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임용식은 장애인 직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포용적 조직 문화 실현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규직원 채용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됐으며,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14명이 선발됐다. 임용된 직원들은 입문 교육과 반부패·인권 교육을 마친 뒤 양평 본원과 각 지역 센터에 배치돼 업무를 시작한다.
김민철 원장은 “공정한 채용으로 우수 인재를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신규 직원들이 현장에서 소상공인의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상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차별 없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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