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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전 커피, ‘2026 서울커피엑스포’ 참가…유량 제어 커피 시연

원두 납품부터 그라인더·초기 지원까지… 현장 계약 중심 B2B 혜택 강화

2026-04-10 10:20:00

인비전 커피가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한다.이미지 확대보기
인비전 커피가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커피 장비 기업 에이덴이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로스팅 브랜드 인비전 커피와 에스프레소 머신 듀발(DUVALL) FC-1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에이덴은 인비전 커피 전용 부스를 통해 메인 블렌드인 ‘스퀘어’와 ‘써클’의 B2B 납품 상담을 진행한다. 상시 시음 존을 운영해 방문객이 커피의 풍미와 밸런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페셜티 싱글 오리진 3종(파나마 게이샤, 콜롬비아 만델라, 에티오피아 봄베)과 시그니처 음료인 ‘두바이 크림 모카’는 시간 한정 시음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의 체험 요소를 강화하고 다양한 커피 라인업을 선보인다.

B2B 상담은 창업 예정자와 프랜차이즈,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계약 체결에 집중한다. 현장 계약 고객에게는 초기 원두 추가 지원 및 조건 충족 시 상업용 그라인더 제공 등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에이덴 커피머신과 인비전 원두를 동시 계약할 경우 머신 금액에 따른 원두 추가 지원 혜택도 부여된다.

압력이 아닌 유량을 제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커피머신 ‘듀발 FC-1’ 시연을 준비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압력이 아닌 유량을 제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커피머신 ‘듀발 FC-1’ 시연을 준비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제티노 전자동 커피머신에 인비전 커피를 세팅한 운영 방식도 시연된다. 대표 블렌드 2종과 제티노 전용 원두 3종(시그니처, 클래식, 다크 로스트)을 장비에 적용하여, 머신별 추출 특성을 직관적으로 비교 시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듀발 FC-1을 활용한 유량 제어 추출 시연이 병행된다. 듀발 FC-1은 압력이 아닌 유량(flow rate)을 기준으로 추출을 제어해 동일 원두에서 다양한 풍미를 구현하는 장비다. 전문 인력이 상주하여 1:1 시연과 상담을 통해 추출 방식에 따른 맛의 차이를 설명한다.

인비전 담당자는 “커피 시장은 자동화와 함께 ‘맛의 완성도’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단순히 원두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와 원두, 운영 방식까지 연결된 통합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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