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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철도 굿즈 첫 의류 출시

- 친환경 소재 적용한 KTX 로고·열차 그래픽 티셔츠 3종 선보여

2026-04-16 13:49:34

▲ 코레일유통이 신규 출시하는 철도 굿즈 티셔츠 모습이미지 확대보기
▲ 코레일유통이 신규 출시하는 철도 굿즈 티셔츠 모습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철도 굿즈 신제품으로 의류를 처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철도 굿즈의 라인업 확장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기존 열차 모형 블록과 기념품 중심에서 의류 카테고리로 영역을 넓힌 첫 사례다.
티셔츠는 케이티엑스(KTX) 등 철도 지식재산(IP)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3종으로 출시된다.

간결한 케이티엑스(KTX) 로고를 전면에 적용하고, 후면에는 철도와 열차 주행 장면을 담아낸 그래픽 아트를 배치했다.

색상은 흰색과 검정 2종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티셔츠는 최근 친환경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친환경 고기능성 섬유 ‘소로나(Sorona)’ 원단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소로나 원단은 옥수수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해, 기존 석유화학 기반 합성섬유 대비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소재다.

섬유 자체의 탄성 구조를 통해 우수한 신축성과 복원력을 구현했으며, 변형이 적어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통기성과 속건 기능을 강화해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해당 제품은 4월 16일부터 서울역 내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에서 단독 판매되며, 가격은 3만 2천 원이다.

한편,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에서는 지난 1년간 약 10만 개의 철도 굿즈를 판매했으며, 매장에서는 약 400여 종의 철도 관련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승연 코레일유통 철도굿즈티에프(TF)단장은“철도 굿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처음 선보이는 의류 상품”이라며, "고객 일상속에서 철도를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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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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