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게’는 작년 10월 전남 여수(여서점)에서 첫 사업을 시작했다. 고가의 음식으로 평가받던 대게·킹크랩을 산지 직거래를 통해 점주와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치게’는 배달시장에 최적화된 매장 운영시스템으로 점주 외 종업원 1명만 있으면 운영이 가능한 것이 또 하나의 큰 장점이다.
‘미치게’는 코로나시대 배달수요 급증과 함께 새로운 배달음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식 가맹 모집은 하지 않았으나, 벌써 입소문으로 전남에서만 5호점을 오픈했다. 곧 광주점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일반 음식점이 영업시간에 제한을 받으면서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 폐업의 사례도 늘고 있다. 하지만 배달전문점의 매출은 오히려 크게 늘고 있다.
‘미치게’ 관계자는 “산지 직거래를 통한 저렴한 공급, 본사 가맹비․인테리어비 0% 그리고 배달시장의 급성장과 이에 맞는 운영시스템을 갖추었다”며, 사업 성공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가맹본부에서는 현재 지역별로 열성적인 예비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프랜차이즈로 시작 단계라 초창기 점주들에게 초기 비용을 최소화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렸다.
가맹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치게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로 문의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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