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제품은 국내 특허 기술로 제작된 제품으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기그릴 중 가장 얇은 5mm 두께를 갖췄다. 일반 접시보다도 얇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세척과 정리에 용이하며, 불판으로서 탁월한 기능성까지 두루 갖춰 코로나19로 내식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레가토 전기그릴은 자석형 조절기와 그릴팬의 분리가 가능해 사용 후 그릴팬만 그대로 물에 넣기 떄문에 기존 번거로웠던 전기그릴 세척의 단점을 보완했다. 라미네이팅 필름을 적용해 전기그릴 세척 후 미세한 기공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고기 찌꺼기에 대한 불안감도 없앴으며, 최대 1억 원의 보상이 가능한 AIG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레가토만의 환경 친화적인 7중 구조 필름히터 기술이 적용되어 안전성과 뛰어난 열효율을 갖추고 있다. 얇지만 강력한 필름히터는 기존 전기그릴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고른 열 전달력과 복원력을 극대화했으며, 메가스톤 코팅으로 내구성 또한 높아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레가토 전기그릴은 총 4차에 걸친 와디즈 펀딩에서 매회 목표 금액의2,000~4,000%이상 초과 달성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와디즈 펀딩에서만 총 3억 2천만 원의 펀딩을 성공했으며, 서포터 만족도 또한 5점 만점에 평균 4.7점을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소비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레가토 관계자는 “현재 레가토 전기그릴 구매 시 고객이 좀 더 편리하게 고기를 구울 수 있도록 ㄷ핀과 Z핀 액세서리 2종을 증정하고 있다.”라며 “가정 내 취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활용도 높은 전기그릴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바비큐 파티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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