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박스터인터내셔널이 2024년 6월 30일 마감된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박스터인터내셔널은 주주들에게 $314 백만, 즉 주당 $0.62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95 백만의 순손실, 주당 $0.39의 손실에서 증가한 결과다.
2024년 상반기 동안의 순손실은 $277 백만, 주당 $0.54으로 집계됐으며, 지난해에 비해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2024년 2분기 연속적인 운영 손실로 인해 전체 손실이 발생했으며, 특히 $659 백만대의 특별항목이 손실에 영향을 주었다.이는 2023년 2분기와 비교할 때도 $475 백만의 손실을 초래했다.
2024년 상반기 동안 발생한 특별항목은 주당 $953 백만의 손실을 보였으며, 2023년 상반기 특수항목은 주당 $724 백만 손실이 있었다.
따라서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공급망의 부담과 시장 내 경쟁 압력, 그리고 글로벌 경제 상황 등이 지목됐다.
또한, 약제 부문에서는 주당 $602 백만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의 개선을 보였다.
특히 신장 치료 부문에서는 크로니크 치료와 아큐트 치료 분야에서 각각 0%와 7%의 성장을 기록해 안정세를 보였다.이러한 실적은 주로 미국 내 판매 증가에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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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공시 원문URL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0456/000162828024034965/0001628280-24-034965-index.ht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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