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강소기업은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강소기업을 선정해 발표해 오고 있다.
강소기업이란 규모는 작지만 시장과 산업 내에서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즉 ‘작지만 강한 기업’을 뜻한다. 우수한 기술력으로 미래가 밝고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임금체불도 없고 고용유지율이 높은 기업이다.
2021년에는 중앙부처, 자치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기업과 직접 신청한 기업 4만3882개소를 대상으로 7가지 결격사유 등을 중심으로 심사하여 1만5962 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2021년 강소기업은 워크넷을 통해 기업정보 제공, 채용지원서비스, 재정 및 금융 지원 우대, 선정 및 선발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인사커뮤니케이션은 현직 교수로 구성된 석사, 박사 출신의 IMC 마케팅 컨설턴트와 전 직원이 구글 라이센스와 검색광고 1급 라이선스를 소지한 마케팅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온라인 플랫폼 구축, 디지털 IMC 컨설팅, 빅데이터 솔루션 개발,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2021년 강소기업 선정을 비롯해 지난 1월 임금, 일상생활 균형, 고용안정 3개 분야에서 청년친화 강소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구글 공식 파트너, 하이서울 브랜드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 인증, 경영혁신형 중소기업(메인비즈) 인증을 획득하며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다.
인사커뮤니케이션 김훈 대표는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해 유연근무제 시행, 자유로운 연차사용,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복리 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의 중심은 ‘사람간의 소통’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