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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내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실시계획(안) 협의회’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월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청한 ‘용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내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실시계획(안)’에 대한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 회의를 열었다.스마트도시건설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다. 시는 이 사업을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일원 약 235만평(774만㎡)에 조성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기반 조성 공사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스마트도시법’에 따라 개최한 협의회 회의에는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관련부서와 시의원, 대학교수, 연구기관 전문가 등 총 13명의 위원이 참석해 사업의 적정성과 추진 방향을 심의했다.실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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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코스닥 벤치마크 변경...실제 효과는 "의문"
정부가 29일 발표한 연기금 운용평가 기준 개정안이 시장의 기대와 상당한 괴리를 보이고 있다. 1,400조원 규모의 공적 연기금 자금이 코스닥 시장으로 유입될 것이란 기대와 달리, 실제로는 30조원 이하 대형·중소형 연기금에만 적용되며, 추정 유입 자금은 16조5천억원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이번 기금운용평가지침 개정의 핵심은 국내주식형 평가기준수익률에 코스닥지수를 5% 혼합하는 것이다. 기존 코스피 100% 벤치마크에서 코스피 95% + 코스닥150 5% 혼합 지수로 변경된다. 하지만 이는 여유자금 1조원 이상의 대형 연기금과 1조원 미만의 중소형 연기금에만 해당하며, 국민연금을 포함한 초대형 연기금과 일부 소형 연기금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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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부모님을 위한 KB골든라이프’ 영상 조회수 200만 회 돌파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월 공개한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KB골든라이프, 아버지를 위한 콘서트’ 영상이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이번 영상은 ‘부모님께 선사하고 싶은 이벤트’를 주제로 접수된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현실적인 여건으로 음악의 꿈을 포기하고 생업에 전념해 온 아버지를 위해 딸이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깜짝 콘서트를 선물하는 과정을 담아냈다.특히 딸과 아버지가 함께한 듀엣 무대는 가족 간의 따뜻한 순간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영상은 누적 조회수 204만 회, 누적 댓글 1,200여 개, 누적 좋아요 1,100여 개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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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복지문화협회, 어르신 200명 초청 '효 동행잔치' 열어
㈔찾아가는 복지문화협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의 장을 마련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찾아가는 복지문화협회(협회장 박성현·이하 복지문화협회)는 지난 29일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제3회 정기총회 및 제6회 효 동행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초청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효 동행잔치'는 HWPL 08지부와 함께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초청해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공동체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시상식 및 활동 영상 상영 ▲2부 정기총회 ▲3부 효 동행잔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탈북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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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글로벌 누적 거래액 2,400억…일본·중국 성과 기반 동남아 진출 확대
무신사가 자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일본과 중국에서 축적한 성과를 토대로 동남아 주요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2025년 기준 무신사 글로벌 사업의 누적 거래액은 약 2,400억 원에 달한다. 글로벌 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크로스보더 커머스에 일본·중국 현지 사업, 브랜드 유통, 뷰티 영역까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결과다.2022년 9월 문을 연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는 매년 평균 3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사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글로벌 스토어는 13개 지역에서 약 4,000개 K-패션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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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반도체 사수 촛불문화제 안전에 만전 기해달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이날 밤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릴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이하 촛불문화제)가 추위 속에 치러지는 점을 고려해 시가 주최 측과 이미 협의한대로 준비된 대책을 자칠없이 실행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시가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촛불문화제 때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시의 재난지휘차량을 행사장에 배치하고 안전정책관‧재난대응담당관 등 안전 관련 공직자들이 행사장에 대기해서 상황을 잘 지켜봐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일부 지역과 일부 정치인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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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위법·특이(악성)민원 대응 전면강화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위법·특이 민원 대응 체계의 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은 최근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인의 위법 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 예방 홍보 ▲체계적인 대응 지침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먼저, 시는 위법 행위 발생 시 민원 처리 중단 및 기관 차원의 형사 조치가 가능함을 알리는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시청 민원실을 비롯한 전 부서에 배부·부착한다. 이를 통해, 민원 현장에서 위법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의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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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지역경제 발전, 교통 인프라 확충 연계효과 초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천조(千兆)개벽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한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용인의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발전, 도로·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연계효과를 초래할 것”며 반도체 프로젝트가 용인특례시에 가져올 긍정적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 시장은 30일 오전 기흥구 보라동과 상갈동 지역 주민, 오후에는 서농동과 기흥동 주민 대표들과 주민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으로 주목받게 된 용인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시장은 각각 2시간 20여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에는 삼성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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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9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하남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약 5만 4천 명으로, 전체 인구 약 32만 8천 명의 16%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75세 이상 후기고령자는 약 1만 9천 명에 달해 의료·요양·돌봄이 복합적으로 요구되는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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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경기도의원,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공로 기여…공로패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29일,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2026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성기황 의원은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여 학교 현장에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확산하고 교육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공로패를 받은 성 의원은 “위기의 시대속에서 지역과 사회를 연결하는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는 미래를 여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재와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부터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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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한 가족돌봄수당 지원 시행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 거주 생후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의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 이웃 주민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실제 제공한 경우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단,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자 등은 지원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아동 1명 돌봄 시 월 30만 원, 2명 45만 원, 3명 월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돌봄 조력자는 아동 안전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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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장애인 복지 증진 공로로 한국장애인신문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이 29일, 장애인 복지 증진과 정책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장애인신문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입법ㆍ예산 노력을 꾸준히 이어온 최 의원의 활동 성과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최만식 의원은 평소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를 비롯한 장애인 관련 기관ㆍ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은 물론,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장애아 전문어린이집 등을 직접 방문해 현장 의견을 토대로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최 의원은 장애인 중고PC 무상출장 수리 지원사업의 2025년도 도비 보조금 증액을 이끌어 정보 접근권 보장에 이바지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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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 용인특례시의회 방문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30일 의장실에서 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의 방문을 받고 특례시 추진 및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특례시 추진을 준비 중인 원주시의회가 용인특례시의회의 제도 운영 경험과 의회 조직·권한 구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특례시의회에서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이윤미 의회운영위원장, 김희영·이진규·기주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용인특례시 자치분권과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에서는 손준기 위원장과 최미옥·문정환 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일정은 상호 소개를 시작으로 ▲특례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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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수원농협 제65기 정기총회서 공로패 받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지난 29일, 수원농협 제65기 정기총회에서 농업 발전과 농협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이날 공로패는 이애형 위원장이 도내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업·농촌·농협 발전, 농업인 권익 보호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적극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애형 위원장은 “수원농협은 단순 금융기관을 넘어 도시와 농업을 잇고, 시민의 식탁과 지역경제를 함께 지키는 전국이 주목하는 도시농협의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그동안 수원농협의 성장과 도약은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신뢰와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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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는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광주시–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오성애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광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이 올해 2월 종료됨에 따라 사업 명칭을 ‘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으로 변경하고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지원사업과 경기공유학교 정책을 연계·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사업은 공공이 책임지고 지역이 함께 참여해 학교 교육을 지역으로 확장하는 공공·협력·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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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경기도의원, 국회 「국유재산법」 의결 환영...양영초 체육관 건립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이 1월 2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국유재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원안가결된 것과 관련해 분당 양영초등학교(이하 양영초) 체육관 건립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진전이자, 현실적인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양영초 체육관 건립은 단순한 예산 확보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운동장이 국유지로 지정돼 있어 부지 매입이라는 복잡한 행정·법적 절차를 함께 해결해야 하는 구조적인 어려움을 안고 있어, 수년간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했음에도 사업 추진에 적지 않은 제약이 있어 왔다.이번 「국유재산법」 의결은 국유지를 점유한 학교에 대해서도 학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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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혹한기 봉화댐 건설 현장점검 ‘안전 온도 높인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29일 경북 봉화댐 건설 현장을 찾아 혹한기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습적인 한파 속에서 야외 작업이 불가피한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을 현장에 확고히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윤석대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근로자의 안전할 권리와 작업중지권의 실효적 보장을 강조하며 안전 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이날 윤석대 사장은 봉화댐 건설 현장 곳곳을 돌며 근로자들의 저체온증과 한랭 질환 예방조치, 작업 공정 과정 등 세부적인 안전관리 현황을 살폈다. 현재 본댐 공사를 추진 중인 봉화댐은 기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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