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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미래, 그 뜨거운 레이스가 펼쳐진다』

2025-12-18 17:41:17

빙상장 내부 전경 (고양도시관리공사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빙상장 내부 전경 (고양도시관리공사 제공)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고양도시관리공사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최하는 ‘제41회 회장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오는 2025년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본 대회는 국내 쇼트트랙 유망주들이 실력을 겨루는 메이저 대회로,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약 400명의 다양한 연령대 선수들이 참가하여 500m, 1000m, 1500m. 3000m(초등부 2000m)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일반 관람객에게도 무료로 개방되어 지역주민 및 쇼트트랙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열띤 현장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쇼트트랙 대회를 고양어울림누리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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