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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도시가스 공사현장 안전문화 정착 선도

협력업체와 함께 무사고 현장 조성 의지 결집

2026-03-23 15: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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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CP]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인 삼천리가 23일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공사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안전의식 실천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삼천리와 협력회사 임직원 110여 명이 참석해 공사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모았다.

이번 다짐대회는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는 원칙 아래 기획됐다. 삼천리는 공사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는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업체평가 기준 공유하고 현장 우수사례 점검
행사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먼저 삼천리는 협력업체의 주요 운영사항을 공유하고 연중 업체평가 및 발주 기준을 안내했다.

이어 공사현장의 중점 관리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참석한 시공관리자들은 공사수행 우수사례와 보완이 필요한 사례를 통해 현장 관리의 핵심 요소들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협력업체들이 향후 공사 수행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시공관리자 의견 청취하고 현장 역량 강화
삼천리는 행사 중 협력회사 시공관리자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 공사 현장에서 마주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관리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또한 삼천리는 시공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안전보건 법령사항과 전년도 재해예방 기술지도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무사고 현장 조성 의지 다진 선서
행사의 마지막 순서는 모든 참석자가 함께 공사현장 안전의식 실천 다짐 선서문을 낭독하는 것이었다. 이를 통해 모든 참여자가 재해 없는 도시가스 공사현장 조성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김정태 경기도시가스본부장은 "아주 사소한 위험요소라도 동료들과 즉시 공유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상시 점검을 통해 비상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갖춰 진정한 무사고 현장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으로 신뢰 구축
삼천리는 철저한 사전관리 정신을 바탕으로 임직원과 협력회사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상기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회사는 이같은 안전 활동들이 고객이 언제나 안심하고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고 보고 있다. 또한 신뢰받는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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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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