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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5회 의원회의 11월 10일 개최… 28건 현안 논의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 제5회 의원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 28건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회의는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집행부 현안 업무를 사전 협의하고 의정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 안건에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미래전략과) ▲선장 일반산업단지 추진현황(투자유치과) ▲아산시가족센터 운영 및 민간위탁 추진현황(여성복지과) ▲충남권역재활병원 공사 추진현황(경로장애인과) ▲국립도고산자연휴양림 유치를 위한 진입로 토지 매입(산림과) ▲둔포면 석곡리 주차장 부지 매입(교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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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EP ‘The Classic’ 스케줄러 공개…'발라드 정공법' 예고
가수 규현이 올겨울 '발라드 정공법'을 내세운 EP로 돌아온다. 소속사 안테나는 5일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규현의 EP 'The Classic(더 클래식)'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규현은 Reminiscence, Still, Afterglow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오는 7일 트랙리스트, 10일 앨범 예약 판매 오픈, 14일 앨범 프리뷰, 18일 뮤직비디오 티저, 19일 디지털 커버 등을 순차로 선보인다. 특히 스케줄러 이미지는 마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해 놓듯 스크랩 형태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종이학, 클립 등의 오브제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해 새 EP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h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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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민의힘, 지역 숙원 해결·국비 확보 ‘맞손’
대전시와 국민의힘 중앙당이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5일 시청에서 ‘충청권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박형수 예결위 간사 등 당 지도부와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 충청권 4개 시·도당 위원장이 참석했다. 지방정부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함께했다. 협의회는 국회 예산심사를 앞두고 충청권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장우 시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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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오운 플래닛(My Own Planet)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⑫ “가을 단풍의 색채가 옅어지는 까닭"
해를 거듭할수록 빨갛게 수놓았던 가을 풍경은 점차 짧아져 간다. 여름이 길어진 탓에 단풍이 빨갛게 무르익을 시간이 짧아진 까닭이다. 그러다 갑자기 차가워진 공기에 완연한 단풍은 아쉬움으로 남는다.지난 100년 동안 우리나라의 여름은 약 30일 늘었고, 가을은 10일 가량 짧아졌다. 가을의 초입인 9월에도 한낮 기온이 25~30℃를 웃돌고, 9월 중하순까지 이어지는 열대야 등 계절의 전환은 점점 늦어지고 있다. 이렇듯 길어진 폭염과 열대야로 가을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계절이 되었다.이러한 변화는 단풍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단풍은 일 최저기온이 5℃ 이하일 때 물들기 시작하는데, 가을철 고온 현상으로 이 시점이 점점 늦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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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O MAY, 'PAPARAZZI ARRIVE' 정주행 시동…‘강렬한 사운드+당당한 메시지’ Zalpha팝 각인
글로벌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PAPARAZZI ARRIVE'로 음원 파워에 시동을 걸었다. A2O MAY가 지난 10월 24일 전 세계에 발매한 첫 번째 EP 앨범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어라이브)'의 동명의 타이틀곡은 현재 음악 플랫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정주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3일 중국 최대 규모의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에 따르면, A2O MAY의 'PAPARAZZI ARRIVE'는 핫 송 차트(热歌榜, 열가방)에서 3위, 신곡 차트(新歌榜, 신가방)에서 3위에 각각 랭크됐다. 이는 꾸준한 감상자 수 상승으로 일군 최상위권 성적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A2O MAY는 아직 중국에서는 'PAPARAZZI ARRIVE' 라이브 무대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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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영, ‘내일도 출근!’ 출연…냉·온탕 넘나드는 카리스마 예고
배우 김정영이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합류한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는 5일 "김정영이 tvN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한우진 사장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내일도 출근!'은 '일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최악을 피해 차악으로 택한 까칠한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한우진은 새움전자의 평사원에서 사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김정영은 한우진을 연기하며 따뜻한 리더십은 물론, 냉철한 전략가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정영은 약 30년간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오가며 활약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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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미니 7집 더블 타이틀곡 ‘다급해져’ 뮤비 티저 공개…'사랑은 어쩌고' 잇는 연작 서사 예고
루시(LUCY)가 두 번째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루시는 지난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7집 '선'의 더블 타이틀곡 '다급해져 (Feat. 원슈타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공개하며, 신보에 담긴 또 다른 서사를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작 '사랑은 어쩌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세 명의 배우들이 다시 등장해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간다. 각자의 현실 속에서 타협하며 살아가는 이들은 반복되는 일상에 점차 지쳐가지만, 결국 '선' 밖으로 벗어나기 위해 달려나가며 전환점을 맞는다. 짧지만 강렬한 이번 티저는 본편에서 펼쳐질 감정의 흐름과 완성된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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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지역경제 선순환 이끄는 공공구매의 장 마련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한 ‘시흥도시공사 구매상담회’를 오는 12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1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기관의 조달 수요를 지역기업과 직접 연결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상생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공사 각 실·부서별 발주 수요를 관내 기업과 공유해 공공시장 진입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거래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상담회에서는 공사의 주요 사업과 부서별 수요 설명에 이어 기업-공사 담당자 간 1:1 맞춤형 구매 상담이 진행된다. 공사 실·부서장이 직접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검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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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12월 콘서트 ‘CRUSH HOUR’ 개최…오늘(5일) 티켓 오픈
가수 크러쉬(Crush)가 뜨거운 예매 열기를 예고했다. 5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NOL TICKET(놀 티켓)을 통해 ‘2025 CRUSH CONCERT [CRUSH H★UR](2025 크러쉬 콘서트 [크러쉬 아워])’(이하 2025 CRUSH H★UR)의 티켓 예매가 단독으로 오픈된다. 크러쉬는 ‘2025 CRUSH H★UR’를 통해 연말 분위기에 걸맞은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매년 특별한 공연으로 팬들의 겨울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선 어떤 무대를 꾸밀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크러쉬는 그간 펼쳐 온 음악 세계를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웰메이드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독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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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조례만 있고 실행은 없다”…와상장애인 교통지원 요구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5일 제270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와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전시의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와상장애인은 척수 손상 등으로 휠체어조차 이용하기 어려운 중증 지체장애인으로, 이동 시 반드시 누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며 “진료나 재활치료는 물론 외출조차 쉽지 않아 신체적 고통뿐 아니라 사회적 단절과 정신적 우울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전시는 이미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를 갖고 있으나, 실행은 전무한 상태”라며 “현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휠체어 리프트 차량만 운행되고 있고, 와상장애인을 위한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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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 “대전뷰티산업진흥원, 현장 중심 성과기관으로 완성해야”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국민의힘·중구 제1선거구)은 5일 제270회 정례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현장에서 시작해 성과로 완성되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뷰티산업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복합산업”이라며 “진흥원이 추상적 구호보다 현장의 불편을 해결하는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환기·위생·안전 설비가 미비한 소규모 뷰티샵 환경을 지적하며 “공기를 바꾸면 서비스가 달라진다”며 클린샵 전환 바우처, 표준 리모델링 모델, 안심 뷰티샵 인증제 도입을 제안했다. 또 “국가자격증만으로는 현장 역량을 담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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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제16회 광주여성영화제’ 장편 경쟁부문 심사위원 위촉…다채로운 행보
배우 류현경이 ‘제16회 광주여성영화제’ 장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소속사 측은 5일 “류현경이 오는 6일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제16회 광주여성영화제’에서 경쟁공모섹션 ‘귄 당선작’ 장편공모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영화제에 함께한다”고 밝혔다. ‘여성의 눈으로 보는 세상, 모두를 위한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광주여성영화제’는 올해 ‘우리는 빛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중심으로 배제와 차별 속에서도 서로를 비추며 연대를 이어온 여성과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조명한다. 올해는 11개국 56편(장편 23편, 단편 3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귄 당선작’ 장편공모는 올해 새롭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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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14일 美 신곡 ‘베이비 블루’ 발매…커밍순 이미지 깜짝 공개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신곡으로 글로벌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한국 시간)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미국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고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미지에 따르면 몬스타엑스의 신곡 '베이비 블루'는 전 세계 음원 사이트에서 국가별 14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K-팝이 미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기 전부터 무대와 음악으로 꾸준히 문을 두드려 온 그룹으로, 현지에서 굳건한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2018년,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가 개최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인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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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사회복지사 대상 ‘아동권리 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료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 전북아동권리센터는 지난 4일 영경의료재단 최정웅 이사장의 후원으로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 ‘아동권리골든벨2’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주시 관내 기관에서 아동과 가족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및 교육복지사 70여 명이 참석해,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실천하는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퀴즈 형식의 ‘아동권리골든벨’을 통해 아동권리의 개념과 실제 사례를 쉽고 흥미롭게 배우며, 참여 중심의 학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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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19일 컴백 확정…‘I DONT CARE’ 커밍순 무빙 포스터 공개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5일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오는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Baby DONT Cry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I DONT CARE’의 커밍순 티저도 공개,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네 멤버의 실루엣이 담겨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SOMETHING’S BREWING(썸띵스 브루잉)’, ‘WHAT YOU’VE BEEN WAITING FOR(왓 유브 빈 웨이팅 포)’ 등의 문구까지 포함되며 Baby DONT Cry의 컴백을 기다린 팬들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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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시민이 존엄하게 사는 도시로"...통합돌봄 행정지원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서구 제6선거구)이 5일 제27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형 통합돌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전담조직 신설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내년 3월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이른바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된다"며 "노인·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 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시는 이미 2021년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중장기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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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 마지막까지 불꽃 튀는 열연…파국의 결말 맞이한 교도소 비하인드 컷 공개
배우 장윤주가 마지막 회까지 불꽃 튀는 열연으로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장윤주는 지난 4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가족들을 잔인하게 살인한 모든 죄가 드러내 사형을 구형받으며 파국적인 최후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장윤주는 의붓아버지와 의붓 형제, 친동생마저 잔인하게 살인 후에도 반성조차 하지 않는 모습으로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받고 교도소에 갇힌 가선영의 모습이다. 그동안 늘 빈틈없이 반듯했던 모습과는 달리 불안정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장면과 함께 교도소 한 방에서 마주한 김소영(소희정 분)을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얼굴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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