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실습형 창업역량 강화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예비 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무 교육 등 실습 중심 교육을 받게 되며, 창업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지원받는다.
교육 수료 이후에는 ▲사업화 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비용 최대 100만 원 지원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특히 사업화 지원금은 경쟁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22일부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신청 자격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 실질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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