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수면 장애를 겪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바쁜 일상 탓에 수면을 취할 시간조차 부족한 현대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코스맥스바이오는 수면제나 수면 유도제 등 의약품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과 부작용 우려를 덜고,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식물성 수면 케어 원료를 선보였다.
코스맥스바이오가 개발한 레몬버베나 추출물은 레몬버베나 잎에서 수면 건강에 핵심 역할을 하는 지표성분인 '베르바스코시드(Verbascoside)'를 고농축화(250 ㎎/g)한 것이 특징이다.
레몬버베나 추출물은 심신을 진정시켜 수면을 유도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수면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도록 돕는다. '수면 스위치'로 알려진 아데노신(Adenosine) A1 수용체를 활성화하고, 중추신경계의 흥분을 억제하는 신경전달물질 감마아미노낙산(GABA) 농도를 증가시켜, 안정적으로 잠이 들 수 있게 한다.
특히 잠자리에 누워 실제 잠들기까지 걸리는 '입면시간'을 빠르게 단축하고, 깊은 잠을 의미하는 비렘(NREM)수면 비율을 늘려 절대적인 수면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 잠깐을 자더라도 개운한 수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객관적 효능도 입증했다. 수면의 질이 낮은 18세 이상 성인 73명을 대상으로 90일간 일일 섭취량(400㎎)을 섭취하게 한 결과, 피츠버그 수면의 질 지표(PSQI) 총점과 입면시간, 수면 효율 등이 유의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섭취 6주 후에는 PSQI 총점이 36% 감소해 뚜렷한 체감 효과를 나타냈다. 스마트기기를 통한 수면각성 활동량검사(Actigraphy) 결과에서도 수면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기존 수면 관련 원료 대비 특장점도 명확하다. 단순 긴장 완화에 초점을 맞춘 L-테아닌과 달리 실질적인 수면의 질을 높여주며, 유제품 유래 락티움과 달리 100% 식물성이라 유당불내증이 있는 소비자도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외부에서 호르몬을 주입하는 멜라토닌 보충제와 달리, 자연적으로 '혈액 내 멜라토닌 농도'를 증가시켜, 정상적인 수면 사이클 회복을 돕는 기능성 원료다. 또한 타 원료에서 측정되지 않은 상태불안척도(STAT-S) 개선 결과도 확인됐다. 이는 '수면 방해'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인 '스트레스'까지 관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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