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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사 참배

2026-01-02 08:56:05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의원들과 직원들이 현충사를 찾아 참배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아산시의회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의원들과 직원들이 현충사를 찾아 참배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아산시의회 제공)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월 1일,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참배에는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맹의석 부의장과 의원들,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분향과 헌화를 진행하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 사랑과 애민 정신을 되새겼다.
현충사 참배는 아산시의회가 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의정활동의 기본 가치와 시민 봉사의 자세를 다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홍성표 의장은 방명록에 “이순신 장군님의 애민 정신으로 아산 시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살피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의회는 새해 첫 일정을 시작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현안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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