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친환경 패키징 혁신 속도내는 실드에어, 다프레쉬 스킨포장 ‘DM100’ 런칭

2021-06-22 10:13:37

친환경 패키징 혁신 속도내는 실드에어, 다프레쉬 스킨포장 ‘DM100’ 런칭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글로벌 식품포장 솔루션 전문기업 실드에어는 스킨 포장 작업시 발생하는 필름 스크랩 문제점을 보완한 다프레쉬의 친환경 스킨포장 시스템 ‘DM100’을 국내시장에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DM100’은 최근 다프레쉬(Darfresh®) 스킨포장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된 소형 트레이 스킨포장 설비다. 다프레쉬는 실드에어 자체제작 또는 공동개발을 통해 인증한 다프레쉬 포장기계에 최적화된 상단 스킨필름과 하단 필름(또는 트레이)으로 생산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고유 브랜드명이다.

소형 육가공업체와 같이 작업공간이 제한적인 현장에서 사용이 용이하며 작업중 필름 스크랩이 생기지 않는 친환경 설계로 환경오염을 줄인 것은 물론 스킨 포장 설비 이용이 익숙치 않은 작업자들도 쉽게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자동 고속포장부터 소형 반자동 기계까지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출시되어 제품의 컨셉과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성형성과 투명성, 접착성과 산소 차단성이 뛰어나고 이지오픈 기능으로 편의성을 더해 오랜기간 해외와 국내 식품 업계에서 사용되어 온 스킨 포장 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100℃ 살균온도와 전자레인지 사용에도 안전해 가공육 및 간편식 카테고리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수 있으며 최근 식품업체들이 많이 채택하고 있는 열이 아닌 압력으로 살균(HPP)하는 방식에도 최적화된 포장형태여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식품의 신선도를 연장시킬 수 있는 고차단성 필름 사용이 가능해 식품·유통업계에서 신선육 포장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실드에어는 식품 패키징 시장에서 다양한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는 세계추세에 발맞춰 다프레쉬 시스템에 사용되는 포장재의 재활용율을 높이는 스킨필름을 개발했다. 100% 재활용이 되는 단일 재질의 롤스탁용 하단필름에도 기존필름과 동일한 접착성능과 이지오픈을 구현함으로써 친환경적인 포장 필름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울러 다프레쉬 신규 트레이 스킨 포장기계인 ‘DM100’을 개발, 필름의 사용량을 시중의 일반 스킨포장기 대비 최대 40%까지 줄여 생산비용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실드에어 관계자는 “실드에어의 고유 기술이 적용된 다프레쉬는 브랜드의 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 보장하기 위해 실드에어에서 제공되는 포장재와 포장설비에만 사용이 가능하다”며,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실드에어 R&D센터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필요에 따라 데모장비를 이용하여 샘플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