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상식 최고 영예의 ‘챔피언’(前 보험왕)은 공동수상으로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문명옥 명예전무와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총괄팀장이 차지했다.
문명옥 명예전무는 1991년부터 지난 35년간 보험왕에 6차례나 오른 영업 베테랑으로 이번에도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특히 보험계약의 건전성 지표인 유지율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그는 영업 비결로 ‘꾸준한 평범함’과 ‘고객을 향한 진심’을 꼽았다.
신윤순 총괄팀장은 2008년 위촉해 지난 18년간 고객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으며, 과거 금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 팀장은 “매일 5명의 고객을 만나고자 하는 목표를 꾸준히 실행했다”며 ‘고객 만족 실천’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대상에는 충남지역단 세종지점 강일구 총괄팀장, 천안지점 김혜숙 총괄팀장, 서울지역단 로얄지점 이정우 명예전무가 선정되었으며, 금상(28명), 은상(18명), 동상(35명) 부문에서도 총 81명의 영업가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나채범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해 신규 설계사 유입이 두 자릿수 이상 확대되고 보장성 실적이 성장했을 뿐 아니라, 전략 상품인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며 대외적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장한 한화손보 임직원과 FP(Financial Planner∙설계사)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이어 “AI가 설계를 대신하는 시대라고 해도 고객의 아픔을 공감하고 그들의 곁을 지키는 사람의 향기는 기술이 결코 흉내 낼 수 없다”며 “FP님들이 한화손보라는 심장을 뛰게하는 근육이자 조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영혼이기에 2026년의 모든 영광을 영업가족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손보는 연도대상 수상자 및 영업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한화손보 페스티벌 2026 라이징 투게더’ 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영업가족들이 참석해 영업 현장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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