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교육청은 2025년 전국 최초로 중학생 대상 ‘학업 중단 숙려제’를 온라인으로 도입해 학업 복귀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 범위를 고등학생까지 확대했다.
‘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은 도내 학업중단 숙려제 참여 중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 화상강좌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교사가 참여하는 집단 상담 ▲디지털 드로잉 ▲인공지능(AI) 활용 영상 제작 등으로 구성되며, 총 12개 기수, 기수별 10차시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과 강좌 세부 내용은 경기온라인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을 지속 확대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이 충분한 숙려 과정을 거쳐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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