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11월 19일부터 진행된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본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 시정 운영 전반에 관한 안건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지난달 24일부터 2일까지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모두 233건의 지적사항을 도출했고, 즉각적인 시정과 처리를 요구함은 물론 향후 정책과 행정에 반영할 것을 제안했다.
이번 회기에서 시의회는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한 본예산안 총 1조 3천억 원을 의결했다.
이는 2025년도 본예산 대비 2,128억 원(18.8%) 증가한 규모다.
특히,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업의 필요성과 재정 건전성,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와 함께 시의회는 시민 생활 개선을 위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2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아울러 의원들은 시정질문과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행정 전반에 대한 문제 지적과 해결을 촉구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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