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수출 물량은 전량 뉴욕 맨해튼에 있는 한인타운 한식당 ‘더 큰집 뉴욕점’으로 향한다. 청하우와 ‘더 큰집’은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거래를 이어오고 있다.
청하우의 해외시장 진출은 2010년대 초반에 시작되었으며 현재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동남아 국가에 유천냉면과 관련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청하우의 박은영 전무이사는 “냉동 김밥과 떡볶이 등 K-푸드가 널리 알려져 있는 가운데, 냉면도 외국인들에게 큰 매력을 가진 음식 중 하나라고 자부한다”며, “미국 최대 한인마트인 H마트에서 유천냉면이 대기업 제품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해외시장을 겨냥한 전용 제품 출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인 유천냉면몰, 유천냉면 스마트스토어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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