘(16일) 더블 싱글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은’ 발매…진솔한 성장 이야기
가수 탑현이 진솔한 감성을 담은 더블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16일 “탑현의 더블 싱글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은’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탑현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의 시선으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본다. 어른이 된 후에도 여전히 흔들리고 고민하는 마음, 성장 뒤 마주한 불안과 그럼에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꿈을 노래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은’은 어른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알았지만 기대와 달리 더 멈칫거리고 쉽게 겁내게 되는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차분한 밴드 사운드로 시작해 기타, 베이스, 드럼이 유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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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기·가스·통신요금 등 감면제도 집중 홍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전기요금, 가스요금, 통신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 감면제도를 적극 안내하며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전기·가스·이동통신 요금 감면은 각 요금 감면 기관에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신분증과 요금 고지서를 지참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일부 항목에 대해 일괄 신청도 가능하다. 특히 도시가스요금과 통신요금 감면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뿐만 아니라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장애인연금 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도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이 밖에도 △TV수신료 면제(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한함)는 한국전력공사(☎123) 또는 KBS 수신료 콜센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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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구 40만명 달성 기념행사
아산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 400,221명(외국인 포함)을 기록하며 인구 40만 명을 달성함에 따라, 이를 기념해 1월 19일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초청해 기념식을 진행한 뒤, 인구 위기에 처한 우리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해 5남매 다둥이 아빠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성호를 초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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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당직제도 없애고 재난안전상황실로 통합 운영… 충남 시·군 중 최초
아산시가 충남 시·군 가운데 최초로 본청과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모두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2월 1일 자로 보건소·농업기술센터·수도사업소·평생학습문화센터 등 직속·사업소의 당직근무를 즉시 폐지하고, 연말까지 본청 당직 업무를 종료해 재난안전상황실로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당직제도는 폐지되지만, 민원 접수와 재난 대응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365일 24시간 중단 없이 운영된다.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재난 매뉴얼에 따라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이 즉각 연계 대응한다. 이미 읍면동 당직이 폐지된 가운데, 이번 직속·사업소 당직 폐지와 본청 당직제도 종료가 마무리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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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아엔터, 배우-임직원 2년 연속 연탄 봉사…이웃 사랑 실천
누아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와 임직원들이 올겨울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16일 “소속 배우와 임직원들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연탄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박해일, 송새벽, 김강현, 전익령, 황무영, 설우인 등 배우와 누아엔터테인먼트 임직원이 함께했다. 이들은 연탄을 직접 운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탄 봉사에 나서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배우와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연탄을 나르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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