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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임플란트, 7개국 치과의사 300여 명 참석 글로벌 학술 세미나 성료

- 중국·러시아·중앙아시아 주요 의료진 참석…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 - 해외 의료진 네트워크 확대 및 현지 시장 공략 가속화

2026-10-28 13:49:42

사진=이젠임플란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젠임플란트 제공
[글로벌에픽 이종서 CP] 메타약품 자회사 글로벌 덴탈기업 이젠임플란트(대표이사 이수진, 김주석)는 지난 10월 21일 중국 상하이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에서 개최한 ‘2026 IZEN SEMINAR in SHANGHAI’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몰도바 등 7개국 치과의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젠임플란트는 주요 해외 시장의 임상 전문가들과 제품 활용 경험 및 최신 시술 기술을 공유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임플란트 치의학의 새로운 관점(Unlock New Perspectives in Implant Dentistry)’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범아시아국제임플란트학회(PIIA) 회장 가오옌스(Yanshi Gao) 박사와 러시아의 임플란트 전문가 드미트리 우시코프(Dmitrii V. Usikov) 박사 등이 고난도 임플란트 시술 및 장기 임상 증례를 발표했다.

특히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의료진들이 이젠임플란트 제품을 활용한 실제 치료 사례를 소개하며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의 제품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카자흐스탄의 디아스 쿨바예프(Dias Kulbayev) 박사는 이젠임플란트의 브랜드 ‘제넥스(ZENEX)’를 활용한 전악 재건 증례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이젠임플란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 중앙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의료진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특히 임상 전문가 중심의 학술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해외 시장에서의 제품 채택 확대와 중장기적인 매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젠임플란트 김주석 대표이사는 “7개국 300여 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이젠임플란트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해외 시장에서 임상 교육과 학술 마케팅을 강화하고, 현지 의료진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사업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젠임플란트는 중국과 러시아,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학술 및 영업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고, 주력 제품의 시장 침투율을 높여 해외 매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종서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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