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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열혈농구단’ 합류…‘멀티 플레이어’ 활약 기대
가수 손태진이 SBS 신규 예능 '열혈농구단'에 합류해 음악과 방송, 스포츠까지 넘나드는 '멀티 플레이어' 면모를 한층 강화한다. 소속사 측은 24일 “손태진이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SBS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 라이징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에 출연해 농구 코트 위 뜨거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열혈농구단'은 연예인들과 스포츠 스타들이 한 팀을 이뤄 치열한 농구 국가대항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승부를 넘어 땀과 열정이 만들어내는 진한 감동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스포츠 리얼 버라이어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학창 시절부터 농구와 축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에 두각을 드러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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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젖소 결핵병 조기 차단 나선다...공수의 참여로 맞춤 서비스 강화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인수공통전염병인 소 결핵병의 조기 진단과 축산농가 만족도 제고를 위해 민관합동 젖소 결핵병 검진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가축방역관 인력만으로는 농가가 원하는 시간에 검진이 어려운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02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민관합동 검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수의와 함께 진행되며 공수의사는 비교적 검진 시간 조율이 자유롭고 질병관리 컨설팅도 병행할 수 있어 농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축산농가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경기북부 결핵 검진 목표 두수는 4만7천두이며, 이 가운데 공수의 14명(9개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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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정민성, 데뷔 5년 만에 성악가 본연의 무대로 돌아온다…11월 첫 독창회 개최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 정민성이 데뷔 5년 만에 첫 독창회를 연다. 소속사 측은 24일 “정민성이 오는 11월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첫 독창회 '정민성: The Story(더 스토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민성: The Story'는 성악가 정민성의 이름만으로 무대를 채우는 첫 단독 공연으로, 그의 음악적 여정을 함께해 온 클래식 명곡들이 삶의 이야기로 재탄생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예정이다. 정민성은 성악을 전공한 바리톤으로, 깊이 있는 음색과 탄탄한 기량을 인정받아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대상과 KBS 한전 음악콩쿠르 남자 성악부문 금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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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美 빌보드 6개 차트 섭렵…글로벌 영향력 실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 2주 연속 차트인하며 '글로벌 톱티어' 면모를 재차 증명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7일 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로 6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주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23위에 오르며 또 한 차례 5세대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갈아치운 바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세계 음악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국에서 다시금 K-팝 새 역사를 작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맹렬한 기세에 힘입어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주에도 '네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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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인호 시의원, "세종, 국제인증 넘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로"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보람동, 교육안전위원회 소속)이 23일 세종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열린 '시민안전포럼' 에 토론자로 참여해 생활 속 안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출범 이후 첫 공식 행사로, 세종시 안전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유 의원은 "세종시는 2018년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고, 2023년 재인증에 성공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여왔지만, 여전히 시민 체감 안전 수준은 낮다"고 지적했다. 실제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에서 세종시는 생활안전 분야 5등급, 교통사고 분야 4등급을 기록하고 있어 실질적인 안전 기반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해결 방안으로 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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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녀교육 해법 학부모와 함께… 미래교육 아카데미 성황
남양주시가 23일 화도읍 한 카페에서 '중·고등 학부모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열고 학부모들과 미래교육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는 권역별·학교급별 학부모들이 모여 교육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자녀 교육 경험을 나누며 협력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린 이번 아카데미에는 화도·수동·호평·평내 지역 15개 중·고등학교 학부모 44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남양주시 교육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미래교육 특강 '자녀의 자기관리 UP시키는 자녀와의 소통' ▲시장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자녀교육 공감토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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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 연휴 시민 불편 최소화 종합대책 가동
천안시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방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23일 추석 연휴 기간 동안 8개 분야 16개 부서가 참여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총 293명의 직원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인 내달 3일부터 9일까지는 종합상황실과 콜센터(1422-36)를 운영해 주요 시설 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불편 사항에 즉시 대응할 예정이다. 물가 안정 대책도 병행한다. 농축산물과 개인 서비스 요금, 축산물 작업장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도 마련된다. 오는 9월 1일 시청 민원실 앞에서는 농협 등 16개 단체가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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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AI 기업 유치·인프라 구축 본격화… 천안, 중부권 대표 AI 도시 도약
천안시가 인공지능(AI)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한 전략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형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 논의에 들어갔다. 이번 용역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천안시를 AI 산업의 거점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김태형 단국대학교 교수(스마트도시 총괄계획가), 이주석 연세대학교 교수(AI·로봇 전문가), 전원 마이크로소프트 상무(AI 생태계 전문가), 김익회 국토연구원 센터장(스마트도시 정책 전문가), 이재수 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장(전력 인프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심도 있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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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흥타령춤축제 현장서 국제화교육특구 영어 체험 부스 선보여
천안시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에서 영어 프리토킹 체험 부스 '원어민과 함께하는 Talk Talk English!'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는 천안 국제화교육특구 원어민 영어교사 37명이 참여해 학생과 시민들이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영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실질적인 영어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국제화교육특구 사업을 소개하고, 영어교육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향후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홍승종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영어로 자유롭게 소통할 기회를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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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합창단, 합창대제전 참가… 창의적 무대로 전국 관객 만난다
천안시립합창단이 24일부터 25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합창대제전'에 참가한다. 대한민국 합창대제전은 한국합창지휘자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합창 축제로, 전국의 시립합창단과 전문 민간 합창단, 우수 음악대학 합창단 등 17개 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펼친다. 천안시립합창단은 축제 둘째 날인 25일 공연에 나서 한국 대표 민요 '아리랑'과 'Amazing grace'를 편곡한 'Amazing Arirang', 고려가요의 이별 정서를 담은 '가시리'를 무대에 올린다. 특히 '가시리'는 정가 장명서와 대금 연주자 강정아가 협연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영회 예술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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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추석대비 가락시장 물류·교통 종합대책 운영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추석 성수기를 맞아 가락시장 물류·교통 흐름 원활화와 이용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2025년 단계별 추석 성수기 교통 소통 특별 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 특별 대책은 반입 물량이 급증하는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14일간 운영되며 특히 수요가 집중되는 사과·배 출하차량에 대해 전자송품장과 연계한 개선형 입차 스케줄링 서비스가 제공된다. 운송기사가 '가락시장 스마트 물류시스템' 앱에 출하 정보를 등록하면 반경 3km 이내 접근 시 입차 순번이 자동 부여돼, 예정된 하역 시간에 맞춰 경매장으로 진입할 수 있어 대기 시간이 크게 감소한다. 공사는 원활한 물량 반입·반출을 위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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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시정질문 2일차… 시민 체감 현안 집중 질의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23일 제26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이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맹의석, 천철호, 김은아, 안정근 의원이 차례로 시정을 질의하며 아산시의 정책 방향과 대응을 점검했다. 첫 번째로 질의에 나선 맹의석 의원은 국도비 공모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짚었다. 맹 의원은 "공모사업은 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지만 국도비 확보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사전 검토와 운영비 부담 문제를 지적했다. 이어 "검증 절차를 강화해 재정 건전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며 공모사업 사전 타당성 검토위원회 설치, 운영비 재정영향 평가 의무화, 사후 성과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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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교원 정원 확보는 국가 책무… 단순 산술 접근 안 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23일 오후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 제4회 교육정책네트워크 토론회에 참석해 교원 정원 확보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충청북도교육청·교육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주제는 "미래지향적 교원정원 확보 방안과 과제"였다. 최근 학생 수 감소와 맞물려 교원 수도 줄어드는 가운데, 새로운 교육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면서 교원 정원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18일 청주에서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도 교원 정원 확보 필요성이 공식 안건으로 채택된 바 있다. 윤 교육감은 당시 회의에서 "학생 수 감소와 교원 수 축소의 단순 연동은 교육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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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7개월 만에 컴백…내달 27일 미니 7집 'As I am' 발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7개월 만에 또 다른 매력으로 돌아온다. 소속사는 24일 "템페스트가 오는 10월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커밍순 포스터에는 높게 솟은 나무와 구슬, 기대 누운 상체 실루엣이 담겨 비밀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얀 벽 위 흑백으로 연출된 이미지와 앨범명이 어우러지며 템페스트가 선사할 음악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As I am'은 지난 3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앞서 청춘의 자유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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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앨범, 美 ‘빌보드 200’ 15위…K-팝 새바람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새바람을 일으켰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7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첫 번째 EP ‘COLOR OUTSIDE THE LINES’가 ‘빌보드 200’ 15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대 K-팝 그룹의 데뷔 앨범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각기 다른 그룹의 인기 멤버들이 모인 프로젝트 성격의 팀을 제외하면 최고 성적이다. 올해 데뷔한 신인 기준으로 범위를 좁히면 ‘빌보드 200’에 진입한 K-팝 아티스트는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최근 4년간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전체를 놓고 봐도 ‘빌보드 200’ 20위권을 뚫은 앨범은 ‘COLOR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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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 '쇼! 챔피언'서 'Too Bad' 퍼포먼스 선물…글로벌 팬 사랑 보답
아티스트 준희(JUNHEE)의 특별한 선물이 도착한다. 소속사 측은 24일 “준희가 오늘 오후 5시부터 MBC M, MBC every1에서 방송하는 '쇼! 챔피언'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 수록곡 'Too Bad (15:00)'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첫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를 발매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작한 준희. 타이틀곡 'Umbrella (10:00)'에 이어 'Too Bad (15:00)' 활동을 통해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겠단 각오다. 준희의 첫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은 그동안 들려주고 싶었던 음악을 시작하는 첫걸음인 작품이다. 특히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부터 하루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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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더 시티’, 약 1년 만에 美 LA 귀환…내달 11~19일 도시 전역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세븐틴 더 시티’가 약 1년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돌아온다. 세븐틴은 글로벌 기업 및 현지 공공기관 손을 잡고 한층 확장된 규모의 프로그램을 전개, 새로운 팬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하이브에 따르면 ‘세븐틴 더 시티 LA’가 오는 10월 1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도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같은 달 16~17일 BMO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U.S.’를 기념한 이벤트다. 팬들은 공연 전후로 LA 곳곳에서 세븐틴 테마의 ‘에어비앤비 오리지널 체험(Airbnb Originals)’, 랜드마크 협업, 팝업 스토어, F&B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게 된다. # 글로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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