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현대해상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고객의 건강과 안전’에 집중하는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광고는 자동차 내비게이션 화면 속에서 목적지를 가리키는 핀 대신 떠 있는 ‘마음(하트)’ 아이콘으로 시작된다. 이 아이콘을 누르면 현대해상의 진심 어린 여정이 시작되는 구조다.
영상 속 하트 아이콘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노는 놀이터와 중년 부부의 활기찬 운동 현장, 치열한 삶의 터전인 산업단지, 그리고 수많은 차가 오가는 사거리 교차로 등 우리 일상의 모든 곳을 향한다. 특히 모델 이정재의 따뜻한 시선을 통해 이러한 일상의 순간들을 비추며, 현대해상이 언제나 고객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현대해상의 브랜드 철학인 ‘마음’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 있다.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가치를 내비게이션 아이콘이라는 직관적인 요소로 표현해, 고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어디든 찾아가는 보험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그려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번 ‘마음 목적지’ 편은 보험 본연의 역할인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가치를 다시금 강조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현대해상의 마음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고객의 든든한 일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해상의 새로운 기업PR 광고는 TV뿐만 아니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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