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센세이바이오쎄라퓨틱스가 조시아 크레이버를 재무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고용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2024년 6월 21일에 체결되었으며, 크레이버는 회사의 재무 운영 및 재무 계획과 분석을 담당하게 된다.
고용 계약에 따르면, 크레이버는 연간 기본 급여로 36만 달러를 받으며, 성과에 따라 최대 35%의 연간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크레이버는 8만 주의 주식 매수 옵션을 부여받게 되며, 이 옵션은 4년 동안 단계적으로 행사 가능하다.
계약서에는 고용 종료 시 조건도 명시되어 있으며, 회사가 크레이버의 고용을 '정당한 이유 없이' 종료할 경우, 크레이버는 6개월치 기본 급여와 건강 보험 COBRA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만약 크레이버가 '정당한 이유'로 사직할 경우에도 유사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계약의 마지막 조항에서는 크레이버가 회사의 기밀 정보를 보호하고, 경쟁 금지 및 비유인 조항을 준수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이 계약은 크레이버가 회사의 고위 경영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나타낸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공시 원문URL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29802/000095017024126748/0000950170-24-126748-index.ht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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