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소통을 시도한 것이다. 협회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배식을 하고 간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직접적인 돌봄을 실천했다.
김진억 금융투자협회 대외정책본부장(상무)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다"며 "금융투자업계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금투협의 사회공헌 활동은 연중 다양한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협회는 '1인 1봉사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여의도복지관 정기 배식 봉사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 나눔' 등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사와 함께하는 업권 공동 봉사활동도 확대되는 중이다. 중증장애인시설인 '한사랑마을' 봉사와 '김치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업계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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