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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트로트> '예능 치트키' 가수 김흥국...‘주트 엔터’ 면접 보다

2024-08-27 16:37:30

[글로벌에픽 박태석 기자] 매주 새로운 아티스트들의 오디션을 보며 가수를 찾고 있는 <주간트로트(제작 한방기획 / 연출 한운기)>의 ‘주트 엔터’에 대어가 찾아왔다. ‘주트 엔터’의 대표 DJ래피와 황이모 황실장이 그의 등장에 일어나 맞이하는 보기드문 상황까지 연출되었다.

이번 '주트엔터'를 찾은 가수는 ‘호랑나비’로 대한민국의 모든 사랑을 받았던 10대가수 '김흥국'이었다.
사진='주트 엔터'에 출연한 가수 김흥국 / 출처=〈주간트로트〉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주트 엔터'에 출연한 가수 김흥국 / 출처=〈주간트로트〉 캡처
평소와는 다르게 DJ래피 대표가 오늘 면접자를 환영한다는 의미로 처음으로 환영랩까지 해, 황실장을 상당히 놀라게 만들었다. 물론 가수 김흥국의 신곡 ‘철부지 아저씨’의 랩 세션으로 참여한 이력의 DJ래피 대표의 환영 인사였지만 말이다.

‘안되면 포기한다’라는 사훈을 DJ래피가 소개하자, 김흥국은 “이건 황실장 때문에 있는 거 (사훈)같다. (황실장) 자주봐라 이거”라고 말해 MC들의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사진='주트 엔터' 면접자 가수 김흥국(좌), 황이모 황실장(우) / 출처=〈주간트로트〉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주트 엔터' 면접자 가수 김흥국(좌), 황이모 황실장(우) / 출처=〈주간트로트〉 영상 캡처
DJ래피의 랩세션 참가에 황실장은 김흥국의 앨범에 참가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는데 정작 김흥국은 기억을 못해 황실장을 당황케 했기도 했다.
또한 85년에 데뷔를 한 김흥국의 프로필을 보던 황실장은 “1985년이면 제가 태어 나기도전에...”라며 놀라자, DJ래피 역시 “나도 초등학교때...”라고 했다. 이에 김흥국은 “그건 솔로 데뷔”라고 말하며, “나도 (황실장) 너같이 몇장 날렸어”라며 데뷔가 훨씬 이전이었음을 위트있게 말했다.

사진='주트 엔터' 면접자 가수 김흥국(좌), 대표 DJ래피(우) / 사진출처=〈주간트로트〉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주트 엔터' 면접자 가수 김흥국(좌), 대표 DJ래피(우) / 사진출처=〈주간트로트〉 영상 캡처
한편, 가수 김흥국은 최근 영화 ‘그리고 목련꽃 필때면’을 제작하고, 신곡 ‘철부지 아저씨’ 발매를 앞두고 있다. 가수 김흥국편은 유튜브 채널 <주간트로트> ‘주트 엔터’ 코너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박태석 글로벌에픽 더트로트 전문기자 trotpar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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