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리 스파는 돕다가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비서 대행 서비스 ‘임원을 돕다’의 고급 스파 부문 파트너로 선정되며, 임원들의 외모 관리와 컨디션 조절을 위한 특화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임원을 돕다’는 전담 비서 없이도 다양한 비서 업무를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3월부터 5월까지 시범 운영된다. ‘돕다’ 측은 클라리 스파의 체계적이고 숙련된 관리 프로그램이 임원들의 내외면 아름다움을 동시에 가꿔줄 것으로 기대했다.
클라리 스파는 현재 서울 청담과 강원도 양양에 각각 위치한 ‘클라리 스파 청담’과 ‘클라리 스파 설해원’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청담점은 의료진과의 협진 시스템 기반 1:1 맞춤 메디컬 에스테틱 트리트먼트 서비스를 지향하고, 골프·온천 리조트 설해원(雪海園)에 위치한 설해원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년도 웰니스 관광지 뷰티·스파 부문’에 오르는 등 호텔 온천 사우나를 포함하고 있어 휴양지 감성의 힐링 스파 서비스로 명성을 얻고 있다.
‘임원을 돕다’를 통해 선보이는 클라리 스파의 이번 ‘웰니스 뷰티 & 스파 패키지’는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리메디얼 바디 & 페이스 디자인’은 몸의 통증 완화와 균형 관리, 얼굴 리프팅에 중점을 두며, ‘웰에이징 바디 & 럭셔리 페이스’는 피부 광채 개선과 세포 재생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리바이브 바디 & 헤드 리프레시(청담)/페이스 밸런스(설해원)’는 아로마 테라피를 통해 빠른 컨디션 회복과 두피 및 모발(청담) 케어, LDM 초음파 활용 물광(설해원) 관리에 집중한다.
클라리 스파의 ‘웰니스 뷰티 & 스파 패키지’는 ‘돕다’ 회원 전용 특별가로 제공되며, 정액권 구입 시 추가 적립 및 사은품 증정 혜택도 누릴 수 있다. 1주일 전 사전 예약이 요구된다.
클라리 스파는 차의과대학교 의학과 졸업 후 통합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종민 대표가 지난 2021년 설해원에 첫선을 보인 고급 스파 브랜드로, 의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고객의 심신 상태 및 증상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맞춤형 스파 테라피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종민 클라리 스파 대표는 “임원은 회사와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내외면의 아름다움을 고루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클라리 스파가 임원들의 최상의 컨디션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라리 스파는 하나카드 VIP 라운지와의 제휴를 통해 카드사 우수회원 대상 할인 및 맞춤 서비스도 제공 중이며, 최근에는 경희동주한의원(대표원장·한의학박사 우현수)과 한의학 자문 협약을 체결하는 등 피부과, 성형외과, 가정의학과 병의원과도 협력 관계를 맺어 나가고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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