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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영농철 앞두고 ‘농업인NH안전보험’ 특약 신설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정부 정책보험인 농업인안전보험을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보험사로,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NH안전보험’에 신규 특약을 탑재하고 가입 안내를 강화하며 농업인 안정망 확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은 주계약 보험료의 50%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영세농업인의 경우 70%까지 지원된다.해당 상품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의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NH농협생명만의 보험상품으로, 농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재해 및 질병을 폭넓게 보장한다.지난해 약 102만명이 가입한 농업인NH안전보험은 올해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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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가톨릭중앙의료원·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체결
삼성화재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중장기 헬스케어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3자간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연구 인프라 연계를 기반으로 환자의 병원 치료 이후 건강관리 및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헬스케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8일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삼성화재 이문화 대표이사와 가톨릭중앙의료원 민창기 원장,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완욱 단장 등이 참석했다.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퇴원 이후 일상 복귀까지 이어지는 '회복의 연속성'을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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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 본격 추진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는 8일 2026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맞춤형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북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부터 제도 도입,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컨설팅이다.센터는 지난 2일 재단 북부사업본부에서 전문가 회의를 열고 사업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향후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기업이 스스로 조직문화를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 운영 도구’를 자체 개발해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 해당 도구는 체크리스트와 이행 로드맵으로 구성돼 기업이 단계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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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킨텍스, K-문화 체험 거점으로 키운다"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8일 제1전시장 로비에 글로벌 K-컬처 팬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 ‘케이크 카페(CAKE CAFE)’ 정규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이 카페는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케이크(CAKE)’의 아티스트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킨텍스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K-POP 문화 체험 환경을 제공한다.케이크 카페는 한국관광공사 하이커그라운드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진행한 릴레이 팝업스토어의 흥행을 바탕으로 조성된 상설 매장이다. ㈜소울리드코리아(대표이사 윤영수)가 운영을 총괄하며, 이번 킨텍스 1호점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로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킨텍스점은 9일부터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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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 서·논술형 평가 실천학교 워크숍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8일 남부청사에서 미래형 평가 체제 구축을 위한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실천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도교육청은 단순 지식 암기를 넘어 학생의 종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응해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평가 모델 개발과 학교 현장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5교, 중학교 10교, 고등학교 10교 등 총 25개 실천학교를 지정했다.이번 워크숍은 학교급별 맞춤형 지원 방안과 지역 단위 협력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천학교 담당 교원과 지역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AI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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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계곡지킴이' 발대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시·군 하천·계곡지킴이,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하천·계곡지킴이’는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하천과 계곡 내 불법행위 예방과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순찰하는 단속 전문 인력이다. 2020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744명이 활동하며 4만여 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고 계도·정화활동, 시설물 관리 등을 수행해왔다.이들은 담당 공무원과 상인 간 소통을 바탕으로 불법시설의 자진 철거를 유도해 물리적 충돌 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불법행위 재발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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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 확대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유럽연합(EU)이 2024년부터 ESG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는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을 단계적으로 시행하면서, 수출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 역시 거래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ESG 준비가 필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경기도는 중소기업의 ESG 역량을 단계별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지원 ▲중소기업 ESG 포럼 개최 ▲ESG 인식개선 교육 ▲ESG 진단평가 및 개선 지원 ▲ESG 경영 컨설팅 ▲ESG 국제인증 취득 지원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지속가능경영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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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최대 3개월 연장·분할납부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영위기 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최대 3개월 연장하고, 일정 금액 초과 시 분할납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다만 납부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오는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이번 납부기한 연장 조치는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한 것으로,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 경기침체 업종 기업이 대상이다. 특히 국세(법인세) 납부기한을 직권 연장받은 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7월 말까지 자동 연장된다.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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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서울대와 AI 클러스터 구축 협약…‘서울 서부선 안양 연장’ 연계 추진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미래 혁신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인공지능(AI) 연구단지 조성 및 서부선 연장 추진을 위해 서울대(총장 유홍림)와 손을 맞잡았다.시는 8일 오전 9시30분 서울대 행정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융합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인공지능(AI) 융합 혁신 클러스터란 인공지능(AI) 기술을 반도체, 바이오, 소프트웨어,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사업과 결합하여, 기업・대학・연구소・스타트업이 한 지역에 집적하고 협력하는 혁신 생태계를 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시와 서울대는 긴밀한 관·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연구거점 구축 공동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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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집중… 조세정의 실현 총력
하남시가 안정적인 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하여 올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체납액 정리율을 높이기 위해 자진납부 기간과 집중 징수활동 기간을 나누어 운영한다. 먼저 자진납부 기간에는 체납 안내문을 모바일과 우편으로 일제히 발송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어지는 집중 징수활동 기간에는 다각적인 체납처분과 맞춤형 행정제재를 강력히 단행한다.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게는 부동산과 차량 압류 및 공매를 비롯해, 은닉재산 정밀 추적 등 전방위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아울러 신용정보 제공과 관허사업 제한 등의 행정제재를 실시하여 납부를 강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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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실시
안성시는 7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재해 취약지역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위험 요인을 조기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은 남상은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일죽면 방초 지구 산사태 인명피해 우려지역 ▲청미천 하천 주차장 ▲죽산1교 수해복구 공사현장 ▲대덕면 죽리 세월교 등 과거 재해가 발생했던 곳과 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이 진행됐다.특히 산사태 인명피해 우려지역은 토사 유출 방지와 배수 상태를 확인하고 하천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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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대중교통비 대폭 지원 강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하여,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고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The 경기패스’ 지원 확대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The 경기패스’ 사업은 최근 정세에 맞춰 환급률을 6개월 동안 최대 30% 포인트(p) 상향하며, 대중교통을 15차례 이상 이용하는 경우 환급률은 일반 이용자는 30%, 청년·어르신·2자녀 가구 이용자는 45%로, 3자녀 가구 이용자는 75%로, 저소득층 이용자는 83%로 각각 더 많은 환급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2026년 K-패스 정액권 기능인 ‘모두의 카드’가 신규 도입되며 대중교통 이용 요금을 환급받는 방식이 확대됐다. ‘모두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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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화 추세…하루 18만 매 공급 확대
파주시는 종량제봉투 공급 확대와 당일 신속 배송으로 종량제봉투 수급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으며, 불안심리에 따른 사재기 현상도 점차 진정되며 공급 상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경부터 중동 사태로 인한 자원 수급난 여파로 인한 불안심리가 이른바 ‘종량제 봉투 대란’을 야기함에 따라 당초 하루 평균 7만 6천 매 수준을 유지하던 종량제봉투 공급량을 즉각 10만 9천 매로 확대하고, 4월 첫 주에는 14만 8천 매까지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는 등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였다.추가적인 물량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봉투 제조업체를 추가로 두 곳을 늘리고 오는 11일부터는 하루 18만 매까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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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 농축산물 활용한 먹거리 판매 행사 마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축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한 특별한 기획전을 마련해 운영했다.시는 7일 시청 하늘광장에서 ‘로컬푸드 행복장터’와 지역 내 농산물을 이용해 기획한 점심세트 ‘웰치스(Well-being Lunch Box)’를 배부했다.점심세트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고, 준비한 상품 100개는 사전판매 단계에서 모두 소진됐다.시가 준비한 점심세트는 ▲건강한 빵집(처인구 삼가동)의 백옥쌀가루 소금빵 샌드위치 ▲채소팜(처인구 남동)의 수경재배 친환경 샐러드 ▲농도원 목장(처인구 원삼면)의 플레인 요거트 ▲알찬유정란(처인구 원삼면)의 구운란 등으로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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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간부회의서 현안 사업 추진 현황 점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8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 및 결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과 관련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 이 시장은 “제도 시행 과정에서 공직자뿐 아니라 시민들도 불편을 겪을 수 있다”며 “업무에 차질이 없는지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책 시행 초기인 만큼 충분한 사전 안내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9일부터 11일, 12일까지 총 3회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과 관련해서는 현장 대응 강화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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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식품제조업체 위생관리등급 평가 전면 실시
광주시는 지역 내 식품(첨가물)제조업체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전면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 내 식품(첨가물)제조 가공업체 15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업체별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등급별로 차등 관리함으로써 자율적인 위생 관리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다만,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업소는 이번 평가에서 제외된다. 평가는 ▲법적 서류 구비 여부 ▲제조 및 보관시설 위생 관리 상태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본조사 항목 45개, 기본 관리 평가 항목 47개,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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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4년 연속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2,000만 원의 시상금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 31개 시군 대상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 및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외수입 발굴 및 제도 개선 ▲입상 및 전담 조직 운영 등 5개 분야의 9개 세부 지표에 대한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로 결정됐다.파주시는 세외수입 운영 능력이 단년도 실적이 아닌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안정적인 행정 역량을 평가 받았다.파주시는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제도 개선 및 신규 세원 발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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