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증권은 이러한 성과가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고객 신뢰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올해 3월 말 기준 연금 고객에게 약 12조6천억원 누적 운용 수익을 제공했으며,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과 장기투자 원칙을 기반으로 중·장기 수익률을 꾸준히 실현해나가고 있다.
퇴직연금·개인연금 모두 두 자릿수 성장
연금자산의 증가세는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양 부문에서 두드러진다. 퇴직연금 잔고는 전년 동월 30조1천억원에서 45조8천억원으로 15조7천억원 증가하며 52% 성장했다. 개인연금 잔고는 13조4천억원에서 24조3천억원으로 10조9천억원 늘어나 81% 성장으로 특히 강한 증가세를 보였다.
미래에셋증권은 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MP구독서비스, 개인연금 랩어카운트 등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투자 성향과 운용 목적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고도화가 자산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고용노동부 평가서 4년 연속 우수사업자 선정, 신뢰도 입증
미래에셋증권의 연금 운용 전문성과 시스템 안정성은 정부 평가로도 입증됐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는 업계에서 유일한 성과로, 연금 운용 관리 역량에 대한 객관적 평가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신뢰가 실제 자금 유입으로 직결되고 있다. 2026년 1분기에는 전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4조원 이상의 퇴직연금 자금이 신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이 미래에셋증권의 연금 운용 역량을 얼마나 신뢰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지표다.
"Client First 원칙으로 고객 자산 안정적으로 관리"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Client First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불려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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