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7집 '별의 장: SANCTUARY'(별의 장: 생크추어리)가 4~10일 동안 총 157만 9339장 팔리며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전작인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의 초동(154만 6433장)을 웃도는 수치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굳건한 인기를 보여준다.
이들의 미니 7집은 발매 당일(4일) 이미 121만 장의 판매량을 돌파하며 '초동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획득했다.
신보를 포함해 2022년 'minisoode 2: Thursday's Child', 2023년 '이름의 장: TEMPTATION'과 '이름의 장: FREEFALL', 2024년 'minisode 3: TOMORROW' 등 5개 음반이 발매 첫 주에 판매량 100만 장을 넘겨 5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 '톱 3'에 들며 인기에 시동을 걸었다.
타이틀곡 'Over The Moon'은 지니 실시간 차트에 82위(4일 오후 7시 기준)로 진입한 뒤 10일 오전 1시 3위를 찍었다. 또한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3위까지 올랐고 멜론 실시간 차트인 '톱 100'에서는 줄곧 순위권을 유지 중이다.
신보는 일본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오는 13일까지 신보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 'TOMORROW X TOGETHER 'The Star Chapter: SANCTUARY' POP-UP STORE'를 운영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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