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이윤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 등 9개 장애인단체 연합 관계자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감사패 시상, 기념사 및 격려사에 이어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으며, 수어·문자 통역과 휠체어 보장구 수리 부스 등 편의 지원도 함께 운영됐다.
이윤하 의장은 “장애인의 날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누구나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평택시의회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 권익 신장과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4월 20일로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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