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쉐어마켓 김소유X숙행 편에서는 김소유의 ‘떡집딸 떡’ 귀리인절미를 50개 한정으로 판매하고 이의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고 5분 만에 귀리 인절미는 완판 되었다. 떡을 구매하지 못한 사람들의 계속되는 판매 요청으로 50개를 추가 판매했고, 이 역시 방송 시작 후 30분이 되기 전에 완판이 되었다. 시청자 수는 시작과 동시에 순식간에 오르더니 15,000명으로 방송을 종료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해당 방송은 셀럽들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나눔 방송으로 생방송으로 판매된 판매금 전액은 김소유, 숙행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떡 판매만 하는 것이 아닌 방송 중 김소유와 숙행을 보고 싶은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 사연에 채택된 분과 김소유, 숙행의 영상통화 미니콘서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여 시청자들이 떡도 사고 사연도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딩동해피컴퍼니 관계자는 "‘러브쉐어마켓’ 유성은, 김소유(with숙행) 편에 이어 누가 나올지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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