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방은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담당하던 전각 ‘생과방’의 명성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프리미엄 K-디저트 브랜드다. 전통 약과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디저트와 블렌딩 전통차를 통해 조선 왕실의 다과 한상을 재해석하며 한국 전통 디저트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입점한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은 글로벌 관광객이 밀집한 명동 중심부에 위치한 글로벌 특화 매장으로, K디저트를 포함한 다양한 한국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매장 3층에 조성된 K푸드존은 약과, 김부각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K디저트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는 생과방의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조청, 녹차, 바닐라누룽지, 흑임자, 현미, 단호박라즈베리, 커피오렌지, 도라지 등 총 8가지 맛의 낱개 약과를 통해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가볍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파우치 형태의 4개입 제품 2종도 함께 판매한다. 특히 이들 제품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몰에서도 동시에 판매돼 국내외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생과방은 원재료에서도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100% 국내산 쌀로 만든 조청을 사용해 집청한 약과는 높은 조청 함유량을 바탕으로 깊은 풍미를 구현했으며, 전통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현대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플레이버를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브랜드 경쟁력 또한 주목할 만하다. 생과방은 페라가모, 부쉐론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가 선택한 프리미엄 디저트로 알려져 있으며, 2024년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 대표 디저트로 선정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이미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최근에는 전통차 라인업까지 확장하며 K디저트 브랜드로서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생과방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입점을 통해 한국 전통 디저트에 대한 글로벌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약과의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들에게 K디저트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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