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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량 더불어민주당 강동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강경량 더불어민주당 강동구청장 예비후보가 25일 서울 강동구 길동 뉴스타빌딩 1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비롯해 이해식 국회의원, 박주민 국회의원, 김성태 대한노인회 강동지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또한 강 예비후보와 인연이 있는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배우 이기영, 작가 배기성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송영길 전 대표는 축사에서 "고교 시절부터 친구인 강경량 후보는 뛰어난 리더십과 흔들리지 않는 든든함, 배려의 리더십을 갖춘 인재"라며 "준비되고 훈련된 인물로, 구청장이 된다면 누구보다 잘 해낼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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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팜, 가정의 달 프로모션 실시…민생지원금 사용처 지정
대형 약국 브랜드 코스트팜(CostPharm)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식품 품목 중심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 구성과 혜택 강화를 골자로 하며, 건강기능식품부터 생활 건강용품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코스트팜은 최근 지급된 정부의 3차 민생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지원금을 활용해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구매할 수 있어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낮출 수 있다. 경기 용인시 구성역 인근에 위치한 코스트팜은 오픈 한 달 만에 경기 남부권 주요 도시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용인 구성·보정·죽전 등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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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 69명, 김용 전 부원장 지지 선언...이례적 집단 행동에 당내 관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69명이 김용 전 부원장의 회복과 공천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이처럼 많은 의원이 보궐공천 문제를 두고 동시에 지지 의사를 밝힌 것은 전례를 찾기 어려운 이례적 사례다.당내에서는 이번 움직임을 두고 김 부원장을 중심으로 한 통합 메시지가 당내에서 광범위하게 공감을 얻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시각이 많다.이번 집단 지지는 개인에 대한 지원을 넘어서는 의미를 지닌다. 당이 꾸준히 추진해온 검찰개혁 기조와 정치적 명분을 함께 지켜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검찰에 맞선 상징적 인물과의 연대이자 당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과정"이라는 평가도 제기된다.과거 체포동의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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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63빌딩 6회 오르기 챌린지 '시그니처 63RUN' 개최
한화생명이 다음달 23일 국내 최초 수직 마라톤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4월 27일에는 참가권 증정 SNS 이벤트가 진행되며, 5월 6일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63빌딩의 계단을 통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RUN TO THE LIMIT'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단일 코스 운영에서 한 단계 확장해 '6회 오르기 챌린지'를 강화했다. 이는 총 7천506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 극한의 도전으로, 누적 등반 고도는 1천494m에 달한다.SNS 이벤트는 4월 27일 진행된다. 챌린지 부문 참가권 5매(1인당 2매)를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로, 한화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PLUS'의 러닝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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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2030세대 맞춤형 상품 '굿앤굿2040종합보험' 출시
현대해상이 20세부터 40세 연령층을 위한 '굿앤굿2040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30세대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합리적 소비 성향을 반영한 전용 상품으로, 부담은 낮추면서 포괄적인 보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러닝 등 스포츠 활동이 확대되면서 상해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추세다. 동시에 고물가 시대에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로 대표되는 실속형 소비 성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여기에 취업난과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우울증 등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현대해상은 이러한 세대적 특성을 반영해 합리적 보험료로 실질적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을 개발했다. 무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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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하나님의교회, 브라질서 새 성전 헌당식 개최
175개국에 설립된 글로벌 규모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남미 최대 경제국 브라질에서 헌당식을 거행했다. 이번 헌당식은 수도 브라질리아의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 교회’와 아마존 중심 도시 마나우스의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 교회’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약 900명의 축하객이 참석했다.두 교회는 2007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오다 지난해 각각 새 성전으로 이전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번 헌당식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1일 헌당식이 열린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 교회’는 교육·교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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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건설현장 3곳 합동점검…시민감사관 멘토링 본격 가동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공직사회 내 부당한 관행을 근절하고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해 현장 점검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22일 관산동 쌈지공원 개선공사, 내곡동 상수관로 확관공사, 백석도서관 리모델링공사 현장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시민감사관 협업 멘토링’ 첫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토목·건축 등 기술 분야 전문성을 갖춘 시민감사관과 고양시청 감사관 기술감사팀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공사 감독관의 부당 요구 및 청렴 이행 여부 △불법 하도급 실태 △건설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품질관리 상태 등으로, 건설 현장의 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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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 더드림 재생사업 5월 말 최종 선정
경기도가 추진한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7개 시군에서 총 7개 사업이 신청됐다.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청년·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여건에 맞는 도시재생 모델을 발굴·실행하는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도심 활력 회복과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이번 공모는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지역을 위한 ‘기반구축 단계’와 사업 종료 이후 발생하는 문제를 보완하는 ‘지속운영 단계’로 나눠 진행됐으며, 기반구축 단계 2곳, 지속운영 단계 5곳 등 총 7개 사업이 신청됐다.도는 공모에 앞서 사업 참여 희망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전컨설팅을 지원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였다. 전문가 자문단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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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소득 하위 70%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55만원 지급
하남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민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다.시는 위기 대응 여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우선 보호하기 위해 지급 시기를 이원화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오는 4월 27일부터 먼저 지급을 받으며, 그 외 소득 기준 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원이 시작된다.지원 규모를 보면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45만 원, 일반 시민 중 소득 기준 대상자는 10만 원을 각각 지급받는다.지원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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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이천축협, 드론배송 유통물류 협력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3일 이천축산업협동조합과 ‘드론배송 유통물류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이천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사업 설명과 기관장 인사말, 협약 체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드론배송 유통물류 거점(Hub) 구축 ▲드론배송 전용 상품 공급 및 매장 운영 연계 ▲표준운영절차(SOP) 매뉴얼 수립 ▲드론배송 플랫폼 연계 운영 ▲상품 품질 및 안전 관리 ▲거점 및 배달시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유통·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혁신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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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경기도의원, "신천-하안-신림선 민간투자 전환으로 조기 개통 추진해야"
유종상 경기도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광명시의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천-하안-신림선’ 사업 방식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유 의원은 신도시 개발과 하안동 재건축이 완료될 경우 광명시에 10만 명 이상이 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교통 인프라로는 증가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특히 “기존 국가재정사업 방식으로 추진될 경우 입주 시기와 개통 시기의 차이가 발생해 주민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조속한 개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유 의원은 경기도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신천-하안-신림선 사업을 기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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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임 경기도의원, "어르신 교통비 확대·특별교통수단 개선·GTX-C 조속 추진" 강조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은 24일 열린 제389회 건설교통위원회 임시회 2026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어르신 교통비 지원 확대, 특별교통수단 운영 개선, GTX-C 노선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성 의원은 먼저 지난 본예산에서 감액된 어르신 교통비 지원과 관련해 “택시비 지원 확대는 고령층 이동권 보장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현재 반영 수준이 미흡한 만큼 9월 추경에서 반드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특별교통수단 도입 축소 문제를 지적하며 “차량 도입이 줄어들 경우 이용 대기시간 증가와 불편이 가중될 우려가 크다”며 “운전원 확보와 운영체계 개선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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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서판교 연결도로' 공람 착수…교통 개선 본격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일대 교통 정체 해소와 도로망 연결을 위한 ‘서판교 연결도로’ 조성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람·공고를 오는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공람 절차 이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는 8월까지 실시계획인가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서판교 연결도로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관통하는 총연장 271m 구간으로, 이 중 238m는 지하차도로 조성된다. 해당 사업은 2016년 국토교통부가 판교 제2테크노밸리 교통 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을 결정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을 맡고 있다.그동안 사업 구간이 외곽순환도로와 제2경인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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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해양레저 시즌 맞아 안심 운항 캠페인 전개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4일 경기도 화성시 제부마리나항에서 평택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6년 제부마리나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및 안심 운항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해양레저 시즌을 앞두고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레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제부마리나 육상 및 수상 계류장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한 20여 척의 레저 선박을 대상으로 맞춤형 점검이 이뤄졌다.올해로 5년째 이어진 이번 캠페인에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선외기 엔진과 냉각수 계통, 배터리 등 주요 부품을 무상으로 점검했다. 이와 함께 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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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디지털치료제 보고서 발간…경기도 산업 육성 전략 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디지털치료제 산업과 정책 흐름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고, AI와 XR 기반 치료기술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의 산업 육성 방향을 제시했다.경과원은 ‘디지털치료제(DTx) 산업·정책 동향분석 및 경기도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약물 중심 치료에서 소프트웨어 기반 치료로 전환되는 의료 환경 변화에 주목했다. 보고서는 디지털치료제가 낮은 개발비용과 짧은 개발기간, 높은 안전성을 바탕으로 기존 신약의 한계를 보완하는 ‘3세대 치료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디지털치료제는 질병 예방·관리·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로, 환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가상현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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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건강증진학교 176교로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증진학교’를 확대 운영한다.‘건강증진학교’는 학교를 중심으로 학생의 건강과 체력을 진단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통합 건강관리 체계다. 운영 학교는 지난해 168교에서 올해 176교로 늘어난다.도교육청은 지난해 사업을 통해 저체력 학생 감소와 비만율 개선, 생활 습관 변화 등 학생 건강지표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에 따라 올해는 ▲건강증진 ▲체력증진 ▲건강한 체형관리 등 3개 영역을 통합 운영해 학생들의 다양한 건강 요구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체육·보건 교육을 연계한 교육활동과 데이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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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광 전 과정 한 번에…디지털 관광플랫폼 구축
용인특례시는 지역 자산과 최신 관광 트렌드를 디지털 기술로 결합한 ‘용인관광플랫폼’을 구축하고 2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용인관광플랫폼’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웹 주소만으로 이용 가능한 반응형 서비스로, 600여 곳의 명소 정보를 기반으로 여행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시는 특정 관광지에 집중됐던 방문 수요를 용인 전역으로 분산하고, 넓은 지역으로 인한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플랫폼을 마련했다.플랫폼에서는 실시간 버스 정보와 주차장 현황 등 교통 정보를 제공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 여기에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더해 관광 만족도를 끌어올렸다.특히 양미경 배우의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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